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나 콘서트를 볼 때 2배 당겨서 보게되므로 더욱 박력을 느낄 수 있게 된다고 한다.
미술관에서도 멀리있는 것을 보는데 편리하다고 한다.
저배율의 쌍안경을 눈에 달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양 사이드의 다이얼을 돌려서 간단히 배율 조절이 가능하고, 좌우 개별 조절이 된다고 한다.
대상물과의 거리가 적어도 2m이상이 되어야 하며, 10m이상의 원격기준으로 설계되었다고 한다. 가격은 9,87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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