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는 것이 축구공을 누르고 있는 동안은 '고~'발음만 나오다가, 손을 떼면 '올'하고 끝나므로, 본인이 고-올의 길이를 자유롭게 조절가능하다는. 우리나라에서 판매된다면 신문선씨 목소리를 넣으면 제격일 듯..
그 밖에 A버튼은 포지티브, B버튼은 네가티브의 각각 6가지 음성이 들어있어서, 1회에서 6회까지 누른 횟수에 따라 호출된다고 한다. 가격 1,48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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