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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면이 먹고 싶어서 홍대로 향했습니다. 전에도 봐온 곳이지만 오랜만에 가니 예쁘게 바뀌었네요.
이 곳에서는 기본적으로 일본어를 사용하고 물론 한국말로 주문해도 다 알아들으십니다.
주방의 주인 남자분은 일본분이시고 홀에서 일하는 여성분은 일본어를 잘 하시지만 한국분이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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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라면을 먹으러 들어갔는데 사랑하는 규동(일본식 소고기 덮밥)이 있을 줄이야. 일본에 가면 항상 규동을 먹는 저의 방법을 소개드립니다. 이 방법은 사실 제가 90년대 일본어에 심취하던 시절 키무라 타쿠야 주연의 한 드라마에서 키무라 타쿠야가 여자 친구에게 가르쳐준 '규동 맛있게 먹는 방법'이며, 전 규동을 먹기 전부터 저 드라마를 본지라 처음부터 저렇게 먹는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서빙되어 나온 아래 사진과 같은 상태의 규동에 다음과 같은 일을 가합니다.

<규동 맛있게 먹는 방법>

1. 날 달걀을 별도로 주문해 흰자와 노른자를 잘 휘휘 저어 부어줍니다(흔히 일본에서는 날달걀을 밥 위에 부어 먹곤 합니다. 일반적으로 한국 사람들은 비려서 그러지 않지만요).

2. 그 위에 시치미(七味:일곱가지 맛이란 뜻으로 고추가루 같으나 사실 맵지 않은 일본의 여러 요리에 들어가는 양념/아래 사진에서 왼쪽 빨간 병)를 '댜량' 살포한다.

3.. 그 위에 채썰어진 쇼가(빨간 생강)를 '듬뿍' 얹는다.(참고로 전 사진에 보이는 단지 안에 든 쇼가 다 비웠습니다. 워낙 또 쇼가를 좋아도 하구요;)

여기서 시치미와 쇼가는 '듬뿍, 다량'이 중요합니다. 어정쩡하게 뿌리고 얹어서는 제 맛이 안납니다. 차라리 그냥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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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3가지를 한 후에 먹는 규동의 맛은 너무 행복하죠^^. 좀 매니아틱 하므로 드시는 분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매장에서는 일본식으로 채썬 쇼가가 없고 횟집에서 흔히 보는 얇게 썬 쇼가밖에 없었습니다. 식재료 공급의 문제이니 어쩔 수 없지요.)

제조 후 먹는 모습입니다. 너무 많이 섞지 말고 위에서 부터 젓가락으로 먹습니다(물론 수저가 있지도 않습니다만). 섞고 비비는 것은 한국의 문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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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로 시킨(원래 메인이었던) 라면입니다. 요건 돈코츠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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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맛도 5단계로 추가 가능합니다. 아래는 가장 매운 맛을 추가한 돈코츠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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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도 맛있네요^^. 이날 배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시키고 나서 알았지만 '라면+미니규동' 메뉴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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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나오는 길에 본 i30. 이제까지 본 i30 튜닝 차량 중 가장 예쁘네요.
이상, 카망베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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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7 22:50 2010/05/27 22:50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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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식당

2010/05/14 01:08 / 문화/음식
해물떡찜으로 유명한 프랜차이즈업체 더본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새마을식당' 경희대점에 다녀왔습니다.
우선 소금구이 부터 시켜보았습니다. 돼지목살이구요, 1인분 7천원인데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하네요.
2인분 두덩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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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구워지면 커팅..가장자리 기름 부분을 살 부분과 함께 세로로 잘라주는게 포인트!
가로방향으로 자르면 기름만 잘라져서 못먹게 되니 세로로.
소금구이 고소하고 맛있네요. 상추와 깻잎과 쌈장으로 싸먹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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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새마을식당의 대표메뉴인 '열탄불고기'. 불고기의 업그레이드라고 하는데 먹어본 느낌은 불고기의 맛은 아니고 샤브샤브처럼 얇은 고기를 구워먹는 맛입니다. 특제 양념이 아주 맛있구요. 찍어먹는 양념도 매콤달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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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우면 요렇게 됩니다. 고기가 얇아서 순식간에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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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새마을식당의 대표메뉴인 '7분 돼지 김치찌개(5천원)'입니다.
테이블에 준비된 타이머로 7분을 맞추어 끓인 후 타이머가 울리면 직원이 와서 고기와 김치를 잘라준다고 하는데, 제가 간 시간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미리 잘라서 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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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위에 김치찌개를 얹고 테이블에 비치된 김을 뿌려서 비벼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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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깜박하고 김을 안뿌리고 먹었는데, 그래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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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입가심으로 '김치말이국수(4천원)'입니다.
진하고 시원한 김치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일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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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소감은 저렴한 가격에 각 음식과의 조화가 뛰어나다는. 학생때 이런 곳이 있었다면 정말 자주 왔을 것 같네요. 또 가고 싶어라~



2010/05/14 01:08 2010/05/14 01:08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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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 RSS : http://www.camenbert.co.kr/rss/comment/353
  2. 칠분이 2010/05/18 12:5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잘 읽었습니다. 글 좀 담아갈게요.^^

