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에서 매년 나오는 스페셜 캡슐 한정판이 있는데 올해의 캡슐은 더욱 특별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강도가 자그마치 '12'짜리이기 때문입니다. '리스트레토'와 같은 가장 강렬한 에스프레소 캡슐도 강도가 '10'에 불과합니다.

여기서 캡슐의 강도란 커피에서 말하는 로스팅 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할수록 많이 볶아서 강렬하고 불맛이 많이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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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네스프레소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소개 문구입니다.
소개글만 읽어봐도 마구 구매해서 마셔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네요.
구입 후 개봉 시음하는대로 계속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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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8 11:29 2010/09/18 11:29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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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의 캡슐 슬리브 패키지 디자인이 바뀌었습니다.
상단 2가지가 이번에 새로 바뀐 패키지. 아래가 기존 디자인입니다.

한눈에 봐도 모던하고 심플하게 바뀌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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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뿐만 아니라 폰트도 바뀌었습니다. 기존(정 중앙)의 필기체 폰트가 가독성이 좋고 간결한 디자인의 폰트로 바뀌었지요. 태두리도 없어지니 한결 간결한 뿐더러 패키지의 종이 질도 훨씬 고급스럽게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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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위 3가지 캡슐은 제가 가장 즐기는 캡슐입니다.(좌로부터)

1) 가장 새로 나온 '인드리야 프롬 인디아' (에스프레소, 강도10) : 아이스로 마시건 핫으로 마시건 최고의 맛과 향 강추입니다.

2) 불후의 명작 '디카페인 룽고'(룽고, 강도3) : 네스프레소의 룽고란 에스프레소보단 연하게 뽑는 아메리카노와 에스프레소의 중간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에스프레소 캡슐처럼 희석해서 먹지 않습니다. 특유의 부드러움과 풍성한 크레마, 구수한 향기는 최고죠.

3) 강렬하고 심플한 고전 '리스트레토'(에스프레소, 강도10 ) : 인드리야 처럼 독특한 향기보다는 커피 기본의 강렬하고 기본에 충실한 맛입니다. 따라서 무엇을 만들던 전천후로 사용이 가능하지요. 네스프레소 캡슐의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저더러 이 중에서 우선 순위를 매기라고 한다면 저 위의 순서 그대로입니다. 제 맘 속의 '디카페인 룽고'를 혜성 같이 나타난 '인드리야'가 차지해버렸죠. 활용성도 룽고보다 뛰어나기도 하구요. ㅎㅎ^^

이상 카망베르 였습니다.
요즘 너무 뜸해서 죄송합니다. (그놈의 트윗때문에;; @camenbert )



2010/09/18 11:09 2010/09/1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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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Velvio 2010/12/05 18:0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요즘 네스프레소에 눈독 들이는 중입니다.
    집에다 놓고 가끔씩 마시려면 어떤 모델이 좋을까요? 에어로치노는 같이 구입하는 게 좋을까요?
    싸게 살 수 있는 바우처라는 것도 있는 듯하던데 그건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캡슐은 일단 위 내용에 소개해 주신 세 가지로 구입해볼까 하는데요^^
    혹시 추천하실 만한 다른 종류의 캡슐도 있나요?
    일단 종류별로 질러보고 본인의 입에 맞는 걸 찾는 게 더 나으려나요^^?

