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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VIDIA는 3월 15일, 3D변환 소프트웨어 'NVIDIA 3DTV Play'를 발표했습니다. 올봄에 발매 예정으로, 미국내 예상 판매가는 $40 전후라고 합니다.

아래는 패키지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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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의 GPU인 GeForce를 탑재한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PC를 3D TV에 HDMI나 DVI로 접속하면, TV의 대화면으로 PC화면을 3D로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적용 콘텐츠의 일례로, 'World of Warcraft -Wrath of the Lich King', 'Battlefield Bad Company 2'와 같은 게임이나, 향후 발매될 예정인 Blu-ray 3D, 3D사진 등을 들고 있습니다 .또한 스트리밍에 의한 3D영화를 즐길 수도 있다고 합니다. 400종류 이상의 게임에 대응하고, 실시간으로 3D변환을 하므로 패치가 필요없다고 합니다.

현재 파나소닉이 미국에서 3월 15일부터 4얼 17일까지 진행중인  '2010 Panasonic Touch the Future Tour'에 맞춰서 파나소닉의 3D TV VIERA와 함께 3DTV Play를 시연해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삼성이나 LG의 3D TV에 대한 적용여부는 미확인 상태입니다만, HDMI/DVI 단자를 이용하고 특정 TV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것으로 보아 3D TV라면 모두 적용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010/03/17 09:12 2010/03/17 09:12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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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가장 미뤄왔던 팔 부분의 조립입니다. PG에서 느껴보고 싶었던 세밀한 부분 중 가장 기대하고 있던 부분이 손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다리 먼저 하려고 보니, 조립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듯 하여 어쩔 수 없이 팔 먼저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어깨 관절부 내부 프레임입니다. 사실 저번에 어깨의 외부 장갑만 만든 거였지 요 부분이 없었기에 몸통에 부착을 못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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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부인 만큼 먼저 부드러운 폴리부품이 안을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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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를 덮습니다. 먹선은 미리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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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앞부분 링을 끼워주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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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을 끼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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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몸통에 끼워 넣게 될 팔의 축 부분을 조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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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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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구멍은 다음에 만들 팔 부분이 끼워지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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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몸통과 팔을 잇는 관절 부분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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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2쪽을 만들어줍니다. 좌우 구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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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각도에서도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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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팔 부분의 조립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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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되면서 팔꿈치를 부드럽게 굽어지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조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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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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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쪽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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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를 씌워서 윗팔 내부 프레임이 완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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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한쪽에 먼저 끼워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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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어줍니다. 2두박근, 3두박근에 해당하는 팔 관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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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3두박근(윗팔의 바깥쪽)이 길게 늘어남으로써, 팔이 안으로 굽어지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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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양팔 2쪽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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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윗팔과 아랫팔을 이어주는 팔꿈치 부분 관절의 조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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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만든 윗팔 부분과 팔꿈치 부분을 케이스에 먼저 끼워넣고 반대쪽을 덮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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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윗팔+팔꿈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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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팔은 요기까지 굽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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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측면에서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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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까지 굽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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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쪽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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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래팔(손목부분)의 조립입니다.