신세계 정용진(@yjchung68) 회장님이 자주 찾는 곳이라기에 방문해보게 되었습니다. 분당선 정자역 3번출구에서 좀 걸어오면 있는 더 샾 스타파크 1층 D-10~12구역에 입점하고 있습니다.
깔끔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눈에 띄입니다. 벽에 진열되어 있는 월계관 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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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 자리에 앉았습니다. 창 밖에는 비가 오네요. namabi의 로고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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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들도 접시들도 다 예쁘네요. 물잔은 에스프레소 잔 크기입니다. 귀엽네요.
따뜻한 차가 서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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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이 놓여있습니다만, 사실 오기 전에 메뉴를 다 결정하고 왔기에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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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빈속을 달래는 죽이 밑반찬과 함께 나오네요. 꽁치와 단무지, 무채? 인데 모두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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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님 강력 추천 메뉴인 '쭈꾸미 샐러드'. 13,000원(부가세 별도)의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양으로, 바삭한 튀김옷과 짭쪼름한 폰즈소스에 양상추가 곁들여져서 상큼하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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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 회장님 추천 메뉴 감자 고로케. 좀 너무 작네요.. 타코야키 크기입니다. 3개 6,000원(부가세 별도). 맛은 물론 좋습니다만 양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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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 부드러운 으깬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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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미리 검색해보고 먹어보고 싶었던 '드림박스'(38,000원(부가세 별도))입니다. 초밥 위에 생선회가 얹혀져 있는 형태로, 9가지 종류가 둘이 나눠먹기 좋게 담겨져 나옵니다. 생선도 두툼하게 썰어져 있고, 아사히 생맥주(9,000원(부가세 별도))와의 상태도 최고로 궁합이 잘 맞네요. 같은 아사히 생맥주라도 업소의 가스 배합에 따라 미묘한 맛의 차이가 있는데, 여기 상태 최고네요. 실키한 거품의 목넘김이 예술입니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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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집의 독특한 메뉴인 'No.1(넘버원)'입니다. 게살이 마요네즈와 생선살과 함께 듬뿍 들어간 작은 한입크기의 요리인데 6,000원(부가세 별도)입니다^^. 작은 크기에 센 가격이지만 한번 먹어볼만 하네요. 약간 마요네즈가 적게 들어갔다면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사실 이걸 2개나 공짜로 먹게 되었습니다.  따로 주문한 나가사키 짬뽕의 숙주나물이 없어서 카레우동으로 대체된 대신, 점주께서 서비스로 주신거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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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살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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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나가사키 짬뽕 대신 주문한 카레 우동..요것도 정 회장님 추천 메뉴. 아주 진한 카레와 틈실한 재료, 그리고 굵고 쫄깃한 면발. 이미 배가 부른 상태인데도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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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먹고 싶은 메뉴가 많았으나 다음을 기약하며. 홀 중앙에 깔끔하게 통유리로 오픈되어 있는 주방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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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생맥주와 월계관 사케를 따르는 기기가 보입니다. 병을 거꾸로 꽂아놓고 글라스로 따라주나 보네요. 다음엔 사케도 한번 먹어봐야지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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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비를 나와서 나가는 길 입구에 있는 핸드드립 커피점을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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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남자 분들이 직접 드립해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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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드립커피를 내려 마시다가 가끔 남이 해주는 것도 이렇게 마시니 좋네요.
예가체프와 과테말라를 선택했습니다. 블루마운틴 계열의 시큼 쌉쌀한 예가체프도 좋지만 제 입맛에는 구수하고 씁쓸한 과테말라가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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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바로 옆에 NHN이 있어서 점심 때 오니 NHN직원들 많이들 보이네요. 부럽습니다-맛집이 가까이 있으니..
이상 카망베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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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9 02:03 2010/04/29 02:03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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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스크롤이 과다합니다. 스마트폰에서는 3G접속의 경우 조심해주세요.

이제 본체 조립의 마지막인 다리부입니다. 다리가 끝나면 남은건 무장과 데칼뿐이네요.

