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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체 조립의 마지막인 다리부입니다. 다리가 끝나면 남은건 무장과 데칼뿐이네요.

먼저 발목조립부터 시작이 됩니다. 종아리와 연결이 될 큰 구멍이 난 폴리파츠와 발목을 유연하게 움직이게 도와줄 실버멕기 실린더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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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하면 요렇게 되네요. 발목관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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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구분 없이 1쌍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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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발등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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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워주면 요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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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까 만든 발목관절과 합쳐서 발 전체의 내부 프레임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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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 끼워 올려준 뒤...반대편 케이스를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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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내부 프레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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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리랑 실린더 연결이 되지 않은 상태라 이렇게나 젖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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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벌쳐 같기도 하죠..ㅎㅎ 마인 좀 심게 생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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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좌우 구분 없이 1쌍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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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부프레임에 옷을 입혀줄 차례입니다. 건담 특유의 빨강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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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매트도 안쪽에서 깔아주니 한결 디테일이 Up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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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안쪽에서 끼워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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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레드와 그레이의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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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서는 이와 같이 고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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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꿈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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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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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창을 깔았으니 위를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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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내부프레임 밑 바닥에는 부스터를 달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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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꿈치 윗뚜껑은 내부프레임 쪽에서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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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까 만들어둔 뒷꿈치 발바닥 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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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아까 만든 앞발에 내부프레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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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로 흰 뚜껑을 덮어주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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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정장 구두 같습니다. 물론 색은 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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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내부프레임때보단 껍데기가 씌워지니 덜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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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참 틈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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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좌우 구분 없이 1쌍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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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에 들어갈 웨이트인 다이캐스팅 등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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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내부프레임과 어울리게 색도 입혀져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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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캐스팅을 한쪽에 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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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관절 링을 얹은 후 반대편 케이스를 덮으면 무릎쪽 허벅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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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허벅지 윗부분을 연결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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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 부품들을 얹고 맞은편 케이스를 덮어줍니다. 저 시소 같은 부품들이 나중에 멋진 허벅지 슬라이드 기믹을 구현해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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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허벅지와 종아리가 연결된 것으로 보이나, 아닙니다. 요것만 허벅지이며, 절반 위쪽은 슬라이딩 되는 대퇴상부, 아래는 무릎 관절 구동을 구현할 대퇴하부로 역할이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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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구분 없이 1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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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가 슬라이드 될 때 힐끔힐끔 보이게 될 허벅지 유압 실린더의 조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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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를 먼저 꽂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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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부착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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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닫아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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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뒤쪽에서 관절을 가려줄 커버를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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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가 끼워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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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허벅지의 슬라이딩 구현과 무릎쪽 연결부위를 만들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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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릎쪽 연결 부위 부품을 한쪽에 얹어줍니다. 집게발 밭은게 보이시죠? 나중에 종아리에서 올라오는 무릎 구동 관절과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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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덮어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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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허벅지 슬라이딩 구현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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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잘 움직이나 확인 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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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2개에 슬라이딩 될 허벅지 뒷편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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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먼저 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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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도 덮었습니다. 아래로 내려가있는 모습인데 위로 당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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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까지 올라갑니다. 나중에 외부 장갑을 끼우면 더 확연하게 움직임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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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본 뒷면 슬라이딩 모습. 아래로 내려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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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올라간 모습. 역시 내부 프레임 만으론 잘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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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소의 앞쪽도 끼워줘야죠? 앞 뒤가 움직이면 더 슬라이딩 모습이 눈에 띄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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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앞 슬라이딩 반쪽 끼운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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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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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구부려 봅니다.(다시 말씀드리지만 저 굽어지는 부분이 무릎 아닙니다. 완벽한 구동을 위해 허벅지 중간이 이중으로 굽어지는 것입니다.) 허벅지 절반 위쪽이 멋지게 갈라지며 슬라이딩 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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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여기까지 젖혀집니다. 여기에 추가로 무릎이 굽어진다고 생각해보세요. 거의 무릎 끓기도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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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릎 관절부를 연결합니다. 아까 언급드린 집게발에 따로 간단히 조립한 무릎부품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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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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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서히 위쪽으로 접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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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중간의 홈에 끼워주면 딱 고정이 됩니다. 나중에 메인테넌스 때 열어줄 기믹의 구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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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허벅지 1쌍의 내부 프레임 조립을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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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허벅지에 외부 장갑을 달아줄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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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열려서 보이게 될 부분이니 안쪽도 살짝 먹선을 넣어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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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조립해 둔 구동 파츠에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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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열린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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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닫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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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닫혀진 모습. 