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머리에 수트와 커피가 참 잘 어울리는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토리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 만드는 위트있는 CF입니다.
머신 추첨도 있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들려보세요-





































mujist
2010/06/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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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하악 너무나 아름다운자태네요...ㅠㅠ 사고싶어안달난 처자.

곰스낵
2010/01/0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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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연히 들른 가게인데. 괜찮더라구요. 회사에서 좀 멀긴 하지만 다시 가고싶은 곳이 되어버려서, 관련 포스팅들을 찾던 중에 여기까지 들어오게되었네요.
3부에 걸친 좋은 리뷰 감사드려요 ^^
카망베르
2010/01/0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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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JK
2009/04/1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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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멋이 있는 곳이네요. 커피는 별로 즐기는 편이 아닌데, 한번 들려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
워터드립으로도 불리는 더치커피. 뜨거운 물로 3분내에 우려내는 핸드드립 커피와는 달리, 정수된 상온의 물을 9~10시간에 걸쳐 2~3초에 1방울 정도씩 커피에 떨어뜨려 만들어내므로, '커피의 눈물'이라고도 하지요.
더치커피의 기구는 50만원에서 100만원에 이르기까지 고가를 형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커피 동호회에서 본 생수를 이용한 더치커피 제작에 저도 도전해보았습니다.
커피를 덮어주는 워터드립 필터가 없어서 드립용 페이퍼 필터를 오려서 자작.
이걸 덮어줘야 한군데에 떨어지는 물방울로 인해 원두가 파이는 현상을 방지하고 고르게 젖게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이어서 생수병 뚜껑에 2초에 1방울을 구현해 줄 구슬핀 등장-. 그냥 뚜껑에 푹 찔러서 관통시켜주시면 됩니다. 첨에는 이 구멍으로 물이 좀 빠르게 나온다고 생각하고 약하게 뚫었지만, 곧 물의 표면장력 때문에 물이 금방 안나오게 되므로 과감히 크게 뚫어주세요.

세탁소 옷걸이를 500ml 페트병에 둘둘 감아서 찬장 문에 걸었습니다. 뚜껑은 아직 뚫기 전 상태.





아뭏든 집에서 나만의 더치커피를 만든 것에 의의를 두고 싶네요 ㅎㅎ
은유맘
2009/03/25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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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젖병을 사용해 보세요..
젖병 뚜껑을 살짝 열어놓으면... 속도도 조절이 됩니다.ㅎㅎ
카망베르
2009/03/2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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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런 방법이 있겠군요. 집에 애기가 있는데도 생각을 못했네요 꼭 해볼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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