먼저 발목조립부터 시작이 됩니다. 종아리와 연결이 될 큰 구멍이 난 폴리파츠와 발목을 유연하게 움직이게 도와줄 실버멕기 실린더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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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하면 요렇게 되네요. 발목관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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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구분 없이 1쌍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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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발등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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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워주면 요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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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까 만든 발목관절과 합쳐서 발 전체의 내부 프레임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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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 끼워 올려준 뒤...반대편 케이스를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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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내부 프레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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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리랑 실린더 연결이 되지 않은 상태라 이렇게나 젖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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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벌쳐 같기도 하죠..ㅎㅎ 마인 좀 심게 생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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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좌우 구분 없이 1쌍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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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부프레임에 옷을 입혀줄 차례입니다. 건담 특유의 빨강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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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매트도 안쪽에서 깔아주니 한결 디테일이 Up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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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안쪽에서 끼워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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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레드와 그레이의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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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서는 이와 같이 고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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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꿈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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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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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창을 깔았으니 위를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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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내부프레임 밑 바닥에는 부스터를 달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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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꿈치 윗뚜껑은 내부프레임 쪽에서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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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까 만들어둔 뒷꿈치 발바닥 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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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아까 만든 앞발에 내부프레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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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로 흰 뚜껑을 덮어주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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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정장 구두 같습니다. 물론 색은 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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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내부프레임때보단 껍데기가 씌워지니 덜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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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참 틈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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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좌우 구분 없이 1쌍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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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에 들어갈 웨이트인 다이캐스팅 등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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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내부프레임과 어울리게 색도 입혀져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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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캐스팅을 한쪽에 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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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관절 링을 얹은 후 반대편 케이스를 덮으면 무릎쪽 허벅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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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허벅지 윗부분을 연결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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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 부품들을 얹고 맞은편 케이스를 덮어줍니다. 저 시소 같은 부품들이 나중에 멋진 허벅지 슬라이드 기믹을 구현해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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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허벅지와 종아리가 연결된 것으로 보이나, 아닙니다. 요것만 허벅지이며, 절반 위쪽은 슬라이딩 되는 대퇴상부, 아래는 무릎 관절 구동을 구현할 대퇴하부로 역할이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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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구분 없이 1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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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가 슬라이드 될 때 힐끔힐끔 보이게 될 허벅지 유압 실린더의 조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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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를 먼저 꽂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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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부착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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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닫아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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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뒤쪽에서 관절을 가려줄 커버를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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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가 끼워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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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허벅지의 슬라이딩 구현과 무릎쪽 연결부위를 만들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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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릎쪽 연결 부위 부품을 한쪽에 얹어줍니다. 집게발 밭은게 보이시죠? 나중에 종아리에서 올라오는 무릎 구동 관절과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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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덮어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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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허벅지 슬라이딩 구현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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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잘 움직이나 확인 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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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2개에 슬라이딩 될 허벅지 뒷편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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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먼저 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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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도 덮었습니다. 아래로 내려가있는 모습인데 위로 당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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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까지 올라갑니다. 나중에 외부 장갑을 끼우면 더 확연하게 움직임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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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본 뒷면 슬라이딩 모습. 아래로 내려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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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올라간 모습. 역시 내부 프레임 만으론 잘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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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소의 앞쪽도 끼워줘야죠? 앞 뒤가 움직이면 더 슬라이딩 모습이 눈에 띄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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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앞 슬라이딩 반쪽 끼운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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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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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구부려 봅니다.(다시 말씀드리지만 저 굽어지는 부분이 무릎 아닙니다. 완벽한 구동을 위해 허벅지 중간이 이중으로 굽어지는 것입니다.) 허벅지 절반 위쪽이 멋지게 갈라지며 슬라이딩 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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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여기까지 젖혀집니다. 여기에 추가로 무릎이 굽어진다고 생각해보세요. 거의 무릎 끓기도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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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릎 관절부를 연결합니다. 아까 언급드린 집게발에 따로 간단히 조립한 무릎부품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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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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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서히 위쪽으로 접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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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중간의 홈에 끼워주면 딱 고정이 됩니다. 나중에 메인테넌스 때 열어줄 기믹의 구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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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허벅지 1쌍의 내부 프레임 조립을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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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허벅지에 외부 장갑을 달아줄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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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열려서 보이게 될 부분이니 안쪽도 살짝 먹선을 넣어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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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조립해 둔 구동 파츠에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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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열린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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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닫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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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닫혀진 모습. 이게 허벅지 양쪽으로 부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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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조립한 무릎부분에 뚜껑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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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릅관절 커버도 앞 뒤로 달아줍니다. 이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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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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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종아리를 아래에 연결하게 되면 저 앞 뒤 커버가 연결부위를 가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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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까 조립한 모듈을 좌우로 부착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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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에 부착 후 정면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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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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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열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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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관절에도 외부 장갑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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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장갑까지 조립된 허벅지. 좌우 구분 없이 1쌍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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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리의 마지막인 종아리의 구현에 들어갑니다. 요건 종아리 뒤쪽 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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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대로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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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구분 없이 1쌍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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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한 스커트를 포함하여 종아리의 각 부품을 한쪽에 올려놓습니다. 여기도 시소가 보이죠? 어떤 구동을 보여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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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발을 끼워넣게 될 발목관절의 부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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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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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 및 발목관절까지 가지런히 올려 놓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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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케이스를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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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내부프레임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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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 전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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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전개한 모습 측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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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좌우 구분 없이 1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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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종아리와 발을 연결할 발목부분의 조립입니다. 발에 붙어 있던 실버 멕기 실린더를 감싸줄 실린터 튜브가 꽂히게 될 폴리소재 부품이 가운데 아래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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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 올려놓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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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끼워넣고 정면에서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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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운동 시작해 봅니다. 오른쪽으로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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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여기까지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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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로 꺾이는 정도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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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들어올리기는 요기까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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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숙이기는 요기까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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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양 종아리를 감싸줄 내부 프레임 지지대의 부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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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실린더 튜브 장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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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다 끼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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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대는 위쪽을 먼저 끼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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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래쪽을 닫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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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발목을 우측을 먼저 위로 올리면 이렇게 구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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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좌측으로 올리면 이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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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관절까지 완성된 종아리 내부 프레임 한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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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약간의 내부프레임이 더 추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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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뒤쪽에 실버멕기가 또 실린더를 표현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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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부분에 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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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 바로 아래 추가된 실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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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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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린더 커버를 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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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를 덮고 나니 요렇게 살짝 실린더만 보이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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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본 종아리 내부프레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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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발목을 위로 들어봅니다. 아까 종아리 뒤에 부착한 실린더가 제일 많이 보이는게 이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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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종아리의 시소부분을 연결해서 슬라이딩을 보여줄 부품과 무릎쪽에 볼륨을 주기 위한 내부 프레임의 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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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뒤쪽 2개의 시소부분에 연결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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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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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무릎과 연결되는 부위의 볼륨을 주기 위한 내부 프레임의 장착. 오른쪽 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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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끼워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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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측면에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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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발목 들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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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완전히 숙이고 싶으면 스커트를 이와 같이 열어야만 합니다. 안 열면 90도에서 더 숙여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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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 제쳤더니 여기까지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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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발과 외부 장갑만 연결해주면 거의 마무리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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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장갑에 이어, 드디어 종아리와 허벅지의 만남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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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릎 외부장갑 추가..완전히 내부 프레임을 덮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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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틈새는 구동을 암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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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요렇게 들어올리면 벌어지는 무릎 틈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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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이에도 커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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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워줍니다. 까이면 아픈 곳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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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이 커버로 인해 발목 들어올림의 범위가 확정되었습니다. 요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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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숙임은 요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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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릎 아래 부분도 외부 장갑을 씌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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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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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까지 외부장갑이 끼워졌으니 측면에서 다시 한번 움직여 봅니다. 외부 장갑의 움직임을 잘 봐주세요.
발목 들어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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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앞으로 숙여. 정강이 커버 위쪽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게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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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역사적인 허벅지와 정강이의 결합. 생각보다 롱다리에 다시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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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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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의 가동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굽히기 시작하자 마자 무릎 관절이 앞으로 튀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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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만 굽히면 여기까지 90도로 굽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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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허벅지 슬라이드의 활약이 시작됩니다. 허벅지 반으로 갈라져서 슬라이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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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접혀지는 모습입니다. 무릎관절과 허벅지 슬라이드의 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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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리 둘이 완성되고 남은 외부 장갑과 발만 끼워주고 몸통과 연결해주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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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구두와 뒤쪽을 가려줄 외부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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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튀어나온 부분을 외부장갑 홈에 끼워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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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이 돌출되게 만든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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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나머지 외부장갑을 끼워넣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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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끼울 때는 실린더 2개가 튜브에 잘 끼워지도록 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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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늠름한 각선미를 자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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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장갑 사이로 살짝 보이는 다리의 내부프레임이 너무 멋진 스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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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롱다리인지 가늠하시라고 맥주병을 옆에...이 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놀라진 않았습니다. 몸통을 올리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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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발도 끼웠으니 제대로 구동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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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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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내려. 종아리 스커트 미개방 시에는 여기까지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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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 올리면 여기까지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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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된 발목 내부프레임도 가려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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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양쪽 돌기에 끼워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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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한쪽 먼저 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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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도 마저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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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사이드 부터 외부장갑 끼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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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로 ㄷ자 앞쪽 외부 장갑 끼워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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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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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리와 골반을 연결할 관절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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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거리는 폴리 부품이 가운데에 삽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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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에서 폴리 덮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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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형태의 관절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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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또 허벅지와 연결할 축이 달린 케이스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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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고관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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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에 완성된 고관절을 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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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허벅지 외부장갑을 씌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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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앞과 뒤를 감싸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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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뒤쪽 외부 장갑 끼워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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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을 끼우는 것으로 몸통과 연결할 모든 준비가 끝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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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외부 장갑까지 다 끼워졌습니다. 몸통에 연결하기 전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구부려서 외부 장갑의 움직임을 관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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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굽히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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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다 굽힌 상태. 이제 허벅지 외부 장갑의 갈라짐을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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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갑니다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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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입니다. 균열의 형태로 보아 진도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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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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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해보고 싶은게 있네요. 다리 외부 장갑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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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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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열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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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도 풀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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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본 개방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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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래 기다리셨던 앉은뱅이 스트락 군 다리를 갖게 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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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하게 벌려진 스트락의 사타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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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을 끼우고 나서 정말 놀랐습니다. 이렇게까지 높을 줄은 몰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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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병을 내려다 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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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한번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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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등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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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를 바꿔서...
1/60 이란 스케일 정말 큰거 였네요. 담은 1/48  RX-78에 도전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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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장에 머리가 닿으려고 해서 다리를 살짝 벌렸어요.. 뒤의 1/100 들이 순식간에 SD가 되버리네요..하물며 HG는 말할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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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이제 내 관할이라고 외치는 듯 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데칼과 무장편으로 마지막회가 될 것 같네요.
이상 카망베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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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4 15:44 2010/04/04 15:44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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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haoskoo 2010/05/25 10:2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아~~ 지난번 트윗으로 스탠드 물어보신 것 이제 생각이 나네요.^^
    같이 스트라이트 조립하고 계셨었던 거군요... 정말 이 녀석 만들면서 저도 참 즐거웠던 기억이 있는데... camenbert님 자세한 작업기를 보니 그때가 또 생각이 나네요.
    건프라만이 아니라 상당한 파워 블로거시군요.^^
    가끔 블로그에도 놀러 오겠습니다.~~

