일본의 국민가수 ZARD의 사카이 이즈미상이 26일 새벽 5시 40분 뇌사로 사망했다.
이미 자궁암에 폐암까지 전이된 상태여서 자살일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고 한다.
모르는 사람들은 모르겠지만..90년대 초 Being으로 일컬어지는 J-POP을 듣던 70년대 세대들이라면 그녀의 죽음은 엄청난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지금도 그녀의 노래를 들으면 난 90년대초의 새내기 대학생이 된다.
ZARD가 없었다면 나의 90년대의 즐거움은 얼마나 반감되었을까.
그녀는 이제 없지만 노래는 영원히..우리와 함께 할 것이다.
<이즈미상의 사망소식에 취재진이 모인 게이오 대학병원 앞>
あなたを感じていたい (그대를 느끼며 있고 싶어요)
ねぇ そんなにしゃべらなくても 그렇게 말하지 않아도
私笑っていられるから... 나 웃을 수 있으니까 그만해요
もう逢えない氣がして 이젠 만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誰もいない 驛のホ-ム 아무도 없는 역의 플랫폼에서
それぞれの冬選び 각자의 겨울을 찾아서
想い 객に手を振った 추억에 젖어 서로 손을 흔들었어요
あなたを感じていたい 그대를 느끼며 있고 싶어요
たとえ遠く 離れていても 설령 멀리 헤어진다해도
ときめく心 止めないで 두근거리는 마음은 멈추지말아요
みんな見えない明日を探している 모두들 보이지않는 내일을 찾고있
어요
約束なんて何もないけど 약속같은 거 아무것도 아니지만
變わらない二人でいようね 우리 변함없는 그대로 있도록해요
ふるえる口脣 ふさいで 떨리는 입술 다문 채
別れ際 言いかけた言葉に 이별을 즈음해서 당신이 꺼냈던 말에
もう逢えない氣がした 이젠 만날 수 없단 생각이 들었어요
獨り步く街中が 혼자 걷는 이 거리가
にじんだキャンドルで いっぱい 번져가는촛불로 가득한데
切なくて 너무 슬퍼요
あなたを感じていたい 그대를 느끼며 있고 싶어요
白い吐息の 季節の中で 하얀 입김의 계절속에서
今すぐ飛んでゆきたいけど 지금 곧 달려가고 싶지만
全部を捨てて行けない私がいる 모든것을 버리고 갈 수 없는 나이기
에
口に 객さないやさしさが痛い 말로는 할수 없는 다정함에 가슴아파
요
窓の外も雪に變わった 창밖도 눈으로 하얗게 변했어요
---------- 間 奏 ------------
あなたを感じていたい 그대를 느끼며 있고 싶어요
銀色の季節の中で 은빛계절속에서
輝き續けて欲しい 계속 빛났으면 좋겠어요
だけど都會のSpeedに 그래도 도시의스피드에
流されないで 흘려보내진말아요
"待っているから"と どうしてあの時 "기다리고 있을께요"라고 왜 그
때
素直に言えなかったのだろう... 솔직히 말못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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