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ON에서 만든 국내 최초의 논위피 폰 KH1200을 전부터 눈여겨 보고 있다가..


어제 현충일을 맞아 문제가 많았던 장인장모님 두분의 핸드폰을 한꺼번에 변경을 해드리기로 했다.
KH1200은 KTF의 대대적인 SHOW 3G회원 확충을 위한 마케팅 무기의 하나로, 인터넷 기능을 빼고 화상통화기능만 남긴 최신 3G폰이다.
따라서 가격은 공짜에 기능은 최신인..통화만 하는 사람에게는 딱인 ..그런 폰이다.
그런데 가는 대리점(KTF본사 직영점 포함)마다 이미 행사가 끝나서 더 이상 공짜가 아니라고 한다.
가격이 3만원부터 17만원까지..OTL
이에 포기할 수 없어 집을 나선김에 테크노마트까지 갔다.
아무데나 내키는 가게로 갔더니 다행히 아직 공짜로 줄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바로 변경을 했다.
의도한 대로 공짜로 선물드릴수 있어서 기쁘고..어른들도 기뻐하셔서 좋고..ㅎ

2분이 헷갈리실까봐..커버를 다른색으로 끼워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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