드디어 은 멕기 부품 출현. 관절부의 유압 실린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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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에 전부 올려놓아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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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 케이스 덮어주면 손목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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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린더 수축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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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이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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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듬히 본 실린더 이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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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듬히 본 실린더 수축 모습. 아주 작은 폭의 움직임이지만 팔관절이 나중에 전체적으로 움직이면 섬세한 손목의 꺾임이 표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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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실린더의 움직임과는 수직축으로도 좌우 움직임이 가능합니다. 오른쪽으로 요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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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도 요만큼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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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아랫팔의 팔꿈치와 연결되는 부분의 조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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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도 은 멕기 실린더가 들어갑니다. 한쪽에 소복히 쌓아준 후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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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은 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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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까 만든 손목부와 결합시켜서 아랫팔 큰 한덩어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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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은 이와 같이 양측의 어긋난 돌기가 맞은편의 구멍에 끼워주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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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팔 내부 프레임까지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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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부려 보겠습니다. 1차로 요기까지 구부러지구요. 실린더가 눈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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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로 아까 보신 손목부가 또 구부러집니다. 결국 손목과 팔꿈치 사이가 인간의 관절과는 달리 더 구부러지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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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듬히 본 아랫팔 구부러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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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수축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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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랫팔 겉에 장식물들을 달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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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끼워넣으면 되며, 이것이 최대로 벌어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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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안쪽으로 접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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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접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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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를 닫아서 고정시켜 줍니다. 여닫히는 등판 부스터를 고정시키는 것과 동일한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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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양팔의 내부 프레임이 모두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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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장갑을 씌워줍니다. 왼쪽은 먹선 넣은 후의 모습. 오른쪽은 먹선 넣기 전의 모습입니다. 그레이를 사용해서 크게 튀지 않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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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끼워만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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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손목 링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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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팔 외부 장갑까지 완성. (아..마음은 이미 손으로 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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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를 끼우기 전 팔꿈치 관절을 덮어주는 내부 프레임이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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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세워서 먼저 조립을 한 뒤에 팔에 끼워넣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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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핀을 팔의 구멍에 끼워넣은 후, 양쪽 날개를 차례로 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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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날개의 봉 부분을 아래 홈에 끼워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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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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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도 마찬가지로 끼워주면 이와 같이 팔꿈치 관절 부분에 병품이 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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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팔 위쪽 외부 장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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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냥 끼워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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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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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윗팔 부분에도 외부 장갑을 끼움과 동시에 아랫팔과 연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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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팔에는 링 처럼 절반씩 끼우게 되어있습니다. 걸어서 밀어주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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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끼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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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에서도 나머지 링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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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들어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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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본 윗팔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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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내부프레임 상태에서도 봤지만 다시 한번 끝까지 구부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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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부분이 추가로 살짝 더 구부러진게 보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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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랫팔과의 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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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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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로 구부려 봅니다. 지금까지 보신 각각의 관절의 움직임이 모두 합해지니 이렇게나 유연하게 구부러집니다. 마치 새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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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깨 관절과 손만 꽂아주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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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가 PG에서 가장 기대하던 손의 조립입니다. 손이 있는 R 러너는 부드러운 폴리 소재로 되어있습니다.
이 외에도 앞서 보신 메인카메라 클리어파츠와, 양손 무기인 아머슈나이더 1쌍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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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놀랍게도 손이 그냥 이미 다 조립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아니, 사출 자체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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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인 아머슈나이더 역시 반으로 접히는 나이프인데, 그냥 사출 사체가 이미 조립이 다 되있습니다.
PG를 처음 만들어보는지라 놀랍기 그지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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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믿기시는 분들을 위해 러너에서 뜯자마자 바로 구동되는 마디마디 손 관절을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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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아름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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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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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뜯어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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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오무려주시고,,ㄱ 자를 닫아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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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바로 손이 완성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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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손이 큰지 제 엄지 손톱과 비교해보세요. 요긴 손바닥 쪽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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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손등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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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무기부는 제일 마지막에 한거번에 만들 생각이었으나, 손 만든 김에 R 너에 홀로 두기 뭐해서 아머 슈나이더도 뜯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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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자마자 이와 같이 바로 접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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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접힌 모습입니다. 요 상태로 양 허리춤에 수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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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등과 손바닥에 장갑을 씌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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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먼저 끼워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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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의 조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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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솥뚜껑 같은 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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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 부분이 이와 같이 두부분으로 갈라져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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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주먹에 구멍 뚫려있는 HG나 무등급만 조립해보다가 마디마디 움직이는 PG를 보니 그냥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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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 맞으면 아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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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 외부 장갑과 어깨와 손의 조립으로 팔 조립이 마무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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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먼저 끼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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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끼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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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도 끼워주면 팔 외부 장갑은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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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관절 끼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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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손을 끼우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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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팔이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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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스트라이크 건담의 양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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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토루소에 양 팔을 달아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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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장갑 바깥쪽을 열어서 팔을 끼워 넣을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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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잡아준 상태에서 팔을 끼워주면 바로 고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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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웠습니다. 뻑뻑하고 묵직하게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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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었던 어깨 외부 문 다시 닫아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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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 끼고 나니 갑자기 볼륨이 엄청나집니다!! 제 팔 보이시죠? 크기가 짐작이 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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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에서 바라본 양 어깨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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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최대로 제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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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최대로 제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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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팔을 어깨를 돌리지 않고 최대한 치켜 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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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팔은 팔은 놔두고 어깨 장갑만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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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에 전에 본체편에서 보셨던 유압 실린더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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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비교를 위해 제 아이폰을 들려주었습니다. 진짜 크지요?
