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정용진(@yjchung68) 회장님이 자주 찾는 곳이라기에 방문해보게 되었습니다. 분당선 정자역 3번출구에서 좀 걸어오면 있는 더 샾 스타파크 1층 D-10~12구역에 입점하고 있습니다.
깔끔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눈에 띄입니다. 벽에 진열되어 있는 월계관 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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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 자리에 앉았습니다. 창 밖에는 비가 오네요. namabi의 로고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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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들도 접시들도 다 예쁘네요. 물잔은 에스프레소 잔 크기입니다. 귀엽네요.
따뜻한 차가 서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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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이 놓여있습니다만, 사실 오기 전에 메뉴를 다 결정하고 왔기에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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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빈속을 달래는 죽이 밑반찬과 함께 나오네요. 꽁치와 단무지, 무채? 인데 모두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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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님 강력 추천 메뉴인 '쭈꾸미 샐러드'. 13,000원(부가세 별도)의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양으로, 바삭한 튀김옷과 짭쪼름한 폰즈소스에 양상추가 곁들여져서 상큼하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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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 회장님 추천 메뉴 감자 고로케. 좀 너무 작네요.. 타코야키 크기입니다. 3개 6,000원(부가세 별도). 맛은 물론 좋습니다만 양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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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 부드러운 으깬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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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미리 검색해보고 먹어보고 싶었던 '드림박스'(38,000원(부가세 별도))입니다. 초밥 위에 생선회가 얹혀져 있는 형태로, 9가지 종류가 둘이 나눠먹기 좋게 담겨져 나옵니다. 생선도 두툼하게 썰어져 있고, 아사히 생맥주(9,000원(부가세 별도))와의 상태도 최고로 궁합이 잘 맞네요. 같은 아사히 생맥주라도 업소의 가스 배합에 따라 미묘한 맛의 차이가 있는데, 여기 상태 최고네요. 실키한 거품의 목넘김이 예술입니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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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집의 독특한 메뉴인 'No.1(넘버원)'입니다. 게살이 마요네즈와 생선살과 함께 듬뿍 들어간 작은 한입크기의 요리인데 6,000원(부가세 별도)입니다^^. 작은 크기에 센 가격이지만 한번 먹어볼만 하네요. 약간 마요네즈가 적게 들어갔다면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사실 이걸 2개나 공짜로 먹게 되었습니다.  따로 주문한 나가사키 짬뽕의 숙주나물이 없어서 카레우동으로 대체된 대신, 점주께서 서비스로 주신거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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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살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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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나가사키 짬뽕 대신 주문한 카레 우동..요것도 정 회장님 추천 메뉴. 아주 진한 카레와 틈실한 재료, 그리고 굵고 쫄깃한 면발. 이미 배가 부른 상태인데도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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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먹고 싶은 메뉴가 많았으나 다음을 기약하며. 홀 중앙에 깔끔하게 통유리로 오픈되어 있는 주방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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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생맥주와 월계관 사케를 따르는 기기가 보입니다. 병을 거꾸로 꽂아놓고 글라스로 따라주나 보네요. 다음엔 사케도 한번 먹어봐야지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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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비를 나와서 나가는 길 입구에 있는 핸드드립 커피점을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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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남자 분들이 직접 드립해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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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드립커피를 내려 마시다가 가끔 남이 해주는 것도 이렇게 마시니 좋네요.
예가체프와 과테말라를 선택했습니다. 블루마운틴 계열의 시큼 쌉쌀한 예가체프도 좋지만 제 입맛에는 구수하고 씁쓸한 과테말라가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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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바로 옆에 NHN이 있어서 점심 때 오니 NHN직원들 많이들 보이네요. 부럽습니다-맛집이 가까이 있으니..
이상 카망베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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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9 02:03 2010/04/29 02:03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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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철역사 곳곳에 설치된 터치스크린 기반의 정보검색대 'digital view'. 항상 보면서도 별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아이폰에서 다 취득할 수 있는 정보들이라.. 그런데 오늘에서야 옆에 전화가 붙어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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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카드를 올려놓고 전화를 거는 방식입니다. 다이얼링은 화면에 대고 직접 누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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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시범운영 기간이라 무료로 3분간 전화를 할 수 있습니다.(국제전화 제외, 핸드폰 가능)
그래서 한번 걸어보았습니다. 인터넷폰 아닐까 생각하는데 음질은 상당히 깨끗했습니다.

