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된지는 꽤 되었지만 최근 PMP가 필요하여 구입을 알아보다가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PMP중 COWON O2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드가 아닌 내장 플래쉬를 사용한지라 용량은 작지만 가볍고 충격에 강합니다.
메모리 용량에 따라 8G/16G/32G 3가지 모델이 있으며, 색상은 화이트/블랙/핑크 3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구입한 16G는 핑크를 제외한 블랙과 화이트만 나와 있습니다.
제품을 꺼내자마자 액정 보호 및 제품 보호를 위하여 코원 사이트에서 구입한 O2전용 LCD 프로텍터오와 가죽 포우치입니다. 왠지 흰색에는 연두색이 어울릴 듯 하여 그린으로 구입.
박스에서 꺼내면 마치 마트에서 식품을 구입한 듯한 패키지가 보입니다.
투명 커버를 들어내면 디자인된 테두리 라벨이 보입니다.
라벨 아래엔 제품 보호를 위해 얇은 완충재가 덮여 있습니다.
완충재를 들어내면 드디어 O2의 모습이 보입니다. LCD엔 임시 보호 비닐이 붙어있으며 우측 구석에 떼어내기 좋도록 살짝 떨어져있습니다. 부드러운 재질이므로, 터치 스크린에 그대로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O2를 들어내면 아래 2단 구조로 악세사리가 들어있습니다.
번들 이어폰, 스타일러스 겸 받침대, 어댑터, 매뉴얼이 있으며, 액정 보호 필름 및 포우치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저처럼 미리 따로 주문하셔야 합니다.
번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디자인은 시판용 COWON 이어폰과 유사합니다. 제가 구입한 O2는 DMB버전으로, 이어폰이 DMB의 안테나 기능을 겸합니다. 보시면 삽입부가 3극으로 되어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V 어댑터 충전잭의 모습입니다. 일반 어댑터 잭보다 가늡니다.
거치대 겸 스타일러스펜의 모습입니다. 핸드폰 스트랩 처럼 본체에 부착하는 방식이며, 테이블 위에 PMP를 세워놓을 때 펴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좌측 하단 화살표 표시가 된 부분이 약간 뾰족하게 되어있고 스타일러스 펜 부분입니다(따로 펜을 뽑거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받침대를 편 모습입니다. 아래 홈이 2단으로 되어있어서 거치 각도를 2단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악세사리를 다 들어내면 A/S요청서와 보증서, 쿠폰, 매뉴얼이 있습니다.
번들 치고는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재질은 자세히 보면 좀 싼 티가 납니다.
무작정 제품을 켜보았더니 작동을 합니다. DMB를 눌렀더니 채널 탐색을 하는군요.
충전잭을 꽂은 모습입니다. 충전중이면 빨간 불이, 사용중이면 녹색 불이, 충전이 다 되면 꺼집니다.
제가 받은 제품의 펌웨어는 1.31이었으며, 미리 받아 둔 1.33으로 바로 업데이트를 해주었습니다. 코원의 장점이 아주 충실한 펌웨어 업데이트에 있지요.
제품 후면 부의 각종 지원 로고와 모노 스피커의 모습이 보입니다. PMP의 특성상 이어폰 사용이 전제가 되어있으며, 본체만으로 이용할만한 스피커의 성능은 되지 못합니다.
제가 찍진 않았지만 로고 좌측에 시리얼 넘버가 실크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뒷면 중앙에는 O2의 로고가 있습니다. O2라는 이름 때문에 유저들에게는 '산소'라고 불리지요.
별도로 구입한 포우치의 내측은 폭신한 부드러운 천으로 되어있어서 넣고 뺄 때 흠집 걱정을 덜어줍니다.
꼭 맞는 포우치에 넣으니 아주 깜찍하네요~.
하드가 아닌 내장 플래쉬를 사용한지라 용량은 작지만 가볍고 충격에 강합니다.
메모리 용량에 따라 8G/16G/32G 3가지 모델이 있으며, 색상은 화이트/블랙/핑크 3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구입한 16G는 핑크를 제외한 블랙과 화이트만 나와 있습니다.

제품을 꺼내자마자 액정 보호 및 제품 보호를 위하여 코원 사이트에서 구입한 O2전용 LCD 프로텍터오와 가죽 포우치입니다. 왠지 흰색에는 연두색이 어울릴 듯 하여 그린으로 구입.

박스에서 꺼내면 마치 마트에서 식품을 구입한 듯한 패키지가 보입니다.

투명 커버를 들어내면 디자인된 테두리 라벨이 보입니다.

라벨 아래엔 제품 보호를 위해 얇은 완충재가 덮여 있습니다.

완충재를 들어내면 드디어 O2의 모습이 보입니다. LCD엔 임시 보호 비닐이 붙어있으며 우측 구석에 떼어내기 좋도록 살짝 떨어져있습니다. 부드러운 재질이므로, 터치 스크린에 그대로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O2를 들어내면 아래 2단 구조로 악세사리가 들어있습니다.
번들 이어폰, 스타일러스 겸 받침대, 어댑터, 매뉴얼이 있으며, 액정 보호 필름 및 포우치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저처럼 미리 따로 주문하셔야 합니다.

번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디자인은 시판용 COWON 이어폰과 유사합니다. 제가 구입한 O2는 DMB버전으로, 이어폰이 DMB의 안테나 기능을 겸합니다. 보시면 삽입부가 3극으로 되어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V 어댑터 충전잭의 모습입니다. 일반 어댑터 잭보다 가늡니다.

거치대 겸 스타일러스펜의 모습입니다. 핸드폰 스트랩 처럼 본체에 부착하는 방식이며, 테이블 위에 PMP를 세워놓을 때 펴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좌측 하단 화살표 표시가 된 부분이 약간 뾰족하게 되어있고 스타일러스 펜 부분입니다(따로 펜을 뽑거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받침대를 편 모습입니다. 아래 홈이 2단으로 되어있어서 거치 각도를 2단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악세사리를 다 들어내면 A/S요청서와 보증서, 쿠폰, 매뉴얼이 있습니다.

번들 치고는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재질은 자세히 보면 좀 싼 티가 납니다.

무작정 제품을 켜보았더니 작동을 합니다. DMB를 눌렀더니 채널 탐색을 하는군요.

충전잭을 꽂은 모습입니다. 충전중이면 빨간 불이, 사용중이면 녹색 불이, 충전이 다 되면 꺼집니다.

제가 받은 제품의 펌웨어는 1.31이었으며, 미리 받아 둔 1.33으로 바로 업데이트를 해주었습니다. 코원의 장점이 아주 충실한 펌웨어 업데이트에 있지요.

제품 후면 부의 각종 지원 로고와 모노 스피커의 모습이 보입니다. PMP의 특성상 이어폰 사용이 전제가 되어있으며, 본체만으로 이용할만한 스피커의 성능은 되지 못합니다.
제가 찍진 않았지만 로고 좌측에 시리얼 넘버가 실크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뒷면 중앙에는 O2의 로고가 있습니다. O2라는 이름 때문에 유저들에게는 '산소'라고 불리지요.

별도로 구입한 포우치의 내측은 폭신한 부드러운 천으로 되어있어서 넣고 뺄 때 흠집 걱정을 덜어줍니다.

꼭 맞는 포우치에 넣으니 아주 깜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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