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가장 미뤄왔던 팔 부분의 조립입니다. PG에서 느껴보고 싶었던 세밀한 부분 중 가장 기대하고 있던 부분이 손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다리 먼저 하려고 보니, 조립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듯 하여 어쩔 수 없이 팔 먼저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어깨 관절부 내부 프레임입니다. 사실 저번에 어깨의 외부 장갑만 만든 거였지 요 부분이 없었기에 몸통에 부착을 못했던 것이죠.

관절부인 만큼 먼저 부드러운 폴리부품이 안을 채웁니다.

커버를 덮습니다. 먹선은 미리 넣었습니다.

이어서 앞부분 링을 끼워주면 마무리.

링을 끼운 모습입니다.

이어서 몸통에 끼워 넣게 될 팔의 축 부분을 조립합니다.

반대편도 끼워줍니다.

아래 구멍은 다음에 만들 팔 부분이 끼워지게 되지요.

완성된 몸통과 팔을 잇는 관절 부분의 모습입니다.

양쪽 2쪽을 만들어줍니다. 좌우 구분은 없습니다.

다른 각도에서도 한방.

다음 팔 부분의 조립이 이어집니다.

슬라이드 되면서 팔꿈치를 부드럽게 굽어지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조인트입니다.

측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역시 2쪽을 만들어줍니다.

커버를 씌워서 윗팔 내부 프레임이 완성이 됩니다.

요렇게 한쪽에 먼저 끼워넣고..

덮어줍니다. 2두박근, 3두박근에 해당하는 팔 관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시죠.

요렇게 3두박근(윗팔의 바깥쪽)이 길게 늘어남으로써, 팔이 안으로 굽어지게 되겠지요.

역시 양팔 2쪽을 만들어줍니다.

이제 윗팔과 아랫팔을 이어주는 팔꿈치 부분 관절의 조립입니다.

아까 만든 윗팔 부분과 팔꿈치 부분을 케이스에 먼저 끼워넣고 반대쪽을 덮어주면 됩니다.

완성된 윗팔+팔꿈치의 모습입니다.

윗팔은 요기까지 굽혀지네요.

정 측면에서도 보겠습니다.

요기까지 굽어집니다.

역시 2쪽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아래팔(손목부분)의 조립입니다.
드디어 은 멕기 부품 출현. 관절부의 유압 실린더죠.

한 쪽에 전부 올려놓아준 뒤...

맞은편 케이스 덮어주면 손목부 완성.

실린더 수축 상태.

여기까지 이완됩니다.

비스듬히 본 실린더 이완 모습.

비스듬히 본 실린더 수축 모습. 아주 작은 폭의 움직임이지만 팔관절이 나중에 전체적으로 움직이면 섬세한 손목의 꺾임이 표현됩니다.

또한 실린더의 움직임과는 수직축으로도 좌우 움직임이 가능합니다. 오른쪽으로 요만큼.

왼쪽으로도 요만큼 움직입니다.

마지막으로 아랫팔의 팔꿈치와 연결되는 부분의 조립입니다.

여기에도 은 멕기 실린더가 들어갑니다. 한쪽에 소복히 쌓아준 후 덮어줍니다.

덮은 후의 모습.

이제 아까 만든 손목부와 결합시켜서 아랫팔 큰 한덩어리가 됩니다.

결합은 이와 같이 양측의 어긋난 돌기가 맞은편의 구멍에 끼워주는 방식입니다.

아랫팔 내부 프레임까지 완성입니다.

구부려 보겠습니다. 1차로 요기까지 구부러지구요. 실린더가 눈부시네요.

2차로 아까 보신 손목부가 또 구부러집니다. 결국 손목과 팔꿈치 사이가 인간의 관절과는 달리 더 구부러지는 셈이죠.

비스듬히 본 아랫팔 구부러진 모습입니다.

다시 수축한 모습.

이제 아랫팔 겉에 장식물들을 달 차례입니다.

그냥 끼워넣으면 되며, 이것이 최대로 벌어진 모습입니다.

이와 같이 안쪽으로 접히며,

다 접은 후,

위를 닫아서 고정시켜 줍니다. 여닫히는 등판 부스터를 고정시키는 것과 동일한 방식입니다.