    • 카망베르 2010/05/26 10:04  Modify/Delete  Address

      안녕하세요-아직 에일팩 구입은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드디어 가장 미뤄왔던 팔 부분의 조립입니다. PG에서 느껴보고 싶었던 세밀한 부분 중 가장 기대하고 있던 부분이 손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다리 먼저 하려고 보니, 조립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듯 하여 어쩔 수 없이 팔 먼저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어깨 관절부 내부 프레임입니다. 사실 저번에 어깨의 외부 장갑만 만든 거였지 요 부분이 없었기에 몸통에 부착을 못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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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부인 만큼 먼저 부드러운 폴리부품이 안을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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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를 덮습니다. 먹선은 미리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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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앞부분 링을 끼워주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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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을 끼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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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몸통에 끼워 넣게 될 팔의 축 부분을 조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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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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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구멍은 다음에 만들 팔 부분이 끼워지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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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몸통과 팔을 잇는 관절 부분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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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2쪽을 만들어줍니다. 좌우 구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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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각도에서도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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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팔 부분의 조립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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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되면서 팔꿈치를 부드럽게 굽어지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조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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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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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쪽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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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를 씌워서 윗팔 내부 프레임이 완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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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한쪽에 먼저 끼워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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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어줍니다. 2두박근, 3두박근에 해당하는 팔 관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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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3두박근(윗팔의 바깥쪽)이 길게 늘어남으로써, 팔이 안으로 굽어지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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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양팔 2쪽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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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윗팔과 아랫팔을 이어주는 팔꿈치 부분 관절의 조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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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만든 윗팔 부분과 팔꿈치 부분을 케이스에 먼저 끼워넣고 반대쪽을 덮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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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윗팔+팔꿈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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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팔은 요기까지 굽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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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측면에서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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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까지 굽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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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쪽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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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래팔(손목부분)의 조립입니다.
드디어 은 멕기 부품 출현. 관절부의 유압 실린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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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에 전부 올려놓아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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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 케이스 덮어주면 손목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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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린더 수축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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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이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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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듬히 본 실린더 이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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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듬히 본 실린더 수축 모습. 아주 작은 폭의 움직임이지만 팔관절이 나중에 전체적으로 움직이면 섬세한 손목의 꺾임이 표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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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실린더의 움직임과는 수직축으로도 좌우 움직임이 가능합니다. 오른쪽으로 요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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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도 요만큼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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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아랫팔의 팔꿈치와 연결되는 부분의 조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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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도 은 멕기 실린더가 들어갑니다. 한쪽에 소복히 쌓아준 후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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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은 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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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까 만든 손목부와 결합시켜서 아랫팔 큰 한덩어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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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은 이와 같이 양측의 어긋난 돌기가 맞은편의 구멍에 끼워주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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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팔 내부 프레임까지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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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부려 보겠습니다. 1차로 요기까지 구부러지구요. 실린더가 눈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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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로 아까 보신 손목부가 또 구부러집니다. 결국 손목과 팔꿈치 사이가 인간의 관절과는 달리 더 구부러지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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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듬히 본 아랫팔 구부러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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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수축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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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랫팔 겉에 장식물들을 달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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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끼워넣으면 되며, 이것이 최대로 벌어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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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안쪽으로 접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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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접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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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를 닫아서 고정시켜 줍니다. 여닫히는 등판 부스터를 고정시키는 것과 동일한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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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양팔의 내부 프레임이 모두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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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장갑을 씌워줍니다. 왼쪽은 먹선 넣은 후의 모습. 오른쪽은 먹선 넣기 전의 모습입니다. 그레이를 사용해서 크게 튀지 않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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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끼워만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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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손목 링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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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팔 외부 장갑까지 완성. (아..마음은 이미 손으로 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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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를 끼우기 전 팔꿈치 관절을 덮어주는 내부 프레임이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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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세워서 먼저 조립을 한 뒤에 팔에 끼워넣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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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핀을 팔의 구멍에 끼워넣은 후, 양쪽 날개를 차례로 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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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날개의 봉 부분을 아래 홈에 끼워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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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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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도 마찬가지로 끼워주면 이와 같이 팔꿈치 관절 부분에 병품이 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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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팔 위쪽 외부 장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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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냥 끼워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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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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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윗팔 부분에도 외부 장갑을 끼움과 동시에 아랫팔과 연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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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팔에는 링 처럼 절반씩 끼우게 되어있습니다. 걸어서 밀어주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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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끼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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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에서도 나머지 링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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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들어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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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본 윗팔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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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내부프레임 상태에서도 봤지만 다시 한번 끝까지 구부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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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부분이 추가로 살짝 더 구부러진게 보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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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랫팔과의 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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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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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로 구부려 봅니다. 지금까지 보신 각각의 관절의 움직임이 모두 합해지니 이렇게나 유연하게 구부러집니다. 마치 새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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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깨 관절과 손만 꽂아주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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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가 PG에서 가장 기대하던 손의 조립입니다. 손이 있는 R 러너는 부드러운 폴리 소재로 되어있습니다.
이 외에도 앞서 보신 메인카메라 클리어파츠와, 양손 무기인 아머슈나이더 1쌍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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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놀랍게도 손이 그냥 이미 다 조립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아니, 사출 자체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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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인 아머슈나이더 역시 반으로 접히는 나이프인데, 그냥 사출 사체가 이미 조립이 다 되있습니다.
PG를 처음 만들어보는지라 놀랍기 그지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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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믿기시는 분들을 위해 러너에서 뜯자마자 바로 구동되는 마디마디 손 관절을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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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아름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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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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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뜯어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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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오무려주시고,,ㄱ 자를 닫아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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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바로 손이 완성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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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손이 큰지 제 엄지 손톱과 비교해보세요. 요긴 손바닥 쪽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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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손등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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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무기부는 제일 마지막에 한거번에 만들 생각이었으나, 손 만든 김에 R 너에 홀로 두기 뭐해서 아머 슈나이더도 뜯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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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자마자 이와 같이 바로 접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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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접힌 모습입니다. 요 상태로 양 허리춤에 수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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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등과 손바닥에 장갑을 씌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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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먼저 끼워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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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의 조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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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솥뚜껑 같은 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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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 부분이 이와 같이 두부분으로 갈라져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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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주먹에 구멍 뚫려있는 HG나 무등급만 조립해보다가 마디마디 움직이는 PG를 보니 그냥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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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 맞으면 아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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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 외부 장갑과 어깨와 손의 조립으로 팔 조립이 마무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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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먼저 끼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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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끼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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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도 끼워주면 팔 외부 장갑은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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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관절 끼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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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손을 끼우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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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팔이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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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스트라이크 건담의 양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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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토루소에 양 팔을 달아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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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장갑 바깥쪽을 열어서 팔을 끼워 넣을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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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잡아준 상태에서 팔을 끼워주면 바로 고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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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웠습니다. 뻑뻑하고 묵직하게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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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었던 어깨 외부 문 다시 닫아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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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 끼고 나니 갑자기 볼륨이 엄청나집니다!! 제 팔 보이시죠? 크기가 짐작이 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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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에서 바라본 양 어깨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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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최대로 제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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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최대로 제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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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팔을 어깨를 돌리지 않고 최대한 치켜 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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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팔은 팔은 놔두고 어깨 장갑만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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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에 전에 본체편에서 보셨던 유압 실린더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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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비교를 위해 제 아이폰을 들려주었습니다. 진짜 크지요?
(우측 상단에 트윗버드와 믹세로의 모습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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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어리춤에 아머 슈나이더를 격납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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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의 사나이처럼 이렇게 열어서 칼을 꺼냅니다. 건담 씨드 보심 요 아머 슈나이더 쌍칼질 자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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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칼을 들려주니 갑자기 '써든 어택'이 생각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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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 슈나이더를 위해서라도 은색 도료는 사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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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의 볼륨감이 몸으로 와 닿는 순간입니다. (여기에 롱다리까지 가세하면 어찌될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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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여장의 긴 사진 읽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다리편과 무기편만 하면 끝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이상 카망베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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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5 01:35 2010/03/15 01:35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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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Velvio 2010/04/05 14:3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와~ 거의 사진으로 된 설명서라고 해도 되겠군요.
    무기하고 데칼까지 다 완성하시면 허전해서 어쩌신대요? PG 하나 또 지르셔야 할 듯...^^