화면의 커다란 다이얼 패드 아래 빨간 버튼이 '통화'에서 걸리고 나면 '종료'로 바뀌는데, 이게 전혀 터치감이 없어서 눌렀는지 안눌렀는지 인식이 어렵게 되어 있어서, 걸렸는데도 다시 눌러서 끄기를 여러번 반복했습니다. 터치 방식이면 손맛을 고려해줬으면 하는데 다음 버젼에는 업데이트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거는 숫자도 엄청나게 크게 표시되서 좀 공공장소에서 프라이버시 문제도? 있는 것 같습니다.
걸리고 나면 아래 화면처럼 *표 표시가 되긴 합니다만, 누르는 도중에도 어차피 바로 앞에서 터치를 해야하는데 궂이 그렇게 크게 표시할 필요는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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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아이패드가 붐을 일으키고 있지요, 지하철 표의 IC카드화와 이러한 지능형 광고판의 도입. 전자 버스 안내판 등..점점 주변은 디지털화 되어가고 있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2010/04/24 23:27 2010/04/24 23:27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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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도입과 함께 소수만 사용하던 트위터가 더욱 확산되었죠.
저 역시 그 부류 중의 하나입니다만, 트위터 사용자에게 재미있는 툴이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트위터에서는 귓속말을 보내는 사람 입장에서는 'Direct message',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mention'이라고 말합니다. 내가 어떤 유저와 많이 귓속말을 했는지, 또 그 유저는 다른 누구와 많이 귓속말을 했는지를 그림으로 정리해서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멘션맵 http://apps.asterisq.com/mentionmap/#

접속하셔서 트위터 아이디를 입력하시면, 그 사람의 귓속말 정보가 그림으로 나옵니다. 참고로 제 멘션맵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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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요렇지만, 인맥이 두터운 분들은 엄청나게 복잡해지겠죠?
굵기가 굵을 수록 자주 대화를 주거나 받는 관계입니다.
두산 박 회장님은 절 팔로우 안하셨는데도 표시가 되는걸 보면, 꼭 귓속말이 아니라 그냥 Reply(공개 답변)를 했어 표시가 되는 것 같습니다.(저만 일방적으로 보내고 있죠^^)

재미있는건, 트위터 아이디만 안다면 그 누구의 멘션맵이라도 엿볼 수가 있다는겁니다.
사실 트위터는 완전 공개가 모토이므로, 엿본다는 개념은 알맞지가 않지만, 일일히 들어가 검색해보지 않아도 아이디 한번 입력하는 것으로 손쉽게 그 사람의 '1촌'을 파악할 수가 있는 것이죠.

한번 국민동생 김연아 선수의 트윗 아이디를 넣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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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 친구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바빠서 자주 트윗에 들어오지는 못하더군요^^(가장 최근 글이 2달 전이니)

이상 카망베르였습니다- 즐거운 트윗질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0/04/07 22:03 2010/04/07 22:03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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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스크롤이 과다합니다. 스마트폰에서는 3G접속의 경우 조심해주세요.

이제 본체 조립의 마지막인 다리부입니다. 다리가 끝나면 남은건 무장과 데칼뿐이네요.

