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COM매장에서의 신규가격은 29,800엔(윌컴 정액 플랜+데이터 정액 가입시). 또한 기변의 경우에만 할부판매를 한다고 한다.(우리나라보다 싸서 할부가 다 안되나보다..ㅎ)
2006년 7월에 발매된 W-ZERO3[es]가 나온지 1년만에 나온 Advanced W-ZERO3[es]는, 보다 핸드폰으로 쓸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서, 사이즈/스펙/조작감의 3개 과제가 강화되었다고 한다.
화면은 시원한 3인치 LCD우선 폭50mm(이전 56mm)×두께17.9mm(가장 얇은 부분/이전 21mm), 무게 157g(이전 175g)으로 슬림하게 되었다. 일본인이 휴대전화로서 쓰기 좋아하는 사이즈에 맞추었다고 한다(역시 일본 핸드폰은 길쭉한게 많다). 스펙도 화면이 대형화되어, 웹 서핑에 편한 샤프의 AQUOS에서 인기를 얻게된 3인치 모바일 ASV액정이 탑재되었다. 세밀한 지도가 보기 편해진점 외에도, 터치 스크롤 대응으로 보고 싶은 방향으로 스타일러스 펜을 움직이도록 되어있다.
CPU는 Marvell PXA 270프로세서 520MHz, 플래쉬메모리는 256M바이트, SDRAM 128M바이트를 탑재. 통신은 W-OAM대응 W-SIM과 무선LAN(IEEE802.11b/g)에 대응한다. OS는 올해 6월 정식발표된 Windows Mobile6가 탑재되어 있어, 메일이나 블로그, 멧세지 등의 Windows Live서비스가 보다 쓰기 편하게 되었다. 표준 탑재된「W-ZERO3메일」로는 손으로 그린 그림을 넣거나, 사진에 코멘트를 써서 보낼 수도 있다.
또한 조그기능 내장의 「Xcrawl」키를 탑재하여, 빙글빙글 다이얼을 돌려서 메뉴를 고르거나 홈페이지나 장문의 메일등을 스크롤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휴대전화 처럼 한 손으로의 조작감을 향상시키고자 했다고 한다.
양손으로의 스피디한 입력의 향상을 목표로, 키보드는 종래의 숫자키가 있던 일부분을 줄이고 키 크기를 키워서 치기 편하도록 했다. 이 외에도 적외선통신을 탑재(아쉽게도 블루투스는 없다-)하여 주소록 교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윌컴의 정보통신 서비스「W+Info」가 7월중순부터 개시된다고 한다. 대기화면에서 뉴스나 날씨등의 정보가 정보료 무료로 열람가능한 외에, 전자서적과 스트리밍 영상 서비스등의 유료컨텐츠 등이 있다. 우리나라의 팝업이나 T인터랙티브 등을 생각하면 될 것이다.
옵션제품인 PC겸용 지상파DMB튜너(1만엔전후). 내장이 아니라 별도 튜너를 달아야하니 불편할 듯 싶다..아이폰과의 비교를 하는데...스마트폰은 스마트폰이지 아이폰과의 비교는 되지 못할 것 같다.
W-ZERO3[es]와 Advanced의 비교. 전체적으로 작아진 것을 알 수 있다.Trackback URL : http://www.camenbert.co.kr/trackback/52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