    • 카망베르 2010/04/06 00:17  Modify/Delete  Address

      네 다음 생각하고 있는 PG는 Mk-II 티탄즈입니다- ㅎ 메가사이즈 RX-78-2는 디테일이 좀;;

오늘은 어깨를 조립하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어깨와 팔까지 포함해서 한꺼번에 하려다가, 스크롤이 너무 길어지고 좀 더 만드는 재미를 음미하고 싶기도 해서 오늘은 어깨까지만! 하려고 합니다.

우선 어깨 내부프레임의 조립입니다.
부품은 아래와 같으며, 좌우 구분 없이 2개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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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각자의 자리를 잡아 얹어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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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반대편 커버를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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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고 난 후 안쪽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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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없이 좌우 2개를 동일하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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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어깨 외장 장갑의 조립입니다.
부품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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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마개를 닫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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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고리를 외부 장갑 안쪽에 끼워줍니다. 고리는 외장 강갑의 개폐시 경첩의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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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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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외장 장갑을 끼운 상태의 모습입니다. 날개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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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건프라에 본드를 사용하지 않지만, 이 펼쳐지는 외장장갑의 경첩부분이 장갑과 너무 잘 빠져서, 할 수 없이 순간접착제를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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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 펼쳐지는 외장장갑의 모습을 다시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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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뒤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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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상부와 측면의 외장장갑을 부착합니다. 부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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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 파츠를 구멍에 끼워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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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우고 난 후의 모습입니다. 이게 최대로 전개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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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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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닫힌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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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도 보시겠습니다.
닫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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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 연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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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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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사이드 커버를 내부프레임에 난 홈을 따라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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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품이 어깨에 빠짐없이 장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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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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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커버를 손으로 당겨 전개해 보았습니다. 거북이 목이 떠오르네요.
ㅏ이드 커버는 레일을 따라 움직이므로 조금씩 천천히 움직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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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 장갑이 열린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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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외부장갑을 펼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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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진 어깨의 전체 모습입니다. 이렇게 보면 매미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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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커버는 상부 외장장갑의 움직임이 없도록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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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뭉쳐서 되어있으면 상부 장갑이 열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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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만이라서 금방 끝나네요^^.
단, 팔을 완성해야 몸통에 끼울 수가 있게 되어있으므로. 아쉽지만 잘 보관해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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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를 끼우지를 못해서 손으로 잡고 걸쳐만 놓은 사진
아직도 러너가 저렇게 많네요...언제 다 만들까나..이상 카망베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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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1 04:07 2010/03/11 04:07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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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이 많사오니 핸드폰에서 접속하시는 분들은 WiFi접속 상태인지 확인해주세요>

스트라이크 건담 PG 설명서와 거꾸로 조립기. (원래 다리부터인데 저는 머리부터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몸통 아래 골반을 조립하려고 합니다.

