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후 김수정 기자와 1시간 10분에 걸쳐서 인터뷰 했는데..
뉴스데스크에 먼저 소개가 되었네요.
뉴스 후에는 몇 초 나올거라고 생각한 것 보다는 많이 나와서 부담스럽더군요-;

먼저 TCG과열과 우려에 대해 얘기하고 어른의 계도와 지속적인 관심, 다양한 놀이문화 창조에 힘써야한다는 말씀을 드렸었는데..뉴스 후에서는 앞 부분만 나온 것 같아서 아쉽네요.
저도 유희왕 아들이랑 즐깁니다~순수하게 TCG를 즐기는 분들이 비난 받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뉴스후 보다 먼저 뉴스데스크에서 나올 줄을 몰랐는데요,
더 우려한 부분으로만 편집이 되어있네요;;
사회에 경각심을 주자는 것이 MBC의 생각이었다는 것은 압니다만, 유희왕 및 TCG인구 전체가 이상하게 보이게 한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관련기사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043778_2687.html
 

댓글토론
http://agorabbs2.media.daum.net/griffin/do/debate/read?bbsId=D003&searchValue=&articleId=266289&pageIndex=1&searchKey=

2007/07/08 00:27 2007/07/08 00:27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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