  3. 카망베르 2010/12/05 18:3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에어로치노(밀크거품기)가 달려있는 CitiZ&Milk 모델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더 저렴하게 핸드블렌더를 따로 구입하거나 더 상위급 모델인 스팀밀크 장치가 된 기종도 있습니다만, 어차피 간편깔끔함을 위해 캡슐의 길로 오신다면 에어로치노 강추입니다. 집에서 스타벅스 메뉴 다 만들어마실 수 있구요. 더구나 CitiZ는 네스프래소 자체 기획모델이라 더욱 저렴합니다.제가 쓰는 모델을 포함하여 모두 OEM모델이거든요. 국내에는 제조사 브랜드 떼서 팔지만 해외판매분을 보면 다 제조사가 따로 달려있습니다. CitiZ가 더 좋은 이유는 ㄱ존 제품들을 팔면서 새롭게 단점을 보완한 모델이라 톨사이즈의 컵도 그냥 들어갑니다(컵받침대가 위로 접힘). 그리고 머신은 국내도 저렴하므로 궂이 구매대행 하실 필요없이 그냥 롯데백화점(명동,잠실,삼성)가서 사시면 됩니다. 캡슐은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주문하심 이틀 후에 바로 옵니다(택배가 아닌 네스프레소 직배송). 모든 캡슐은 가본적으로 수압품이므로 주문시마다 세금을 냅니다. 한 캡슐당 세포함 900원 정도 꼴입니다. 머신을 구입하시면 색상별로 10개정도의 시음용 캡슐을 선물로 줄겁니다. 드셔보시고 입맛에 맞으시는걸 고르시면 됩니다. 참고로 밀크를 이용한 메뉴(카푸치노, 카페라테 등)을 만드시려면 '리스트레토'는 필구입니다. 이거 리플이 거의 포스팅 수준이 될 거 같네요 또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언제든 여쭤보세요^^

네스프레소의 모델 조지클루니를 내세워서 또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네요.
회색머리에 수트와 커피가 참 잘 어울리는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토리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 만드는 위트있는 CF입니다.
머신 추첨도 있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들려보세요-



2009/10/26 22:41 2009/10/26 22:41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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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클럽 회원들에게 이메일로 보내진 레서피입니다만, 사실상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필요하실 분들을 위하여 레시피만 뽑아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네스프레소 머신이 아닌 일반 에스프레소 머신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므로, 네스프레소 개발진에서 만든 신선한 레서피를 한번 경험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멋드러진 캡슐을 이미지화한 컵에 휘핑크림을 뜨는 모습의 감각적인 표지가 눈에 띕니다.
공개된 레서피는 아래 차례대로 총 8가지이오니,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각 레서피는 클릭하시면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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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2009년 8월 12일부로 홈페이지에서 캡슐 온라인 주문이 재개되었습니다.
1달간 배송료도 무료라고 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9/08/12 19:40 2009/08/12 19:40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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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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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23:51 2009/05/20 23:51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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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용 원두는 신선함을 위해 바로 볶은 원두만 주문해서 먹다가, 카페리차드의 펠르누아가 좋은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어서 구입을 해보았습니다. 드립으로도 괜찮더라는 댓글을 보구요...