드디어 처음으로 다이캐스팅 부품이 사용됩니다.
스트라이크 PG에 들어있는 다이캐스팅 부품은 아래의 3개입니다.
이 중 오늘 골반에는 제일 좌측의 부품이 사용이 되어, 나중에 조립할 두 다리를 연결하는 고관절 부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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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오늘은 안쓰입니다. 아마도 양 허벅지 안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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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장 모양의 고관절 다이캐스팅 부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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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무게를 달아보았습니다. 주방 저울이라 눈금이 정확하지는 않겠으나, 대략 20g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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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의 정중앙부를 먼저 조립하게 됩니다. 다이캐스팅 고관절이 중앙에 자리잡게 되고 왼쪽의 부드러운 폴리 부품 3개가 그것을 고정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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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에 관절을 끼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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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관절에 폴리 부품을 끼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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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끼워넣으면 꽉 차게 들어가서 튼튼히 고정이 됩니다. 손톱으로 밀어 넣었더니 부드러운 폴리에 손톱자국이 났네요. 어차피 안보일 부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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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몸통을 꽂게 될 굵은 구멍이 나있는 폴리 부품을 위에 얹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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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허벅지가 끼워지게 될 다이캐스팅 고관절은 왼쪽으로는 이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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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는 이만큼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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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완성한 고관절 중앙부를 좌우에서 감싸서 골반 내부 프레임을 완성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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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으로 이와 같이 폴리부품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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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바깥쪽에서는 이와 같이 스커트를 끼워 넣을 구멍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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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건담의 항문 위치에 자리잡게 될 자세 제어용 부스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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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은 이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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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골반 사이에 위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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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윗부분(용도는 아직 모르겠습니다)을 보시면 약간 굵은 핀과 가는 핀이 있는데 굵은 핀이 회전축이며, 가는 핀이 움직이면서 고정해주는 레일 역할을 해줍니다. 끼워넣는 홈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부채꼴 모양의 레일이 부품을 끼워넣은 후 움직임을 짐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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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위에서 보여드린 부스터부.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핀 부분 아래에 작은 돌기가 있습니다. 그 돌기가 좌측 끼워넣을 홈 부분에 9시 방향과 6시 방향으로 나있는 홈에 딱딱 걸리면서 돌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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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고관절부와 후면 두 부품들을 제자리에 잘 배치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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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반대편 뚜껑을 잘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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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 중앙 내부프레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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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가운데 구멍이 아까 말씀드린 몸통을 끼우는 부드러운 폴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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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쪽에서도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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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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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의 두 부품을 전개한 모습입니다.
위쪽은 1/4회전으로 열리게 되며, 아래쪽은 180도로 돌아가며 열거나 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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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골반  내부프레임의 바깥쪽을 감싸는 고정 장치들의 조립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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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랫도리를 보호해 줄 부품을 아래와 같이 폴리에 꽂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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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꽂고 나면 이 부품은 포크레인과 같은 움직임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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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래를 향하고 있는 고관절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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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뒤로 젖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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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보호 부품을 위로 감아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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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살짝 측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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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스커트 고정부를 아까의 폴리 구멍에 끼워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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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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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골반의 모습이 잡혀가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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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몸통을 꽂을 부분의 테두리를 끼워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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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들어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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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 본 골반 내부프레임입니다. 이제 장식할 일만 남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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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골반 중앙의 앞과 뒤를 끼워 넣습니다. 바닥에도 작은 부품 하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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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을 이렇게 가면 씌우듯이 끼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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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같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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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위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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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뒤쪽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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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바라본 모습. 아까 미리 끼운 2개의 회전 부품이 위아래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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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회전시켜 전개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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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한 모습을 측면에서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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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액션 베이스에 끼워넣을 구멍이라고 생각됩니다만, 그것을 가려주는 부품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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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3단계 슬라이드로 움직입니다. 맨 오른쪽에 있으면 구멍을 가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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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으로 슬라이드. 구멍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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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다 슬라이드 하고 나니 구멍이 나타납니다. 요 마개가 쉽게 빠지니 분실에 주의하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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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마개 부분을 위쪽에서 찍어보았습니다. 구멍 막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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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슬라이드 젖히고 구멍 드러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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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스커트의 부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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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스커트 배기구 부분의 테두리를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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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우고 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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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스커트 커버를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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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스커트 완성. 반대쪽도 똑같이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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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스커트 안쪽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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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앞쪽 스커트를 조립합니다. 폴리부품을 끼워넣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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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밀어넣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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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태 그대로 스커트 커버 안에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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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으면 요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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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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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앞쪽 스커트는 끼워넣으면 아래와 같이 하얀 끼워넣는 핀이 노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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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먹선 펜으로 칠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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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으로 칠하니 덜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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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커트 4개를 골반에 끼워넣기 전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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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보니 요 모양 그대로 로봇같기도 하네요. ㅎㅎ 스커트가 팔 다리로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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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스커트는 핀을 폴리 구멍에 끼워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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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2개 스키트를 다 끼운 골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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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바라본 뒤쪽 스커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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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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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 올려다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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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앞쪽 스커트를 끼워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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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 스커트는 뒤쪽과 반대로 구멍을 핀에 끼워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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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스커트가 다 끼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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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4발 달린 짐승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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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보니 더더욱..북극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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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서 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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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앞장식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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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자 홈에 맞춰 그냥 끼우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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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우고 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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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나이프의 수납공간이기도 한 좌우 스커트의 커버 안쪽 모습입니다.
왼쪽은 그레이 먹선 넣은 후, 오른쪽은 전의 모습입니다. 먹선을 넣어주면 한결 입체감이 살아남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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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앞면 모습. 역시 왼쪽은 먹선 넣은 후, 오른쪽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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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좌우 스커트만 조립해서 끼워 넣어주면, 총 6개의 모든 스커트가 완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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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폴리부를 끼워넣습니다. 이 역시 움직임이 자유로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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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부가 끼워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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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 보면 구멍이 보이시죠. 이 부분을 핀에 끼워넣고 움직여주면 스커트 전체가 크게 움직여줄 것으로 짐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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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스커트 커버 상단 안쪽에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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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우고 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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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뒤집에서 스커트 바깥쪽에 나이프 삽입구 커버를 달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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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닫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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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손톱으로 살짝 들어올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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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당기면 여기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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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바라본 모습. 쌍권총 처럼 이렇게 나이프 홀더가 열리면 양 허리춤에서 나이프를 꺼내게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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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성된 사이드 스커트를 골반에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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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우기 전 뒤집어서 더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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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에 끼워주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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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리가 6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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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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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서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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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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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에서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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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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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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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스커트가 어느 정도 움직이는지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오른쪽 스커트를 보시면 최대로 위로 올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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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최대로 내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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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스커트 위로 올린 모습,. 관절을 잘 봐주세요. 앞쪽은 고정인데 뒤쪽은 고정이 되어있지 않으므로 더 큰 폭의 움직임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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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스커트 아래로 내린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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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벌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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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도 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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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이나 비행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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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몸통을 골반과 연결시켜주면 오늘의 목표가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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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그냥 끼워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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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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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도 찍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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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케키도 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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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니 꼭 샤아의 지옹그가 생각이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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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팔다리만 해주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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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지옹그가 된 스트라이크 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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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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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스커트의 나이프 커버 오픈~
무기류는 팔다리 다 만들고 마지막으로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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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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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허리 좌우 꺾기 다시 한번 해주고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왼쪽으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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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 한번~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카망베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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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03:08 2010/03/05 03:08
Posted by 카망베르.

Leave your greetings here.

얼굴을 조립한지 1주일만에 몸통을 조립하네요.