먼저 발목조립부터 시작이 됩니다. 종아리와 연결이 될 큰 구멍이 난 폴리파츠와 발목을 유연하게 움직이게 도와줄 실버멕기 실린더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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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하면 요렇게 되네요. 발목관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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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구분 없이 1쌍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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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발등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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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워주면 요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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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까 만든 발목관절과 합쳐서 발 전체의 내부 프레임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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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 끼워 올려준 뒤...반대편 케이스를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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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내부 프레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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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리랑 실린더 연결이 되지 않은 상태라 이렇게나 젖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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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벌쳐 같기도 하죠..ㅎㅎ 마인 좀 심게 생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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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좌우 구분 없이 1쌍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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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부프레임에 옷을 입혀줄 차례입니다. 건담 특유의 빨강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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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매트도 안쪽에서 깔아주니 한결 디테일이 Up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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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안쪽에서 끼워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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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레드와 그레이의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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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서는 이와 같이 고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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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꿈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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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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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창을 깔았으니 위를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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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내부프레임 밑 바닥에는 부스터를 달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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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꿈치 윗뚜껑은 내부프레임 쪽에서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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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까 만들어둔 뒷꿈치 발바닥 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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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아까 만든 앞발에 내부프레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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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로 흰 뚜껑을 덮어주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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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정장 구두 같습니다. 물론 색은 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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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내부프레임때보단 껍데기가 씌워지니 덜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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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참 틈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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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좌우 구분 없이 1쌍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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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에 들어갈 웨이트인 다이캐스팅 등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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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내부프레임과 어울리게 색도 입혀져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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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캐스팅을 한쪽에 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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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관절 링을 얹은 후 반대편 케이스를 덮으면 무릎쪽 허벅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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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허벅지 윗부분을 연결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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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 부품들을 얹고 맞은편 케이스를 덮어줍니다. 저 시소 같은 부품들이 나중에 멋진 허벅지 슬라이드 기믹을 구현해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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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허벅지와 종아리가 연결된 것으로 보이나, 아닙니다. 요것만 허벅지이며, 절반 위쪽은 슬라이딩 되는 대퇴상부, 아래는 무릎 관절 구동을 구현할 대퇴하부로 역할이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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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구분 없이 1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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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가 슬라이드 될 때 힐끔힐끔 보이게 될 허벅지 유압 실린더의 조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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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를 먼저 꽂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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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부착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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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닫아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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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뒤쪽에서 관절을 가려줄 커버를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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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가 끼워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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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허벅지의 슬라이딩 구현과 무릎쪽 연결부위를 만들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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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릎쪽 연결 부위 부품을 한쪽에 얹어줍니다. 집게발 밭은게 보이시죠? 나중에 종아리에서 올라오는 무릎 구동 관절과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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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덮어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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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허벅지 슬라이딩 구현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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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잘 움직이나 확인 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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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2개에 슬라이딩 될 허벅지 뒷편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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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먼저 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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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도 덮었습니다. 아래로 내려가있는 모습인데 위로 당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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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까지 올라갑니다. 나중에 외부 장갑을 끼우면 더 확연하게 움직임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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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본 뒷면 슬라이딩 모습. 아래로 내려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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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올라간 모습. 역시 내부 프레임 만으론 잘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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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소의 앞쪽도 끼워줘야죠? 앞 뒤가 움직이면 더 슬라이딩 모습이 눈에 띄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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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앞 슬라이딩 반쪽 끼운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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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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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구부려 봅니다.(다시 말씀드리지만 저 굽어지는 부분이 무릎 아닙니다. 완벽한 구동을 위해 허벅지 중간이 이중으로 굽어지는 것입니다.) 허벅지 절반 위쪽이 멋지게 갈라지며 슬라이딩 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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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여기까지 젖혀집니다. 여기에 추가로 무릎이 굽어진다고 생각해보세요. 거의 무릎 끓기도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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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릎 관절부를 연결합니다. 아까 언급드린 집게발에 따로 간단히 조립한 무릎부품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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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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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서히 위쪽으로 접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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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중간의 홈에 끼워주면 딱 고정이 됩니다. 나중에 메인테넌스 때 열어줄 기믹의 구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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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허벅지 1쌍의 내부 프레임 조립을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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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허벅지에 외부 장갑을 달아줄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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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열려서 보이게 될 부분이니 안쪽도 살짝 먹선을 넣어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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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조립해 둔 구동 파츠에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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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열린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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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닫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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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닫혀진 모습. 