이게 허벅지 양쪽으로 부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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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조립한 무릎부분에 뚜껑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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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릅관절 커버도 앞 뒤로 달아줍니다. 이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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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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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종아리를 아래에 연결하게 되면 저 앞 뒤 커버가 연결부위를 가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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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까 조립한 모듈을 좌우로 부착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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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에 부착 후 정면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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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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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열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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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관절에도 외부 장갑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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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장갑까지 조립된 허벅지. 좌우 구분 없이 1쌍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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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리의 마지막인 종아리의 구현에 들어갑니다. 요건 종아리 뒤쪽 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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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대로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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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구분 없이 1쌍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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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한 스커트를 포함하여 종아리의 각 부품을 한쪽에 올려놓습니다. 여기도 시소가 보이죠? 어떤 구동을 보여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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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발을 끼워넣게 될 발목관절의 부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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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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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 및 발목관절까지 가지런히 올려 놓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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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케이스를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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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내부프레임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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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 전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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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전개한 모습 측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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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좌우 구분 없이 1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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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종아리와 발을 연결할 발목부분의 조립입니다. 발에 붙어 있던 실버 멕기 실린더를 감싸줄 실린터 튜브가 꽂히게 될 폴리소재 부품이 가운데 아래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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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 올려놓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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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끼워넣고 정면에서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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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운동 시작해 봅니다. 오른쪽으로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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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여기까지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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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로 꺾이는 정도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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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들어올리기는 요기까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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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숙이기는 요기까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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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양 종아리를 감싸줄 내부 프레임 지지대의 부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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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실린더 튜브 장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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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다 끼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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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대는 위쪽을 먼저 끼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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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래쪽을 닫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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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발목을 우측을 먼저 위로 올리면 이렇게 구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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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좌측으로 올리면 이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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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관절까지 완성된 종아리 내부 프레임 한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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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약간의 내부프레임이 더 추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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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뒤쪽에 실버멕기가 또 실린더를 표현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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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부분에 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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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 바로 아래 추가된 실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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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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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린더 커버를 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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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를 덮고 나니 요렇게 살짝 실린더만 보이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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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본 종아리 내부프레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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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발목을 위로 들어봅니다. 아까 종아리 뒤에 부착한 실린더가 제일 많이 보이는게 이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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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종아리의 시소부분을 연결해서 슬라이딩을 보여줄 부품과 무릎쪽에 볼륨을 주기 위한 내부 프레임의 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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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뒤쪽 2개의 시소부분에 연결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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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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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무릎과 연결되는 부위의 볼륨을 주기 위한 내부 프레임의 장착. 오른쪽 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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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끼워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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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측면에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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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발목 들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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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완전히 숙이고 싶으면 스커트를 이와 같이 열어야만 합니다. 안 열면 90도에서 더 숙여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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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 제쳤더니 여기까지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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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발과 외부 장갑만 연결해주면 거의 마무리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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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장갑에 이어, 드디어 종아리와 허벅지의 만남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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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릎 외부장갑 추가..완전히 내부 프레임을 덮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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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틈새는 구동을 암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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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요렇게 들어올리면 벌어지는 무릎 틈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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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이에도 커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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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워줍니다. 까이면 아픈 곳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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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이 커버로 인해 발목 들어올림의 범위가 확정되었습니다. 요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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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숙임은 요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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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릎 아래 부분도 외부 장갑을 씌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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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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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까지 외부장갑이 끼워졌으니 측면에서 다시 한번 움직여 봅니다. 외부 장갑의 움직임을 잘 봐주세요.