먼저 콕핏부입니다.
정면에 키라 야마토가 앉아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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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뒤쪽에 커버가 닫혀진채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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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부분을 잡고 당기면 슬라이딩 되어 앞으로 밀려 나오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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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콕핏부의 양쪽 벽을 세워주어야죠? 머리부에서는 카메라부에 클리어파츠가 사용되었는데, 여기서는 몸통에 들어가네요. 좀 더 아래쪽에 보시면 이 클리어 파츠의 용도를 아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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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안쪽에 고정된 클리어 파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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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으로 외부에 튀어나오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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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아까 만든 콕핏부를 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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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프레임은 회색이므로, 원래 먹선 용도의 그레이펜을 이와 같이 잘라낸 러너부분을 컴프라치 하는데 사용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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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게 되이있을 때 보다는 덜 티가 나지요? 사포질도 해줘야 하는데 아들 장난감이라 그것 까진 준비를 못했네요.
요건 목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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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양쪽 벽을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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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벽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그 위에 머리가 얹혀질 목 부분도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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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니 비행체로 변신한 사이코 건담 모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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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얹혀질 목 부분을 위에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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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한번 얹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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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핏 바로 위에 위치한 카메라 역할을 하는 머리지요. 사자비 같이 머리에 탑승하는 기체도 있습니다만 건담은 몸통에 콕핏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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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쳐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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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핏 부 전개해봅니다. 파란 부분 잡아 당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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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 나오는 파일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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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뒤로 누워있듯 앉아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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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각도로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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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TilfShift로도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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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겨드랑이 부의 실린더입니다. 처음으로 은색 메끼 파츠가 사용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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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굵은 원기둥이 팔을 끼우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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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린더는 걸쳐 놓듯 매달아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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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실린더 외부를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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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린더 수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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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린더 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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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겨드랑이 아래 양 허리쪽 실린더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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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 파츠를 말랑말랑한 폴리 파츠에 끼워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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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실린더가 이와같이 겨드랑이에서부터 이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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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 커버를 덮어서 몸통 내부 사이드 완성. 비대칭이죠? 많이 튀어나온 쪽이 전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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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실린더 최대 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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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관절도 이렇게 젖힐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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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 양 사이드가 완성되고 몸통 센터와 합쳐줄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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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 2줄의 슬롯에 끼워서 내려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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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롯에 끼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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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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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사이드를 끼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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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좌측도 끼워줄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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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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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립니다. 이것으로 몸통 내부프레임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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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 콕핏부 전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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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핏부 전개된 측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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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관절 실린더 전개도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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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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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목 주변 테두리를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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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자리를 잡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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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제대로 머리를 얹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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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핏 전면 도어입니다. 건담의 기본 3색 흰색, 파랑에 이은 빨강이죠. 그러고 보니 미국 국기 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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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 안쪽은 요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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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 아래 튀어나온 부분에 도어 아래쪽의 폴리부분을 끼워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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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웠습니다. 도어가 열린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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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를 닫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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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핏부 전개 다시 해봅니다. 파일럿이 도어 안쪽을 딛고 일어설 수 있을 만큼 밀려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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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허리 아래쪽 관절부를 끼워줄 차례입니다. 아래 굵은 원기둥은 골반부와 연결되며, 위쪽 가운데 만년필 펜촉 같은 부분이 아까 조립한 몸통아래에 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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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 조인트 부분은 이렇게 뒤로도 젖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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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젖혀집니다. 그런데 몸통에 끼우고 나면 좌우로 움직이는 것 말고는 앞 뒤로는 안움직여서 이 역할을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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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만든 은색 허리부 실린더를 감싸줄 실린더 커버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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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랑말랑한 폴리부에 실린더 커버 4개를 하나씩 꽂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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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 꽂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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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만든 몸통 아래에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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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실린더와 중앙의 조인트를 동시에 연결해야 하므로 잘 맞춰줘야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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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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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몸통 전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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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펜촉 모양의 조인트 덕택에 엉덩이를 좌측으로도 실룩거릴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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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으로도 실룩거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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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실린더 수축된 모습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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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이완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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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장식들만 남았네요. 목 아래와 콕핏 위를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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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아래 끼우기 전에 미리 먹선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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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아래 먼저 끼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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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핏 위쪽 커버도 끼워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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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콕핏부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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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전개 다시 한번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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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본 콕핏 전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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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살이 붙으니 볼륨감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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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PG 중에서 가장 여러 색이 혼합되어 있는 A러너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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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양쪽 가슴 위 장갑부를 뜯어내서 조립합니다. 먹선 넣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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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끼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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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에 끼우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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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끼워줍니다. 아까 말씀드린 삼각형의 클리어 파츠의 용도를 비로서 알게 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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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가슴 장갑을 다 끼우고 난 모습입니다. 양 가슴의 틈새 사이로 반짝 빛나는 클리어 파츠가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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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무리입니다. 양 몸통을 감싸주는 외부 장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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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끼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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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으로 건담 3색 다 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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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스러운 모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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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위쪽 앞뒤를 감싸는 외부 장갑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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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뒤쪽을 잘 안보여드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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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오른쪽 끼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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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도 덮어주고..
PG의 내부 프레임을 언제든 볼 수 있도록 말 그대로 살짝 끼워만 놓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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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벌어진 등짝..여기에 나중에 어깨까지 끼워지면 얼마나 넓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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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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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뒤 부품도 끼워주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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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살짝 위로 들립니다. 이 역할은 아래쪽에 끼워질 부스터 팩을 잡아주는 고리 역할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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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조립한 부스터 부를 끼워줄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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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콕핏 도어처럼 폴리부를 아래 요철부분에 끼워주어 열리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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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 팩 끼우고 닫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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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열린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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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본 부스터부 열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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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핏까지 전개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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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몸통 조립기였습니다. 길고 긴 스크롤 참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카망베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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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8 11:20 2010/02/28 11:20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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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리는 와인 포스트입니다.
2년전 신세계에서 사두었던 녀석인데 드디어 어제 셀러에서 꺼내 마시게 되었습니다.

정가가 5-6만선인데 3만원에 구입했었구요.
지공다스의 평은 익히 들어 맛있을 거라는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맛을 보니 과연 수긍이 가네요.

소믈리에 나이프로 정성껏 코르크를 따줍니다.
펑- 하고 잘 밀폐된 소리가 나네요. 코르크 끝이 위로 번지지 않고 진하게 물들어 있음은, 좋은 와인을 따면 보아온 것이기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시큼하지 않으면서 상쾌한 과실의 향기가 와인의 좋은 맛을 짐작케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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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에 따라 스월링을 해줍니다. 빨리 흐르는 레그는 이놈이 묵직한 놈은 아니란 걸 얘기해줍니다. 맑은 빛깔로 보아도 상당히 라이트한 느낌.

맛을 보았습니다. 이제껏 먹어보지 못한 종류의 맛이네요- 이게 론 지방의 와인이라는데 그렇다면 제가 론 지방은와인을 첨 먹어보는가 봅니다.
상당히 상쾌하면서 살짝 달콤한 과일향이 입안 가득 합니다.
그런데 코로 올라오는 피니쉬 같은 것은 없구요.
질감으로는 피노누아 같은데, 향은 시라 같은, 상반된 느낌이 함께 하네요.
한마디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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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간만에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비우게 해주는 와인이었습니다.
막 잔에 포도의 침전물도 보이네요. 취해서 안보고 다 따랐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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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시라고 타 사이트에서 퍼 온 스펙을 올려두겠습니다.
5만원 이하에서 예전에 올렸던 Clos du bois와 함께 권하고 싶은 맛있는 와인이었습니다. 카망베르였습니다-.


