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니아는 10월 5일, 부속품의 교체로 음질과 장착패턴을 바꿀 수 있는 이어폰 'CLX'시리즈인 SE-CLX9과 SE-CLX7을 발표했다. 11월 하순 발매. 가격은 각각 22,000엔, 12,500엔이라고 한다.

CLX시리즈의 이어폰은, 기존 다이나믹형 유닛과 비교하여 클리어한 음질이 특징인 '발란스 아마츄어 유닛'을 탑재했다고 한다. 또한 이어폰 팁과 이어 홀더를 조합하여 귓구멍에 삽입하는 '3차원 형상 핏팅 구조'를 채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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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LX9은, 음질을 바꿀 수 있는 5종류의 노즐(High Tune1/High Tune2/Standard/Bass Tune1/Bass Tune2)가 포함되어 있다. 노즐의 차이가 다이나믹한 음의 변화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SE-CLX7은 이 노즐이 빠져있다.

SE-CLX9과 SE-CLX7의 공통부속품인 이어홀더(S/M/L/LL)및 이어팁(S/M/L/LL)은 각 4종씩으로, 16가지 장착패턴이 가능하다(4x4=16).

그 외에 SE-CLX9은 알미늄 뚜껑이 달린 수납케이스, 클리닝 블러쉬가 추가된다.  확실이 케이스가 있어야 뽀대는 물론 정리가 수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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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LX9과 SE-CLX7의 공통부속품은 0.7m연장코드와 캐링포치 등이라고 한다.
 
[스펙]
주파수대역 20~20,000Hz
출력음장 105dB
최대입력 100mW
무게 8g

커널형 이어폰 개인적으로는 멍멍해서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저렇게 이어팁이 다양하게 나온다면 본인이 압력조절을 할 수 있으니 써볼 수도 있을 것 같다. ㅎㅎ

2007/10/09 10:47 2007/10/09 10:47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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