(우측 상단에 트윗버드와 믹세로의 모습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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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어리춤에 아머 슈나이더를 격납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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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의 사나이처럼 이렇게 열어서 칼을 꺼냅니다. 건담 씨드 보심 요 아머 슈나이더 쌍칼질 자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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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칼을 들려주니 갑자기 '써든 어택'이 생각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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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 슈나이더를 위해서라도 은색 도료는 사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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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의 볼륨감이 몸으로 와 닿는 순간입니다. (여기에 롱다리까지 가세하면 어찌될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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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여장의 긴 사진 읽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다리편과 무기편만 하면 끝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이상 카망베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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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5 01:35 2010/03/15 01:35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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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 RSS : http://www.camenbert.co.kr/rss/comment/347
  2. Velvio 2010/04/05 14:3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와~ 거의 사진으로 된 설명서라고 해도 되겠군요.
    무기하고 데칼까지 다 완성하시면 허전해서 어쩌신대요? PG 하나 또 지르셔야 할 듯...^^

    • 카망베르 2010/04/06 00:17  Modify/Delete  Address

      네 다음 생각하고 있는 PG는 Mk-II 티탄즈입니다- ㅎ 메가사이즈 RX-78-2는 디테일이 좀;;

오늘은 어깨를 조립하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어깨와 팔까지 포함해서 한꺼번에 하려다가, 스크롤이 너무 길어지고 좀 더 만드는 재미를 음미하고 싶기도 해서 오늘은 어깨까지만! 하려고 합니다.

우선 어깨 내부프레임의 조립입니다.
부품은 아래와 같으며, 좌우 구분 없이 2개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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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각자의 자리를 잡아 얹어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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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반대편 커버를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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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고 난 후 안쪽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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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없이 좌우 2개를 동일하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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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어깨 외장 장갑의 조립입니다.
부품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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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마개를 닫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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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고리를 외부 장갑 안쪽에 끼워줍니다. 고리는 외장 강갑의 개폐시 경첩의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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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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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외장 장갑을 끼운 상태의 모습입니다. 날개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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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건프라에 본드를 사용하지 않지만, 이 펼쳐지는 외장장갑의 경첩부분이 장갑과 너무 잘 빠져서, 할 수 없이 순간접착제를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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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 펼쳐지는 외장장갑의 모습을 다시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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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뒤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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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상부와 측면의 외장장갑을 부착합니다. 부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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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 파츠를 구멍에 끼워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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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우고 난 후의 모습입니다. 이게 최대로 전개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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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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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닫힌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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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도 보시겠습니다.
닫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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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 연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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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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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사이드 커버를 내부프레임에 난 홈을 따라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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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품이 어깨에 빠짐없이 장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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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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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커버를 손으로 당겨 전개해 보았습니다. 거북이 목이 떠오르네요.
ㅏ이드 커버는 레일을 따라 움직이므로 조금씩 천천히 움직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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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 장갑이 열린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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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외부장갑을 펼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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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진 어깨의 전체 모습입니다. 이렇게 보면 매미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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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커버는 상부 외장장갑의 움직임이 없도록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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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뭉쳐서 되어있으면 상부 장갑이 열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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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만이라서 금방 끝나네요^^.