Maison Bouachon Gigondas Duc de Montfort 
메종 부아숑 지공다스 딕 드 몽포르 

생산자 Maison Bouachon (메종 부아숑)  
국가 France (프랑스) 
지역 Gigondas (지공다스) < Southern Rhone (남부론)   
Appellation Gigondas AOC  
빈티지 2005  
타입 Red (레드)
포도품종 Grenache (그르나슈) 70%
Syrah/Shiraz (시라/쉬라즈) 30%  
알코올도수 14%                           <출처 : 와인파인더>





2010/02/24 22:23 2010/02/24 22:23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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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건담 프라모델을 HG(1/144)나 무등급(1/100)만 조립해봤지, MG(1/100)나 PG(1/60)급은 한번도 조립해본 적이 없던 저에게, 드디어 MG를 건너 뛰고 PG를 조립할 일이 생겼습니다. 바로 아들 녀석이 구정 세뱃돈으로 요 놈을 구입하게 된 까닭이지요. 사실 거의 유도를 했습니다만^^;

PG중에서 가장 기체 디자인이 맘에 드는 '스트라이크 건담'을 선택했습니다.
'건담 씨드' 시리즈에서 주인공 키라 야마토의 기체이지요.

박스 크기야 원래 알고 있었지만 크긴 크더군요. 책상이 꽉 차네요.
시간이 많지도 않거니와, PG의 만드는 손맛을 빨리 끝내버리고 싶지 않기도 해서 천천히 조립하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일단 설명서에서는 무기류 전에 가장 마지막에 만드는 '머리'를 먼저 먼들기로 했습니다.
나머지 파츠는 언제 만들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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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찬 파츠들.  MG 3개 정도 들어앉아 있는 것 같네요. 매뉴얼도 조립 매뉴얼(우측/Construction Manual)과 기체 소개 매뉴얼(좌측/Instruction Manual)이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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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머리부의 조립 시작합니다.

우선 이 눈 부위의 사출을 보고 감탄을 했습니다. LED가 투사되게 될 눈 부분이 투명한 것 까지는 알겠는데, 주변부를 색을 칠하거나 스티커를 붙히는게 아닌, 아예 이중 색깔로 사출이 되있더군요!! 최근에 출시된 PG인 더블오라이저 건담도 다 투명하게 되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몇 년 전 출시된 PG가 이렇게 나왔다니 감동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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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에서도 반다이의 사출 기술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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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게 뜯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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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붉은 턱 끼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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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부 중앙 카메라의 클리어 파츠를 이렇게 안쪽에서 눈 부위에 꽂아 고정을 시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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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의 둥그런 클리어 부분이 카메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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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드디어 MG이상급에서나 볼 수 있는 내부 프레임의 장착입니다. 맨날 막바로 껍데기만 끼우다가 내부를 조립하려니 감동의 물결이 밀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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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내부 프레임 조립 완료. 위쪽에 카메라 렌즈가 잘 자리잡고 있는게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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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면 볼 수록 트랜스포머 인데요? ㅎㅎ 옵티머스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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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허락한다면 내부 프레임도 메탈릭 그레이 등으로 도색을 하고 조립하고 싶었으나..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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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얼굴 내부에 들어갈 라이트 박스의 부품들입니다. 분실을 막기 위해 밝은 색상의 큰 비닐 안에 들어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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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구성품이 아니라 쇼핑몰에서 선물로 따로 준 수은전지입니다. 라이트 박스 안에 들어가서 LED를 밝혀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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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박스 파츠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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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스프링과 초록색 LED, 스위치를 위치시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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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덮고 전지를 넣습니다. 이 때 전지만 넣은 상태에서 스위치를 올려보아 점등을 확인합니다. 접촉이 불량하면 불이 안켜질 수가 있으니 다 조립하기 전에 확인해 봐야 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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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점등을 확인하고 전지커버를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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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의 눈을 내부에서 비취줄 LED의 점등 모습입니다. 뒤쪽의 레버를 밀어서 켜고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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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완성된 라이트 박스를 후두부에 삽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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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 후 불을 캰 모습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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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이라고 어두운 곳에서도 찍어줍니다. 상단 카메라의 클리어 파츠가 눈쪽에서 연결딘 이유를 알겠더군요.
눈 뒤쪽에서 비춰진 LED 불빛이 연결된 클리어 파츠를 타고 위쪽 카메라까지 은은하게 조명이 나오게 하기 위함인 것 같네요. 멋집니다TT
"머리에 불 정돈 들어와야 건담이자나요.  그 이하는 건담 아니자나요 그냥 장난감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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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 완료된 라이트 박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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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그 위를 덮는 내부 프레임 커버. 외부 커버만 빼면 바로 조작이 가능하도록 스위치가 나오게 구멍이 뚫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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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마스크 써야지요. PG답게 공기 배출구가 구멍이 뚤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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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카메라를 바깥에서 덮어줄 정수리 파츠의 모습입니다.  역시 클리어 파츠가 적용되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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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끼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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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아까 마스크에 살짝 먹선을 넣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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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씌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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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와 마스크 커버만 씌운 모습. 자세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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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ch On!!  멋지구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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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뒤통수를 감싸주는 외부 프레임의 모습입니다. LED점등시에 요 커버만 벗기고 키고 끄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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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에도 카메라가 들어가지요. 클리어 파츠가 역시 들어갑니다.(뒷 카메라엔 불은 안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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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전체적으로 내부 프레임에 외부 프레임을 결합하는 모습을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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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터미네이터 같네요. 낀 쪽과 안 낀 쪽의 눈빛 차이가 확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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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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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마에 건담의 상징인 안테나를 부착합니다.
저 뒷면의 디테일을 보세요....역시나 P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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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하고 나니 비행기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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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화룡정점. 머리에 관을 씌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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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욱 눌러만 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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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머리부분 완성입니다. 도색이나 마킹은 나중에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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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기념으로 또 불 한번 켜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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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데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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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데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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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머리는 몸통이 다 만들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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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아래도 먹선을 주었더니, 한결 인상이 강해보이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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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얼굴의 조립은 마치고, 이어서 타 스케일 모델과 얼굴 사이즈를 한번 비교해 보았습니다. 우선 HG(1/144) 엑시아 건담과의 머리크기 비교. 압도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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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건담과는 크기가 거의 비슷합니다. 단, SD의 머릿속은 텅 비어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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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무리 PG(1/60)라도 1/40 유니콘 건담 머리 앞에서는  어쩔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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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건담과는 사이즈가 거의 비슷합니다. 뉴건담은 거의 20년 전에 산 물건이라 등급도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뭏든 MG 사이즈 (1/100)보다 큰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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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급(1/100) 어스트레이 레드와 함께. 역시 차이가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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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1/100) 자쿠와의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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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급(1/100) 스트라이크 프리덤과의 비교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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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으면서 먹선 넣으면서 만드니 얼굴만 만드는데도 시간이 2시간 넘게 걸린 것 같네요.
또 다음에 다른 파츠가 진행되면 이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2/20 06:45 2010/02/20 06:45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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