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조립한지 1주일만에 몸통을 조립하네요.

먼저 콕핏부입니다.
정면에 키라 야마토가 앉아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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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뒤쪽에 커버가 닫혀진채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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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부분을 잡고 당기면 슬라이딩 되어 앞으로 밀려 나오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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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콕핏부의 양쪽 벽을 세워주어야죠? 머리부에서는 카메라부에 클리어파츠가 사용되었는데, 여기서는 몸통에 들어가네요. 좀 더 아래쪽에 보시면 이 클리어 파츠의 용도를 아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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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안쪽에 고정된 클리어 파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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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으로 외부에 튀어나오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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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아까 만든 콕핏부를 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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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프레임은 회색이므로, 원래 먹선 용도의 그레이펜을 이와 같이 잘라낸 러너부분을 컴프라치 하는데 사용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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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게 되이있을 때 보다는 덜 티가 나지요? 사포질도 해줘야 하는데 아들 장난감이라 그것 까진 준비를 못했네요.
요건 목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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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양쪽 벽을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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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벽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그 위에 머리가 얹혀질 목 부분도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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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니 비행체로 변신한 사이코 건담 모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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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얹혀질 목 부분을 위에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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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한번 얹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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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핏 바로 위에 위치한 카메라 역할을 하는 머리지요. 사자비 같이 머리에 탑승하는 기체도 있습니다만 건담은 몸통에 콕핏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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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쳐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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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핏 부 전개해봅니다. 파란 부분 잡아 당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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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 나오는 파일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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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뒤로 누워있듯 앉아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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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각도로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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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TilfShift로도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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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겨드랑이 부의 실린더입니다. 처음으로 은색 메끼 파츠가 사용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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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굵은 원기둥이 팔을 끼우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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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린더는 걸쳐 놓듯 매달아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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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실린더 외부를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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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린더 수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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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린더 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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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겨드랑이 아래 양 허리쪽 실린더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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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 파츠를 말랑말랑한 폴리 파츠에 끼워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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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실린더가 이와같이 겨드랑이에서부터 이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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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 커버를 덮어서 몸통 내부 사이드 완성. 비대칭이죠? 많이 튀어나온 쪽이 전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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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실린더 최대 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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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관절도 이렇게 젖힐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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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 양 사이드가 완성되고 몸통 센터와 합쳐줄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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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 2줄의 슬롯에 끼워서 내려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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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롯에 끼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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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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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사이드를 끼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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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좌측도 끼워줄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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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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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립니다. 이것으로 몸통 내부프레임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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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 콕핏부 전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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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핏부 전개된 측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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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관절 실린더 전개도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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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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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목 주변 테두리를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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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자리를 잡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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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제대로 머리를 얹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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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핏 전면 도어입니다. 건담의 기본 3색 흰색, 파랑에 이은 빨강이죠. 그러고 보니 미국 국기 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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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 안쪽은 요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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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 아래 튀어나온 부분에 도어 아래쪽의 폴리부분을 끼워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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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웠습니다. 도어가 열린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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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를 닫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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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핏부 전개 다시 해봅니다. 파일럿이 도어 안쪽을 딛고 일어설 수 있을 만큼 밀려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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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허리 아래쪽 관절부를 끼워줄 차례입니다. 아래 굵은 원기둥은 골반부와 연결되며, 위쪽 가운데 만년필 펜촉 같은 부분이 아까 조립한 몸통아래에 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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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 조인트 부분은 이렇게 뒤로도 젖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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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젖혀집니다. 그런데 몸통에 끼우고 나면 좌우로 움직이는 것 말고는 앞 뒤로는 안움직여서 이 역할을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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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만든 은색 허리부 실린더를 감싸줄 실린더 커버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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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랑말랑한 폴리부에 실린더 커버 4개를 하나씩 꽂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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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 꽂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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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만든 몸통 아래에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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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실린더와 중앙의 조인트를 동시에 연결해야 하므로 잘 맞춰줘야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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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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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몸통 전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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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펜촉 모양의 조인트 덕택에 엉덩이를 좌측으로도 실룩거릴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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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으로도 실룩거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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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실린더 수축된 모습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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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이완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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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장식들만 남았네요. 목 아래와 콕핏 위를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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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아래 끼우기 전에 미리 먹선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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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아래 먼저 끼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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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핏 위쪽 커버도 끼워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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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콕핏부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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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전개 다시 한번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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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본 콕핏 전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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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살이 붙으니 볼륨감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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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PG 중에서 가장 여러 색이 혼합되어 있는 A러너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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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양쪽 가슴 위 장갑부를 뜯어내서 조립합니다. 먹선 넣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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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끼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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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에 끼우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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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끼워줍니다. 아까 말씀드린 삼각형의 클리어 파츠의 용도를 비로서 알게 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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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가슴 장갑을 다 끼우고 난 모습입니다. 양 가슴의 틈새 사이로 반짝 빛나는 클리어 파츠가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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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무리입니다. 양 몸통을 감싸주는 외부 장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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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끼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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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으로 건담 3색 다 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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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스러운 모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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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위쪽 앞뒤를 감싸는 외부 장갑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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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뒤쪽을 잘 안보여드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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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오른쪽 끼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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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도 덮어주고..
PG의 내부 프레임을 언제든 볼 수 있도록 말 그대로 살짝 끼워만 놓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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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벌어진 등짝..여기에 나중에 어깨까지 끼워지면 얼마나 넓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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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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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뒤 부품도 끼워주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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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살짝 위로 들립니다. 이 역할은 아래쪽에 끼워질 부스터 팩을 잡아주는 고리 역할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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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조립한 부스터 부를 끼워줄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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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콕핏 도어처럼 폴리부를 아래 요철부분에 끼워주어 열리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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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 팩 끼우고 닫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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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열린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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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본 부스터부 열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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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핏까지 전개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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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몸통 조립기였습니다. 길고 긴 스크롤 참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카망베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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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8 11:20 2010/02/28 11:20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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