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솔리드 얼라이언스에서 12월 1일 커널형 이어폰 '크레이지 이어폰'을 출시했습니다. 도큐한즈와 키디랜드 하라쥬쿠점, LOFT를 비롯한 잡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하구요. 가격은 2천엔이라고 합니다.
커널형 이어폰이지만 외부가 '바나나', '프랑켄(머리에 볼트가 박힌 프랑켄슈타인을 말하는 것이죠.)', '냥(고양이의 발)', '연어알(초밥)'의 4종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체 홍보 문구가 '주위의 시선은 신경 쓰여도 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어폰이니까'라는 홍보 문구가 적혀있다고 하네요.ㅎㅎ
매장 디스플레이는 '사토시'라는 캐릭터를 이용하여 시착 모습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랑켄 재밌는데요. ㅎㅎ

고양이 발이 제일 별루인 듯 합니다.

바나나도 그럴싸합니다.

연어알 초밥..

드라이버 구경은 10mm, 코드 길이는 1.2m, 총무게는 15~17g이라고 합니다.
실리콘 캡 사이즈는 S/M 2종류라고 하네요.
위 디스플레이어서 맘에 드는 것을 고르고, 아래 블리스터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고르면 되게끔 되있네요.
부피를 감안하고 튈 자신 있는 분은 구매하겠지만.. 전 사양하고 싶네요 ㅎㅎ
디자인이 재미있어서 소개 드렸습니다.

커널형 이어폰이지만 외부가 '바나나', '프랑켄(머리에 볼트가 박힌 프랑켄슈타인을 말하는 것이죠.)', '냥(고양이의 발)', '연어알(초밥)'의 4종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체 홍보 문구가 '주위의 시선은 신경 쓰여도 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어폰이니까'라는 홍보 문구가 적혀있다고 하네요.ㅎㅎ
매장 디스플레이는 '사토시'라는 캐릭터를 이용하여 시착 모습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랑켄 재밌는데요. ㅎㅎ

고양이 발이 제일 별루인 듯 합니다.

바나나도 그럴싸합니다.

연어알 초밥..

드라이버 구경은 10mm, 코드 길이는 1.2m, 총무게는 15~17g이라고 합니다.
실리콘 캡 사이즈는 S/M 2종류라고 하네요.
위 디스플레이어서 맘에 드는 것을 고르고, 아래 블리스터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고르면 되게끔 되있네요.
부피를 감안하고 튈 자신 있는 분은 구매하겠지만.. 전 사양하고 싶네요 ㅎㅎ
디자인이 재미있어서 소개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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