250g에 정상 소비자가 2만원 중반대의 수입원두입니다. 패키지부터 고급스럽죠. 단단한 박스 패키지입니다. 펠르누아는 불어로 진주+블랙=흑진주라는 의미로, 패키지에도 NOIRE의 'O'부분에 흑진주가 이미지화 되어있네요. 디자인도 심플한 블랙 느낌이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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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편에서도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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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을 보면 개폐부가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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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의 수입업자가 붙인 라벨을 보겠습니다. 원두 제조일이 2008년 11월이고, 유통기한이 2009년 11월입니다. 즉 로스팅으로부터 1년이 유통기한이로군요. 항상 로스팅 된지 3일된 적정기의 원두만 먹다가, 로스팅 한지 반년이나 지난 원두를 먹으려니..수입원두인지라 알고는 있었지만..멋진 패키지처럼 맛도 있어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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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들어갑니다. 박스를 열자 내부에 일반 시중 원두와 같은 비닐 백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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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백 뒷면. 11/09는 2009년 11월 까지라는 말일 것으로 유추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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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배출구멍. 원두에서 발생한 가스는 내보내고 외부의 공기는 들여보내지 않기 때문에 눌러보면 원두의 향을 맡아볼 수 있습니다. 맡아본 펠르누아의 향은 6개월전 로스팅된 원두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풍부한 향이었습니다. 역시 실링은 완벽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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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용 원두라고는 보이지 않은 밝은 갈색이지요. 표면에 기름기도 없는 중배전입니다. 이래서 드립으로도 맛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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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덤 300g 밀폐용기에 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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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스푼을 넣을 여분의 공간까지 딱이네요. 예쁜 패키지는 오려서 붙여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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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오 슬림 핸드밀로 분쇄하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하리오 드리퍼세트가 대기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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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쇄된 벨르누아의 모습. 이걸 누가 에스프레소용 원두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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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들이기 모습입니다. 역시 아무리 향을 잘 지켜주어도 로스팅한지 6개월이라는 시간은 막기 어려운 것을 알 수 있지요. 전혀 부풀지 않습니다. 드립에서 부푼 빵을 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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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출완료되어 컵에 옮긴 모습입니다.
드립은 제가 즐기는 변형 희석식으로 하였습니다. (50ml추출+100ml희석)
맛은?
첫맛은 아메리카노...뒷맛은 블루마운틴의 군고구마향 신맛이 살짝 올라오고 약한 단맛이 깔리네요. 로스팅 반년지난 수입원두라기엔 만족스러운 맛이네요.
에스프레소로도 아주 좋은 맛을 내줄 것 같습니다만 아직 머신이 없어서 다음 기회에 즐겨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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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00:54 2009/05/19 00:54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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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드립에 빠져 네스프레소에 잠시 등한시 한 사이에 캡슐이 5개나 새로 나왔네요.
에스프레소에 Indriya, Rosabaya, Dulsao. 룽고에 Fortissio Lungo, Finezzo Lungo.
여기서 Finezzo Lungo는 기존 동일 제품의 리뉴얼이므로 완전히 신제품이라고는 보기 어렵고, 매장에서 품절이기도 해서 리뷰에서는 제외하기로 하겠습니다.

따라서 완전한 신제품인 아래 4가지 캡슐을 소개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Fortissio Lungo, Dulsao, Indriya, Rosabaya입니다.
매장(롯데본점과 롯데잠실점에 이어 무역센터 현대백화점에 3호점이 생겼습니다)에 가면 이 마크가 있는 쪽으로 벽장에 빼곡히 꽂혀 있는 모습이 아주 컬러풀하고 예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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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 전면의 모습입니다. 개봉 직전이라 기대 만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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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 브로셔도 신규 4종이 추가된 관계로 12가지에서 16가지 그랑 크뤼로 바뀌었습니다.
아무래도 한정된 커피가 단점이었던 캡슐머신에서 골라먹는 맛이 좀 더 다양해져서 기쁩니다.
에스프레소 머신의 대중화, 그리고 유사 캡슐머신들의 등장..네스카페도 고민이 많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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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이콘을 보면, 예전보다 세분화 되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에스프레소도 1/2컵과 1컵으로 나눠졌고, 밀크로 응용가능한 제품을 나타내는 '밀크레시피'가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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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신규 에스프레소 3종의 제목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PURE ORIGIN"입니다. 지금까지 캡슐들이 여러 지역의 블렌딩이었다면, 이번 신 상품들은 단일품종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스프레소에서도 핸드드립처럼 지역의 특징을 더욱 느낄 수 있게 되서 기쁩니다.