단, 팔을 완성해야 몸통에 끼울 수가 있게 되어있으므로. 아쉽지만 잘 보관해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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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를 끼우지를 못해서 손으로 잡고 걸쳐만 놓은 사진
아직도 러너가 저렇게 많네요...언제 다 만들까나..이상 카망베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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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1 04:07 2010/03/11 04:07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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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이 많사오니 핸드폰에서 접속하시는 분들은 WiFi접속 상태인지 확인해주세요>

스트라이크 건담 PG 설명서와 거꾸로 조립기. (원래 다리부터인데 저는 머리부터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몸통 아래 골반을 조립하려고 합니다.

드디어 처음으로 다이캐스팅 부품이 사용됩니다.
스트라이크 PG에 들어있는 다이캐스팅 부품은 아래의 3개입니다.
이 중 오늘 골반에는 제일 좌측의 부품이 사용이 되어, 나중에 조립할 두 다리를 연결하는 고관절 부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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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오늘은 안쓰입니다. 아마도 양 허벅지 안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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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장 모양의 고관절 다이캐스팅 부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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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무게를 달아보았습니다. 주방 저울이라 눈금이 정확하지는 않겠으나, 대략 20g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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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의 정중앙부를 먼저 조립하게 됩니다. 다이캐스팅 고관절이 중앙에 자리잡게 되고 왼쪽의 부드러운 폴리 부품 3개가 그것을 고정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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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에 관절을 끼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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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관절에 폴리 부품을 끼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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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끼워넣으면 꽉 차게 들어가서 튼튼히 고정이 됩니다. 손톱으로 밀어 넣었더니 부드러운 폴리에 손톱자국이 났네요. 어차피 안보일 부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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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몸통을 꽂게 될 굵은 구멍이 나있는 폴리 부품을 위에 얹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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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허벅지가 끼워지게 될 다이캐스팅 고관절은 왼쪽으로는 이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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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는 이만큼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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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완성한 고관절 중앙부를 좌우에서 감싸서 골반 내부 프레임을 완성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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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으로 이와 같이 폴리부품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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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바깥쪽에서는 이와 같이 스커트를 끼워 넣을 구멍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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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건담의 항문 위치에 자리잡게 될 자세 제어용 부스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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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은 이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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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골반 사이에 위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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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윗부분(용도는 아직 모르겠습니다)을 보시면 약간 굵은 핀과 가는 핀이 있는데 굵은 핀이 회전축이며, 가는 핀이 움직이면서 고정해주는 레일 역할을 해줍니다. 끼워넣는 홈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부채꼴 모양의 레일이 부품을 끼워넣은 후 움직임을 짐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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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위에서 보여드린 부스터부.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핀 부분 아래에 작은 돌기가 있습니다. 그 돌기가 좌측 끼워넣을 홈 부분에 9시 방향과 6시 방향으로 나있는 홈에 딱딱 걸리면서 돌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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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고관절부와 후면 두 부품들을 제자리에 잘 배치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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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반대편 뚜껑을 잘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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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 중앙 내부프레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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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가운데 구멍이 아까 말씀드린 몸통을 끼우는 부드러운 폴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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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쪽에서도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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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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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의 두 부품을 전개한 모습입니다.