이제 양팔의 내부 프레임이 모두 끝이 났습니다.

외부 장갑을 씌워줍니다. 왼쪽은 먹선 넣은 후의 모습. 오른쪽은 먹선 넣기 전의 모습입니다. 그레이를 사용해서 크게 튀지 않게 했습니다.

그냥 끼워만 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손목 링을 끼워줍니다.

아랫팔 외부 장갑까지 완성. (아..마음은 이미 손으로 가있네요;)

팔꿈치를 끼우기 전 팔꿈치 관절을 덮어주는 내부 프레임이 남았네요.

요렇게 세워서 먼저 조립을 한 뒤에 팔에 끼워넣는 방식입니다.

가운데 핀을 팔의 구멍에 끼워넣은 후, 양쪽 날개를 차례로 끼웁니다.

오른쪽 날개의 봉 부분을 아래 홈에 끼워넣습니다.

요렇게요.

반대편도 마찬가지로 끼워주면 이와 같이 팔꿈치 관절 부분에 병품이 쳐졌습니다.

아랫팔 위쪽 외부 장갑입니다.

역시 그냥 끼워만 줍니다.


반대편도 끼워줍니다.

드디어 윗팔 부분에도 외부 장갑을 끼움과 동시에 아랫팔과 연결입니다.

윗팔에는 링 처럼 절반씩 끼우게 되어있습니다. 걸어서 밀어주고 있는 모습.

끝까지 끼워졌습니다.

반대편에서도 나머지 링을 끼워줍니다.

딱 들어맞습니다.

측면에서 본 윗팔의 모습입니다.

아까 내부프레임 상태에서도 봤지만 다시 한번 끝까지 구부려봅니다.

팔꿈치 부분이 추가로 살짝 더 구부러진게 보이시는지요.

이제 아랫팔과의 결합입니다.

끼웠습니다.

최대로 구부려 봅니다. 지금까지 보신 각각의 관절의 움직임이 모두 합해지니 이렇게나 유연하게 구부러집니다. 마치 새우 같군요!!

이제 어깨 관절과 손만 꽂아주면 되겠군요.

드디어 제가 PG에서 가장 기대하던 손의 조립입니다. 손이 있는 R 러너는 부드러운 폴리 소재로 되어있습니다.
이 외에도 앞서 보신 메인카메라 클리어파츠와, 양손 무기인 아머슈나이더 1쌍이 있습니다.

너무나 놀랍게도 손이 그냥 이미 다 조립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아니, 사출 자체가 그렇습니다!!

무기인 아머슈나이더 역시 반으로 접히는 나이프인데, 그냥 사출 사체가 이미 조립이 다 되있습니다.
PG를 처음 만들어보는지라 놀랍기 그지없군요...

못 믿기시는 분들을 위해 러너에서 뜯자마자 바로 구동되는 마디마디 손 관절을 보시겠습니다...

너무나 아름답네요 @.@

공포영화 같나요?

그대로 뜯어낸 모습입니다.

손가락 오무려주시고,,ㄱ 자를 닫아주면..

그냥 바로 손이 완성되네요!

얼마나 손이 큰지 제 엄지 손톱과 비교해보세요. 요긴 손바닥 쪽이구요.

여긴 손등 쪽입니다.

원래 무기부는 제일 마지막에 한거번에 만들 생각이었으나, 손 만든 김에 R 너에 홀로 두기 뭐해서 아머 슈나이더도 뜯었습니다.

뜯자마자 이와 같이 바로 접힙니다.

다 접힌 모습입니다. 요 상태로 양 허리춤에 수납이 됩니다.

손 등과 손바닥에 장갑을 씌워줍니다.

손바닥 먼저 끼워주시고...

손등의 조립입니다.

참 솥뚜껑 같은 손입니다.

손등 부분이 이와 같이 두부분으로 갈라져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그냥 주먹에 구멍 뚫려있는 HG나 무등급만 조립해보다가 마디마디 움직이는 PG를 보니 그냥 감동이네요.

한대 맞으면 아프겠죠...

이제 남은 외부 장갑과 어깨와 손의 조립으로 팔 조립이 마무리가 되겠습니다.

아래 먼저 끼워주고,

위도 끼워주고,

맞은편도 끼워주면 팔 외부 장갑은 끝이 납니다.

