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손목시계 소식입니다. 2008년말 발매된 에반게리온의 초호기 EVA-W01(보라색)과, 2009년 중반에 발매된 2호기 EVA-W02(빨간색)에 이어 2010년 4월 발매될 3탄입니다. 2010년 4월에 발매될 예정인 에바3호기 버젼은 에반게리온 3호기의 다크칼라 바디에, 여전히 마음에 드는 점인 에반게리온 특유의 폰트가 구현된 디스플레이 화면입니다.
자칫 이런 제품은 소재의 품질이 떨어지면 완전 싸구려로 보이기 쉬운데, 일단 3년째 이어서 시리즈로 나오고 있다는 점, 그리고 가격이 24,990엔인 점으로 짐작해보면, 어느 정도 퀄리티는 보장이 될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일단 디스플레이 부가 깊숙히 들어가 있어 긁힐 일은 없겠습니다. 카시오의 G-FORCE시리즈가 생각납니다.
박스 디자인입니다. 시리즈로 색상만 다르게 같은 패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래 가운데 박스 부분이 시계 뒷면에 레이저로 음각될 디자인입니다.
스테인리스 스틸과 플라스틱, 수심 30m방수, 그리고 시리얼 넘버가 표기되네요.
500% 확대된 사진이란 뜻인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의 디자인은 1937년 창업이래로 손목시계의 개발, 제조를 해온 세이코 인스트루 주식회사에서 'WRISTOMO', 'SPOON'등의 브랜드 시계를 디자인한 디자이너 和田猛志씨를 기용하여 개발하고, 제조 총괄은 세이코가 담당하여 에바의 유기적인 디자인과 손목시계로서의 기능성을 겸비한 오리지널 디자인 워치를 만들어 냈다고 하는군요.
<제품사양>
* 캘리버 넘버 : Berny제 BN075
* 케이스 소재 : ABS
* 뒷면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유리 소재 : 아크릴 유리
* 정밀도 : 30초/월
* 방수 : 3기압
* 전지수명 : 1년
* 폭 : 최대 폭 5cm
* 사이즈 : 최소 손목둘레 15cm/ 최대 25cm
* 두께 : 19.8mm(스트랩 상부에서 뒷면 뚜껑까지)
* 2009년 11월 15일부터 예약개시, 2010년 4월 경 순차배송
* 기획, 발매원 : 쿼드 엘레먼츠
* 제조총괄 : 세이코 인스트루먼트
참고로 기존에 발매된 W01과 W02사진을 올려드리고 포스팅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무래도 파랑과 빨강은 아무래도 연령대의 제약이 많겠지요?
그런 관점에서 3호기 W03은 좀 더 팔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자칫 이런 제품은 소재의 품질이 떨어지면 완전 싸구려로 보이기 쉬운데, 일단 3년째 이어서 시리즈로 나오고 있다는 점, 그리고 가격이 24,990엔인 점으로 짐작해보면, 어느 정도 퀄리티는 보장이 될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스테인리스 스틸과 플라스틱, 수심 30m방수, 그리고 시리얼 넘버가 표기되네요.
500% 확대된 사진이란 뜻인 것 같습니다.

<제품사양>
* 캘리버 넘버 : Berny제 BN075
* 케이스 소재 : ABS
* 뒷면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유리 소재 : 아크릴 유리
* 정밀도 : 30초/월
* 방수 : 3기압
* 전지수명 : 1년
* 폭 : 최대 폭 5cm
* 사이즈 : 최소 손목둘레 15cm/ 최대 25cm
* 두께 : 19.8mm(스트랩 상부에서 뒷면 뚜껑까지)
* 2009년 11월 15일부터 예약개시, 2010년 4월 경 순차배송
* 기획, 발매원 : 쿼드 엘레먼츠
* 제조총괄 : 세이코 인스트루먼트
참고로 기존에 발매된 W01과 W02사진을 올려드리고 포스팅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무래도 파랑과 빨강은 아무래도 연령대의 제약이 많겠지요?
그런 관점에서 3호기 W03은 좀 더 팔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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