이게 허벅지 양쪽으로 부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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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조립한 무릎부분에 뚜껑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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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릅관절 커버도 앞 뒤로 달아줍니다. 이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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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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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종아리를 아래에 연결하게 되면 저 앞 뒤 커버가 연결부위를 가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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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까 조립한 모듈을 좌우로 부착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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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에 부착 후 정면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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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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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열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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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관절에도 외부 장갑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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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장갑까지 조립된 허벅지. 좌우 구분 없이 1쌍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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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리의 마지막인 종아리의 구현에 들어갑니다. 요건 종아리 뒤쪽 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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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대로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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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구분 없이 1쌍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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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한 스커트를 포함하여 종아리의 각 부품을 한쪽에 올려놓습니다. 여기도 시소가 보이죠? 어떤 구동을 보여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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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발을 끼워넣게 될 발목관절의 부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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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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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 및 발목관절까지 가지런히 올려 놓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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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케이스를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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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내부프레임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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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 전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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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전개한 모습 측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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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좌우 구분 없이 1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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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종아리와 발을 연결할 발목부분의 조립입니다. 발에 붙어 있던 실버 멕기 실린더를 감싸줄 실린터 튜브가 꽂히게 될 폴리소재 부품이 가운데 아래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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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 올려놓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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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끼워넣고 정면에서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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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운동 시작해 봅니다. 오른쪽으로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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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여기까지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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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로 꺾이는 정도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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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들어올리기는 요기까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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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숙이기는 요기까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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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양 종아리를 감싸줄 내부 프레임 지지대의 부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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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실린더 튜브 장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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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다 끼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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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대는 위쪽을 먼저 끼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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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래쪽을 닫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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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발목을 우측을 먼저 위로 올리면 이렇게 구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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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좌측으로 올리면 이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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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관절까지 완성된 종아리 내부 프레임 한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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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약간의 내부프레임이 더 추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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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뒤쪽에 실버멕기가 또 실린더를 표현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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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부분에 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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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 바로 아래 추가된 실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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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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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린더 커버를 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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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를 덮고 나니 요렇게 살짝 실린더만 보이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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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본 종아리 내부프레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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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발목을 위로 들어봅니다. 아까 종아리 뒤에 부착한 실린더가 제일 많이 보이는게 이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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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종아리의 시소부분을 연결해서 슬라이딩을 보여줄 부품과 무릎쪽에 볼륨을 주기 위한 내부 프레임의 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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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뒤쪽 2개의 시소부분에 연결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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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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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무릎과 연결되는 부위의 볼륨을 주기 위한 내부 프레임의 장착. 오른쪽 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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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끼워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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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측면에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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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발목 들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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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완전히 숙이고 싶으면 스커트를 이와 같이 열어야만 합니다. 안 열면 90도에서 더 숙여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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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 제쳤더니 여기까지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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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발과 외부 장갑만 연결해주면 거의 마무리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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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장갑에 이어, 드디어 종아리와 허벅지의 만남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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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릎 외부장갑 추가..완전히 내부 프레임을 덮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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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틈새는 구동을 암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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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요렇게 들어올리면 벌어지는 무릎 틈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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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이에도 커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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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워줍니다. 까이면 아픈 곳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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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이 커버로 인해 발목 들어올림의 범위가 확정되었습니다. 요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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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숙임은 요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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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릎 아래 부분도 외부 장갑을 씌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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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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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까지 외부장갑이 끼워졌으니 측면에서 다시 한번 움직여 봅니다. 외부 장갑의 움직임을 잘 봐주세요.
