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는 9월 10일, '운드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어'라는 긴 수식어의 오디오 플레이어 'Rolly'를 언론에 발표하였다. 사이즈는 보시다시피 달걀보다 큰 오리알 정도?

전원을 넣으면 불이 들어옴과 동시에 스피커를 덮고 있던 뚜껑이 열리며 노래가 흘러나온다고 한다.

또한 그 뿐만이 아니라 음악에 맞추어서 마구 춤을 춘다고 한다;;

동봉 소프트웨어'모션 에디터'로 모션을 지정할 수 있는 '커스텀 모션'기능과, 지정하지 않더라도 곡에 맞춰서 알아서 춤을 추는 '셀프 모션'기능을 탑재하고 있다고 한다.
컨셉은 '눈으로 보는 즐거움' 이라고 하는데, 글쎄...이거 어디서 풀어놓고 들을 곳이 있을까?? 집 아니고서야 원..ㅎㅎ


전원을 넣으면 불이 들어옴과 동시에 스피커를 덮고 있던 뚜껑이 열리며 노래가 흘러나온다고 한다.

또한 그 뿐만이 아니라 음악에 맞추어서 마구 춤을 춘다고 한다;;

동봉 소프트웨어'모션 에디터'로 모션을 지정할 수 있는 '커스텀 모션'기능과, 지정하지 않더라도 곡에 맞춰서 알아서 춤을 추는 '셀프 모션'기능을 탑재하고 있다고 한다.
컨셉은 '눈으로 보는 즐거움' 이라고 하는데, 글쎄...이거 어디서 풀어놓고 들을 곳이 있을까?? 집 아니고서야 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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