발목 들어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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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앞으로 숙여. 정강이 커버 위쪽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게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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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역사적인 허벅지와 정강이의 결합. 생각보다 롱다리에 다시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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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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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의 가동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굽히기 시작하자 마자 무릎 관절이 앞으로 튀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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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만 굽히면 여기까지 90도로 굽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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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허벅지 슬라이드의 활약이 시작됩니다. 허벅지 반으로 갈라져서 슬라이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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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접혀지는 모습입니다. 무릎관절과 허벅지 슬라이드의 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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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리 둘이 완성되고 남은 외부 장갑과 발만 끼워주고 몸통과 연결해주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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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구두와 뒤쪽을 가려줄 외부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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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튀어나온 부분을 외부장갑 홈에 끼워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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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이 돌출되게 만든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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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나머지 외부장갑을 끼워넣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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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끼울 때는 실린더 2개가 튜브에 잘 끼워지도록 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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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늠름한 각선미를 자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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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장갑 사이로 살짝 보이는 다리의 내부프레임이 너무 멋진 스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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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롱다리인지 가늠하시라고 맥주병을 옆에...이 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놀라진 않았습니다. 몸통을 올리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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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발도 끼웠으니 제대로 구동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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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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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내려. 종아리 스커트 미개방 시에는 여기까지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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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 올리면 여기까지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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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된 발목 내부프레임도 가려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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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양쪽 돌기에 끼워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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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한쪽 먼저 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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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도 마저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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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사이드 부터 외부장갑 끼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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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로 ㄷ자 앞쪽 외부 장갑 끼워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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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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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리와 골반을 연결할 관절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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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거리는 폴리 부품이 가운데에 삽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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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에서 폴리 덮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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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형태의 관절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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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또 허벅지와 연결할 축이 달린 케이스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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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고관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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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에 완성된 고관절을 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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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허벅지 외부장갑을 씌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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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앞과 뒤를 감싸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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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뒤쪽 외부 장갑 끼워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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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을 끼우는 것으로 몸통과 연결할 모든 준비가 끝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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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외부 장갑까지 다 끼워졌습니다. 몸통에 연결하기 전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구부려서 외부 장갑의 움직임을 관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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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굽히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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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다 굽힌 상태. 이제 허벅지 외부 장갑의 갈라짐을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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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갑니다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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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입니다. 균열의 형태로 보아 진도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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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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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해보고 싶은게 있네요. 다리 외부 장갑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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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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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열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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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도 풀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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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본 개방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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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래 기다리셨던 앉은뱅이 스트락 군 다리를 갖게 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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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하게 벌려진 스트락의 사타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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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을 끼우고 나서 정말 놀랐습니다. 이렇게까지 높을 줄은 몰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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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병을 내려다 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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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한번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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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등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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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를 바꿔서...
1/60 이란 스케일 정말 큰거 였네요. 담은 1/48  RX-78에 도전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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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장에 머리가 닿으려고 해서 다리를 살짝 벌렸어요.. 뒤의 1/100 들이 순식간에 SD가 되버리네요..하물며 HG는 말할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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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이제 내 관할이라고 외치는 듯 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데칼과 무장편으로 마지막회가 될 것 같네요.
이상 카망베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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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4 15:44 2010/04/04 15:44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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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haoskoo 2010/05/25 10:2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아~~ 지난번 트윗으로 스탠드 물어보신 것 이제 생각이 나네요.^^
    같이 스트라이트 조립하고 계셨었던 거군요... 정말 이 녀석 만들면서 저도 참 즐거웠던 기억이 있는데... camenbert님 자세한 작업기를 보니 그때가 또 생각이 나네요.
    건프라만이 아니라 상당한 파워 블로거시군요.^^
    가끔 블로그에도 놀러 오겠습니다.~~

    • 카망베르 2010/05/26 10:04  Modify/Delete  Address

      안녕하세요-아직 에일팩 구입은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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