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는 신문자동판매기가 지하철역사에서 모습을 보이네요.
미국같은 곳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데 국내에서는 대부분 가판대에서 사람이 팔고 있었습니다만, 5월 1일부터 종이표가 1회용 카드로 바뀌면서 신문 판매도 기계로 바꾸려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3호선 고속터미널 역에 설치가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신문마다 정해진 가격에 해당하는 금액을 투입하면 각 칸 아래 틈새로 밀려나오나 봅니다.

미국같은 곳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데 국내에서는 대부분 가판대에서 사람이 팔고 있었습니다만, 5월 1일부터 종이표가 1회용 카드로 바뀌면서 신문 판매도 기계로 바꾸려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3호선 고속터미널 역에 설치가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신문마다 정해진 가격에 해당하는 금액을 투입하면 각 칸 아래 틈새로 밀려나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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