그중 가장 강도(로스팅 정도)가 10으로 강한 Indriya입니다. 인도 남부의 원두를 사용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캡슐이기도 한 네스프레소의 유일한 커피강도 10은 그동안 Ristretto였는데, 이제 2가지가 되었네요.
맛은 같은 강도 10이긴 하지만 Indriya가 좀더 부드럽습니다. 강도 10에 바리에이션을 주었군요.
에스프레소 1/2컵 마크는 강도 10인 Ristretto와 Indriya, 강도 9인 Arpeggio, 강도 8인 Roma에만 붙어있는데, 특히 Indriya에는 1/2로 마셔야 제맛이라는 설명이 따로 되있네요. 그만큼 강하면서도 부드럽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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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Rosabaya. 콜롬비아산 원두입니다. 와인의 붉은색 과일의 향기란 표현이 궁금증을 자아내듯이, 맛 또한 4가지 캡슐 중 가장 독특합니다. 개인적으로 커피의 신 맛을 그다지 즐기지 않는 편인데, 이 제품은 아주 신 커피인데도 맛있고 재미있게 마실 수 있었습니다. 와인의 과실의 느낌이 어떤 것인지 와인도 즐기는 저로서 이해가 갑니다.
단 주의하실 점이 앞의 Indriya보다 이 제품을 먼저 드시길 권합니다. 이것만 마시면 신맛을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반면, Indriya같이 진하고 부드러운 제품을 마시다가 이 제품을 마시면TT 신맛이 고통으로 다가옵니다. 그 정도로 독특한 캡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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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언니의 말로는 이번 캡슐 중 가장 반응이 좋다는 Dulsao입니다. 브라질의 원두로 반건조 방식이 독특하네요. 설명처럼 달콤함이 많이 느껴지기보다는 약한 신맛이 상쾌할 정도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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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룽고인 Fortissio입니다. 맛은 한마디로 깔끔 그 자체입니다. Ristretto의 룽고버젼이라고나 할까요. 룽고에서 가장 강한 강도 7은 잡미가 없는 심플한 커피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 것 먹고 마무리 입가심용으로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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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은 브로셔만 소개드립니다. 매장 언니 말론 기존 Finezzo랑 약간 맛이 달라졌다고는 합니다.
기존 Finezzo는 시다는 기억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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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에서 꺼내어 스탠드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좌로부터 Indriya, Rosa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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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좌로부터 Dulsao, Fortissio입니다. 이번 신제품은 전부 예쁜 펄 빛 캡슐이라 더욱 화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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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 크림과 함께 찰칵~
매력적인 신상 캡슐들 덕분에 네스프레소 라이프에 다시 발동이 걸릴듯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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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15:51 2009/05/06 15:51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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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 RSS : http://www.camenbert.co.kr/rss/comment/291
  2. mujist 2010/06/22 16:17  Modify/Delete  Reply  Address

    하악하악 너무나 아름다운자태네요...ㅠㅠ 사고싶어안달난 처자.

클릭 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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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23:47 2009/04/30 23:47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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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곰스낵 2010/01/06 16:3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늘 우연히 들른 가게인데. 괜찮더라구요. 회사에서 좀 멀긴 하지만 다시 가고싶은 곳이 되어버려서, 관련 포스팅들을 찾던 중에 여기까지 들어오게되었네요.
    3부에 걸친 좋은 리뷰 감사드려요 ^^

스타벅스에서 2009년 4월 22일부터 머그컵 소진시까지 매일 10시~12시까지 2시간동안 종이컵을 가져오는 사람에게 제작한 환경 머그컵을 선물로 주고 있다고 해서 사무실에 굴러다니는 컵을 주워다가 방문. Get하였습니다.

차례대로 개봉기입니다.

재생지로 보이는 종이 박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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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엔 캠페인 이름은 'Shared Planet' 로고가 찍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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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뒷면의 문구입니다. 모든 지구상의 자원은 공유하는 것이니 깨끗이 쓰자고 합니다.

We all share
the same trees
..the same air
..the same oceans
So let's keep our world c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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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컵 보증금을 법적으로 걷었지만 의무화에서 없어지면서 없어진 곳도 있고 계속 받고 있는 곳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테이크아웃 상당수가 안받아가죠..다시 가기 귀찮아서.
그 모인 돈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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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개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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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에 있는 문구/그림과 동일하게 프린트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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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 부분에도 STARBUCKS 로고가 있습니다만, 좀 비뚤어진 것이 아쉽네요. 아무래도 대량 위탁생산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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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로고 아래 문구를 보면 역시 비뚤비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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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은 똑바로 찍혀있네요. Mad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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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뭏든 환경보호에 동참에서 기쁩니다..라기 보다 컵 받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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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3 14:01 2009/04/2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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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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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8 10:36 2009/04/1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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