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어사의 고차음성 이어폰 'SE530PTH'가 일본에서 11월 9일부터 시판된다고 발표되었다. 예상 판매가격은 65,000엔대 전후라고 한다;;

보기에는 일반 밀폐형 이어폰과 다를바가 없지만, 이 제품은 착용한 상태로도 상대방의 말을 들을 수가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아래 사진의 콘트롤러에 있는 'Push-To-Hear'의 버튼을 누르면, 커넥터부에 있는 소형 마이크가 작동하여 주변의 소리를 재생중인 음악과 전환하여 들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어차피 개방형 이어폰이라 할지라도 소리를 크게 하고 있으면 어차피 귀에서 빼지 않으면 사람 소리를 들을 수 없으므로, 이 아이디어는 비단 밀폐형이 아닐지라도 여러모로 채용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뮤지션이 무대에서 연주음을 듣기 위해 설계된 '인이어 형'구조를 채용하여, 이어패드가 귀구멍에 밀착되어 주위의 소음을 최대 93%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콤팩트한 몸체에 고역1, 저역2개의 독립된 총 3개의 드라이버를 탑재하여, 정밀한 고음과 중량감 있는 저음이 재생가능하다는 얘기.
이어패드는 차음성능을 발휘하는 '소프트 폼 이어패드(3사이즈)', 착용감이 좋은 '소프트 플렉스 이어패드(3사이즈)', 우수한 장착감과 높은 밀폐성을 양립시킨 '트리플 프런지 이어패드(1사이즈)' 총 7세트가 포함되어 있다.
드라이버 형식 : 발란스드 아마추어형.
재생 주파수 : 18~19,000hz
케이블 길이 : 45cm
연장 케이블 길이 : 91cm, 23cm
무게 : 14g

보기에는 일반 밀폐형 이어폰과 다를바가 없지만, 이 제품은 착용한 상태로도 상대방의 말을 들을 수가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아래 사진의 콘트롤러에 있는 'Push-To-Hear'의 버튼을 누르면, 커넥터부에 있는 소형 마이크가 작동하여 주변의 소리를 재생중인 음악과 전환하여 들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특히 뮤지션이 무대에서 연주음을 듣기 위해 설계된 '인이어 형'구조를 채용하여, 이어패드가 귀구멍에 밀착되어 주위의 소음을 최대 93%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콤팩트한 몸체에 고역1, 저역2개의 독립된 총 3개의 드라이버를 탑재하여, 정밀한 고음과 중량감 있는 저음이 재생가능하다는 얘기.
이어패드는 차음성능을 발휘하는 '소프트 폼 이어패드(3사이즈)', 착용감이 좋은 '소프트 플렉스 이어패드(3사이즈)', 우수한 장착감과 높은 밀폐성을 양립시킨 '트리플 프런지 이어패드(1사이즈)' 총 7세트가 포함되어 있다.
드라이버 형식 : 발란스드 아마추어형.
재생 주파수 : 18~19,000hz
케이블 길이 : 45cm
연장 케이블 길이 : 91cm, 23cm
무게 : 1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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