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RD 이즈미상의 추모회가, 6월 27일 아오야마 장례식장에서 '음악장'으로 열린다고 한다.
음악장이라..그 자리에서 ZARD의 애절한 노래까지 흐르면 울음바다 연출될 듯.
이즈미상이 떨어진 게이오 대학의 슬로프 계단.
바로 저 손잡이를 등에 지고 뒤로 넘어져서 3미터 아래의 콘크리트 바닥에 머리를 부딪혔다고 함.
소속사 Being 사무소 현관에 설치된 헌화대와 ZARD의 전 앨범.
영정 사진은 1999년 베스트앨범 자켓용으로 촬영한 사진이라고.
음악장이라..그 자리에서 ZARD의 애절한 노래까지 흐르면 울음바다 연출될 듯.

바로 저 손잡이를 등에 지고 뒤로 넘어져서 3미터 아래의 콘크리트 바닥에 머리를 부딪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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