어깨 관절 끼워주고,

대망의 손을 끼우기 직전.

드디어 팔이 완성되었습니다~.

늠름한 스트라이크 건담의 양 팔.

드디어 토루소에 양 팔을 달아줄 시간.

어깨 장갑 바깥쪽을 열어서 팔을 끼워 넣을 준비를 합니다.

요렇게 잡아준 상태에서 팔을 끼워주면 바로 고정이 됩니다.

끼웠습니다. 뻑뻑하고 묵직하게 들어가네요.

열었던 어깨 외부 문 다시 닫아주고요.

팔을 끼고 나니 갑자기 볼륨이 엄청나집니다!! 제 팔 보이시죠? 크기가 짐작이 되시는지요..

위쪽에서 바라본 양 어깨의 모습입니다.

뒤로 최대로 제친 모습.

앞으로 최대로 제친 모습입니다.

한쪽 팔을 어깨를 돌리지 않고 최대한 치켜 올려보았습니다.

반대편 팔은 팔은 놔두고 어깨 장갑만 들어보았습니다.

겨드랑이에 전에 본체편에서 보셨던 유압 실린더가 보입니다.

크기비교를 위해 제 아이폰을 들려주었습니다. 진짜 크지요?
(우측 상단에 트윗버드와 믹세로의 모습이 ㅎㅎ)

양 어리춤에 아머 슈나이더를 격납한 모습입니다.

서부의 사나이처럼 이렇게 열어서 칼을 꺼냅니다. 건담 씨드 보심 요 아머 슈나이더 쌍칼질 자주 보실 수 있습니다.

손에 칼을 들려주니 갑자기 '써든 어택'이 생각나는 이유는;;

아머 슈나이더를 위해서라도 은색 도료는 사야겠군요..

PG의 볼륨감이 몸으로 와 닿는 순간입니다. (여기에 롱다리까지 가세하면 어찌될 것이냐;;)

130여장의 긴 사진 읽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다리편과 무기편만 하면 끝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이상 카망베르였습니다.

어깨 관절부 내부 프레임입니다. 사실 저번에 어깨의 외부 장갑만 만든 거였지 요 부분이 없었기에 몸통에 부착을 못했던 것이죠.

관절부인 만큼 먼저 부드러운 폴리부품이 안을 채웁니다.

커버를 덮습니다. 먹선은 미리 넣었습니다.

이어서 앞부분 링을 끼워주면 마무리.

링을 끼운 모습입니다.

이어서 몸통에 끼워 넣게 될 팔의 축 부분을 조립합니다.

반대편도 끼워줍니다.

아래 구멍은 다음에 만들 팔 부분이 끼워지게 되지요.

완성된 몸통과 팔을 잇는 관절 부분의 모습입니다.

양쪽 2쪽을 만들어줍니다. 좌우 구분은 없습니다.

다른 각도에서도 한방.

다음 팔 부분의 조립이 이어집니다.

슬라이드 되면서 팔꿈치를 부드럽게 굽어지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조인트입니다.

측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역시 2쪽을 만들어줍니다.

커버를 씌워서 윗팔 내부 프레임이 완성이 됩니다.

요렇게 한쪽에 먼저 끼워넣고..

덮어줍니다. 2두박근, 3두박근에 해당하는 팔 관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시죠.

요렇게 3두박근(윗팔의 바깥쪽)이 길게 늘어남으로써, 팔이 안으로 굽어지게 되겠지요.

역시 양팔 2쪽을 만들어줍니다.

이제 윗팔과 아랫팔을 이어주는 팔꿈치 부분 관절의 조립입니다.

아까 만든 윗팔 부분과 팔꿈치 부분을 케이스에 먼저 끼워넣고 반대쪽을 덮어주면 됩니다.

완성된 윗팔+팔꿈치의 모습입니다.

윗팔은 요기까지 굽혀지네요.

정 측면에서도 보겠습니다.

요기까지 굽어집니다.

역시 2쪽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아래팔(손목부분)의 조립입니다.
드디어 은 멕기 부품 출현. 관절부의 유압 실린더죠.

한 쪽에 전부 올려놓아준 뒤...

맞은편 케이스 덮어주면 손목부 완성.

실린더 수축 상태.