위쪽은 1/4회전으로 열리게 되며, 아래쪽은 180도로 돌아가며 열거나 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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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골반  내부프레임의 바깥쪽을 감싸는 고정 장치들의 조립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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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랫도리를 보호해 줄 부품을 아래와 같이 폴리에 꽂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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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꽂고 나면 이 부품은 포크레인과 같은 움직임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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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래를 향하고 있는 고관절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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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뒤로 젖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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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보호 부품을 위로 감아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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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살짝 측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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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스커트 고정부를 아까의 폴리 구멍에 끼워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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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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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골반의 모습이 잡혀가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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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몸통을 꽂을 부분의 테두리를 끼워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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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들어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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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 본 골반 내부프레임입니다. 이제 장식할 일만 남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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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골반 중앙의 앞과 뒤를 끼워 넣습니다. 바닥에도 작은 부품 하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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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을 이렇게 가면 씌우듯이 끼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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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같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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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위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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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뒤쪽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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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바라본 모습. 아까 미리 끼운 2개의 회전 부품이 위아래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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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회전시켜 전개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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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한 모습을 측면에서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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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액션 베이스에 끼워넣을 구멍이라고 생각됩니다만, 그것을 가려주는 부품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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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3단계 슬라이드로 움직입니다. 맨 오른쪽에 있으면 구멍을 가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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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으로 슬라이드. 구멍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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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다 슬라이드 하고 나니 구멍이 나타납니다. 요 마개가 쉽게 빠지니 분실에 주의하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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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마개 부분을 위쪽에서 찍어보았습니다. 구멍 막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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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슬라이드 젖히고 구멍 드러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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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스커트의 부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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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스커트 배기구 부분의 테두리를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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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우고 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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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스커트 커버를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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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스커트 완성. 반대쪽도 똑같이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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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스커트 안쪽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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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앞쪽 스커트를 조립합니다. 폴리부품을 끼워넣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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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밀어넣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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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태 그대로 스커트 커버 안에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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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으면 요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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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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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앞쪽 스커트는 끼워넣으면 아래와 같이 하얀 끼워넣는 핀이 노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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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먹선 펜으로 칠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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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으로 칠하니 덜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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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커트 4개를 골반에 끼워넣기 전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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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보니 요 모양 그대로 로봇같기도 하네요. ㅎㅎ 스커트가 팔 다리로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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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스커트는 핀을 폴리 구멍에 끼워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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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2개 스키트를 다 끼운 골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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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바라본 뒤쪽 스커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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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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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 올려다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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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앞쪽 스커트를 끼워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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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 스커트는 뒤쪽과 반대로 구멍을 핀에 끼워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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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스커트가 다 끼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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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4발 달린 짐승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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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보니 더더욱..북극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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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서 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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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앞장식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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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자 홈에 맞춰 그냥 끼우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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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우고 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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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나이프의 수납공간이기도 한 좌우 스커트의 커버 안쪽 모습입니다.
왼쪽은 그레이 먹선 넣은 후, 오른쪽은 전의 모습입니다. 먹선을 넣어주면 한결 입체감이 살아남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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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앞면 모습. 역시 왼쪽은 먹선 넣은 후, 오른쪽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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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좌우 스커트만 조립해서 끼워 넣어주면, 총 6개의 모든 스커트가 완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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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폴리부를 끼워넣습니다. 이 역시 움직임이 자유로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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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부가 끼워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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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 보면 구멍이 보이시죠. 이 부분을 핀에 끼워넣고 움직여주면 스커트 전체가 크게 움직여줄 것으로 짐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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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스커트 커버 상단 안쪽에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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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우고 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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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뒤집에서 스커트 바깥쪽에 나이프 삽입구 커버를 달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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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닫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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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손톱으로 살짝 들어올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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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당기면 여기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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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바라본 모습. 쌍권총 처럼 이렇게 나이프 홀더가 열리면 양 허리춤에서 나이프를 꺼내게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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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성된 사이드 스커트를 골반에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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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우기 전 뒤집어서 더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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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에 끼워주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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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리가 6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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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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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서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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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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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에서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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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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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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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스커트가 어느 정도 움직이는지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오른쪽 스커트를 보시면 최대로 위로 올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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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최대로 내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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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스커트 위로 올린 모습,. 관절을 잘 봐주세요. 앞쪽은 고정인데 뒤쪽은 고정이 되어있지 않으므로 더 큰 폭의 움직임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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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스커트 아래로 내린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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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벌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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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도 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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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이나 비행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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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몸통을 골반과 연결시켜주면 오늘의 목표가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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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그냥 끼워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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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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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도 찍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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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케키도 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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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니 꼭 샤아의 지옹그가 생각이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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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팔다리만 해주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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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지옹그가 된 스트라이크 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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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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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스커트의 나이프 커버 오픈~
무기류는 팔다리 다 만들고 마지막으로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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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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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허리 좌우 꺾기 다시 한번 해주고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왼쪽으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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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 한번~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카망베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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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03:08 2010/03/05 03:08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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