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10월 8일, 젊은 신진 아티스트와의 협동 프로젝트 'Canvas @ Sony 2009'의 신모델로 Windows 7이 탑재된 넷북 'VAIO W'시리즈, 헤드폰 일체형 '워크맨W'시리즈, 스테레오헤드폰 'MDR-XB300'을 발표했습니다. 일본에서 10월 19일부터 직판사이트 'Sony Style'에서 예약이 개시된다고 하네요.
일단 넷북 'VAIO W'의 화려한 일러스트 디자인을 감상해보시죠. 갖고 싶은 마음이 불쑥 들게 만드는 감각적인 일러스트들 입니다.


다음은 헤드폰 일체형 '워크맨W'시리즈입니다. 넷북 일러스트와 일관된 커플 디자인입니다.


마지막으로 스테레오헤드폰 'MDR-XB300'입니다. 기존에 있던 헤드폰이지만 새로워보이네요.
더 캐쥬얼해보이는게 잘 어울립니다. 개인적으론 2번째 빨간 하트와 파란 도깨비? 가 맘에 드네요.



판매는 10월 23일부터 11월 30일 동안만 이뤄지고, 바이오W와 스테레오 헤드폰은 각 모델별 50대 한정, 워크맨W는 각 30대 한정이라고 하니 이거야 말로 레어 아이템이 되겠군요;;.
예정 가격은 바이오가 64,800엔, 워크맨W가 8,980엔, 스테레오 헤드폰이 4,980엔이라고 합니다.
행운은 누구에게 갈지..한국에서는 그냥 침만 삼킬 수 밖에 없겠네요.
Canvas @ Sony 프로젝트는 올해로 일본에서는 3년째를 맞는 젊은 신인 아티스트 발굴, 지원을 목적으로 한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이 참 멋있죠. 소니의 제품을 캔버스 삼아 그리라니...
이번 모델에 채용된 행운의 아티스트는 미야지마아키씨(宮島亜希/79년생), riya씨(85년생), 사이토 타카시씨(斉藤高志/80년생) 3명으로, 일러스트 계에서 이미 활약중인 아티스트들이라고 합니다. 국내에서도 삼성전자 같은 곳에서 이러한 시도들이 이뤄진다면 참 뜻깊고 소비자 입장에서도 한정판이라는 뿌듯함도 있고 서로가 좋을 것 같네요-.
일단 넷북 'VAIO W'의 화려한 일러스트 디자인을 감상해보시죠. 갖고 싶은 마음이 불쑥 들게 만드는 감각적인 일러스트들 입니다.



다음은 헤드폰 일체형 '워크맨W'시리즈입니다. 넷북 일러스트와 일관된 커플 디자인입니다.



마지막으로 스테레오헤드폰 'MDR-XB300'입니다. 기존에 있던 헤드폰이지만 새로워보이네요.
더 캐쥬얼해보이는게 잘 어울립니다. 개인적으론 2번째 빨간 하트와 파란 도깨비? 가 맘에 드네요.



판매는 10월 23일부터 11월 30일 동안만 이뤄지고, 바이오W와 스테레오 헤드폰은 각 모델별 50대 한정, 워크맨W는 각 30대 한정이라고 하니 이거야 말로 레어 아이템이 되겠군요;;.
예정 가격은 바이오가 64,800엔, 워크맨W가 8,980엔, 스테레오 헤드폰이 4,980엔이라고 합니다.
행운은 누구에게 갈지..한국에서는 그냥 침만 삼킬 수 밖에 없겠네요.
Canvas @ Sony 프로젝트는 올해로 일본에서는 3년째를 맞는 젊은 신인 아티스트 발굴, 지원을 목적으로 한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이 참 멋있죠. 소니의 제품을 캔버스 삼아 그리라니...
이번 모델에 채용된 행운의 아티스트는 미야지마아키씨(宮島亜希/79년생), riya씨(85년생), 사이토 타카시씨(斉藤高志/80년생) 3명으로, 일러스트 계에서 이미 활약중인 아티스트들이라고 합니다. 국내에서도 삼성전자 같은 곳에서 이러한 시도들이 이뤄진다면 참 뜻깊고 소비자 입장에서도 한정판이라는 뿌듯함도 있고 서로가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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