여기까지 이완됩니다.

비스듬히 본 실린더 이완 모습.

비스듬히 본 실린더 수축 모습. 아주 작은 폭의 움직임이지만 팔관절이 나중에 전체적으로 움직이면 섬세한 손목의 꺾임이 표현됩니다.

또한 실린더의 움직임과는 수직축으로도 좌우 움직임이 가능합니다. 오른쪽으로 요만큼.

왼쪽으로도 요만큼 움직입니다.

마지막으로 아랫팔의 팔꿈치와 연결되는 부분의 조립입니다.

여기에도 은 멕기 실린더가 들어갑니다. 한쪽에 소복히 쌓아준 후 덮어줍니다.

덮은 후의 모습.

이제 아까 만든 손목부와 결합시켜서 아랫팔 큰 한덩어리가 됩니다.

결합은 이와 같이 양측의 어긋난 돌기가 맞은편의 구멍에 끼워주는 방식입니다.

아랫팔 내부 프레임까지 완성입니다.

구부려 보겠습니다. 1차로 요기까지 구부러지구요. 실린더가 눈부시네요.

2차로 아까 보신 손목부가 또 구부러집니다. 결국 손목과 팔꿈치 사이가 인간의 관절과는 달리 더 구부러지는 셈이죠.

비스듬히 본 아랫팔 구부러진 모습입니다.

다시 수축한 모습.

이제 아랫팔 겉에 장식물들을 달 차례입니다.

그냥 끼워넣으면 되며, 이것이 최대로 벌어진 모습입니다.

이와 같이 안쪽으로 접히며,

다 접은 후,

위를 닫아서 고정시켜 줍니다. 여닫히는 등판 부스터를 고정시키는 것과 동일한 방식입니다.

이제 양팔의 내부 프레임이 모두 끝이 났습니다.

외부 장갑을 씌워줍니다. 왼쪽은 먹선 넣은 후의 모습. 오른쪽은 먹선 넣기 전의 모습입니다. 그레이를 사용해서 크게 튀지 않게 했습니다.

그냥 끼워만 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손목 링을 끼워줍니다.

아랫팔 외부 장갑까지 완성. (아..마음은 이미 손으로 가있네요;)

팔꿈치를 끼우기 전 팔꿈치 관절을 덮어주는 내부 프레임이 남았네요.

요렇게 세워서 먼저 조립을 한 뒤에 팔에 끼워넣는 방식입니다.

가운데 핀을 팔의 구멍에 끼워넣은 후, 양쪽 날개를 차례로 끼웁니다.

오른쪽 날개의 봉 부분을 아래 홈에 끼워넣습니다.

요렇게요.

반대편도 마찬가지로 끼워주면 이와 같이 팔꿈치 관절 부분에 병품이 쳐졌습니다.

아랫팔 위쪽 외부 장갑입니다.

역시 그냥 끼워만 줍니다.


반대편도 끼워줍니다.

드디어 윗팔 부분에도 외부 장갑을 끼움과 동시에 아랫팔과 연결입니다.

윗팔에는 링 처럼 절반씩 끼우게 되어있습니다. 걸어서 밀어주고 있는 모습.

끝까지 끼워졌습니다.

반대편에서도 나머지 링을 끼워줍니다.

딱 들어맞습니다.

측면에서 본 윗팔의 모습입니다.

아까 내부프레임 상태에서도 봤지만 다시 한번 끝까지 구부려봅니다.

팔꿈치 부분이 추가로 살짝 더 구부러진게 보이시는지요.

이제 아랫팔과의 결합입니다.

끼웠습니다.

최대로 구부려 봅니다. 지금까지 보신 각각의 관절의 움직임이 모두 합해지니 이렇게나 유연하게 구부러집니다. 마치 새우 같군요!!

이제 어깨 관절과 손만 꽂아주면 되겠군요.

드디어 제가 PG에서 가장 기대하던 손의 조립입니다. 손이 있는 R 러너는 부드러운 폴리 소재로 되어있습니다.
이 외에도 앞서 보신 메인카메라 클리어파츠와, 양손 무기인 아머슈나이더 1쌍이 있습니다.

너무나 놀랍게도 손이 그냥 이미 다 조립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아니, 사출 자체가 그렇습니다!!