발목 들어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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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앞으로 숙여. 정강이 커버 위쪽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게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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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역사적인 허벅지와 정강이의 결합. 생각보다 롱다리에 다시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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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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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의 가동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굽히기 시작하자 마자 무릎 관절이 앞으로 튀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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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만 굽히면 여기까지 90도로 굽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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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허벅지 슬라이드의 활약이 시작됩니다. 허벅지 반으로 갈라져서 슬라이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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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접혀지는 모습입니다. 무릎관절과 허벅지 슬라이드의 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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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리 둘이 완성되고 남은 외부 장갑과 발만 끼워주고 몸통과 연결해주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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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구두와 뒤쪽을 가려줄 외부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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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튀어나온 부분을 외부장갑 홈에 끼워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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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이 돌출되게 만든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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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나머지 외부장갑을 끼워넣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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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끼울 때는 실린더 2개가 튜브에 잘 끼워지도록 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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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늠름한 각선미를 자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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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장갑 사이로 살짝 보이는 다리의 내부프레임이 너무 멋진 스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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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롱다리인지 가늠하시라고 맥주병을 옆에...이 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놀라진 않았습니다. 몸통을 올리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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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발도 끼웠으니 제대로 구동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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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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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내려. 종아리 스커트 미개방 시에는 여기까지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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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 올리면 여기까지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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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된 발목 내부프레임도 가려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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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양쪽 돌기에 끼워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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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한쪽 먼저 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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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도 마저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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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사이드 부터 외부장갑 끼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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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로 ㄷ자 앞쪽 외부 장갑 끼워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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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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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리와 골반을 연결할 관절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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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거리는 폴리 부품이 가운데에 삽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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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에서 폴리 덮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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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형태의 관절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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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또 허벅지와 연결할 축이 달린 케이스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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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고관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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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에 완성된 고관절을 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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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허벅지 외부장갑을 씌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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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앞과 뒤를 감싸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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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뒤쪽 외부 장갑 끼워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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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을 끼우는 것으로 몸통과 연결할 모든 준비가 끝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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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외부 장갑까지 다 끼워졌습니다. 몸통에 연결하기 전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구부려서 외부 장갑의 움직임을 관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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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굽히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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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다 굽힌 상태. 이제 허벅지 외부 장갑의 갈라짐을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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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갑니다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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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입니다. 균열의 형태로 보아 진도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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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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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해보고 싶은게 있네요. 다리 외부 장갑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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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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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열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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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도 풀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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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본 개방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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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래 기다리셨던 앉은뱅이 스트락 군 다리를 갖게 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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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하게 벌려진 스트락의 사타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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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을 끼우고 나서 정말 놀랐습니다. 이렇게까지 높을 줄은 몰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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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병을 내려다 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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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한번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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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등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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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를 바꿔서...
1/60 이란 스케일 정말 큰거 였네요. 담은 1/48  RX-78에 도전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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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장에 머리가 닿으려고 해서 다리를 살짝 벌렸어요.. 뒤의 1/100 들이 순식간에 SD가 되버리네요..하물며 HG는 말할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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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이제 내 관할이라고 외치는 듯 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데칼과 무장편으로 마지막회가 될 것 같네요.
이상 카망베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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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4 15:44 2010/04/04 15:44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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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haoskoo 2010/05/25 10:2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아~~ 지난번 트윗으로 스탠드 물어보신 것 이제 생각이 나네요.^^
    같이 스트라이트 조립하고 계셨었던 거군요... 정말 이 녀석 만들면서 저도 참 즐거웠던 기억이 있는데... camenbert님 자세한 작업기를 보니 그때가 또 생각이 나네요.
    건프라만이 아니라 상당한 파워 블로거시군요.^^
    가끔 블로그에도 놀러 오겠습니다.~~

    • 카망베르 2010/05/26 10:04  Modify/Delete  Address

      안녕하세요-아직 에일팩 구입은 못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