무기인 아머슈나이더 역시 반으로 접히는 나이프인데, 그냥 사출 사체가 이미 조립이 다 되있습니다.
PG를 처음 만들어보는지라 놀랍기 그지없군요...

못 믿기시는 분들을 위해 러너에서 뜯자마자 바로 구동되는 마디마디 손 관절을 보시겠습니다...

너무나 아름답네요 @.@

공포영화 같나요?

그대로 뜯어낸 모습입니다.

손가락 오무려주시고,,ㄱ 자를 닫아주면..

그냥 바로 손이 완성되네요!

얼마나 손이 큰지 제 엄지 손톱과 비교해보세요. 요긴 손바닥 쪽이구요.

여긴 손등 쪽입니다.

원래 무기부는 제일 마지막에 한거번에 만들 생각이었으나, 손 만든 김에 R 너에 홀로 두기 뭐해서 아머 슈나이더도 뜯었습니다.

뜯자마자 이와 같이 바로 접힙니다.

다 접힌 모습입니다. 요 상태로 양 허리춤에 수납이 됩니다.

손 등과 손바닥에 장갑을 씌워줍니다.

손바닥 먼저 끼워주시고...

손등의 조립입니다.

참 솥뚜껑 같은 손입니다.

손등 부분이 이와 같이 두부분으로 갈라져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그냥 주먹에 구멍 뚫려있는 HG나 무등급만 조립해보다가 마디마디 움직이는 PG를 보니 그냥 감동이네요.

한대 맞으면 아프겠죠...

이제 남은 외부 장갑과 어깨와 손의 조립으로 팔 조립이 마무리가 되겠습니다.

아래 먼저 끼워주고,

위도 끼워주고,

맞은편도 끼워주면 팔 외부 장갑은 끝이 납니다.

어깨 관절 끼워주고,

대망의 손을 끼우기 직전.

드디어 팔이 완성되었습니다~.

늠름한 스트라이크 건담의 양 팔.

드디어 토루소에 양 팔을 달아줄 시간.

어깨 장갑 바깥쪽을 열어서 팔을 끼워 넣을 준비를 합니다.

요렇게 잡아준 상태에서 팔을 끼워주면 바로 고정이 됩니다.

끼웠습니다. 뻑뻑하고 묵직하게 들어가네요.

열었던 어깨 외부 문 다시 닫아주고요.

팔을 끼고 나니 갑자기 볼륨이 엄청나집니다!! 제 팔 보이시죠? 크기가 짐작이 되시는지요..

위쪽에서 바라본 양 어깨의 모습입니다.

뒤로 최대로 제친 모습.

앞으로 최대로 제친 모습입니다.

한쪽 팔을 어깨를 돌리지 않고 최대한 치켜 올려보았습니다.

반대편 팔은 팔은 놔두고 어깨 장갑만 들어보았습니다.

겨드랑이에 전에 본체편에서 보셨던 유압 실린더가 보입니다.

크기비교를 위해 제 아이폰을 들려주었습니다. 진짜 크지요?
(우측 상단에 트윗버드와 믹세로의 모습이 ㅎㅎ)

양 어리춤에 아머 슈나이더를 격납한 모습입니다.

서부의 사나이처럼 이렇게 열어서 칼을 꺼냅니다. 건담 씨드 보심 요 아머 슈나이더 쌍칼질 자주 보실 수 있습니다.

손에 칼을 들려주니 갑자기 '써든 어택'이 생각나는 이유는;;

아머 슈나이더를 위해서라도 은색 도료는 사야겠군요..

PG의 볼륨감이 몸으로 와 닿는 순간입니다. (여기에 롱다리까지 가세하면 어찌될 것이냐;;)

130여장의 긴 사진 읽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다리편과 무기편만 하면 끝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이상 카망베르였습니다.

Trackback URL : http://www.camenbert.co.kr/trackback/347


Leave your greetings here.
와~ 거의 사진으로 된 설명서라고 해도 되겠군요.
무기하고 데칼까지 다 완성하시면 허전해서 어쩌신대요? PG 하나 또 지르셔야 할 듯...^^
네 다음 생각하고 있는 PG는 Mk-II 티탄즈입니다- ㅎ 메가사이즈 RX-78-2는 디테일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