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서 2009년 4월 22일부터 머그컵 소진시까지 매일 10시~12시까지 2시간동안 종이컵을 가져오는 사람에게 제작한 환경 머그컵을 선물로 주고 있다고 해서 사무실에 굴러다니는 컵을 주워다가 방문. Get하였습니다.
차례대로 개봉기입니다.
재생지로 보이는 종이 박스입니다.

전면엔 캠페인 이름은 'Shared Planet' 로고가 찍혀있네요.

상자 뒷면의 문구입니다. 모든 지구상의 자원은 공유하는 것이니 깨끗이 쓰자고 합니다.
We all share
the same trees
..the same air
..the same oceans
So let's keep our world clean.

일회용컵 보증금을 법적으로 걷었지만 의무화에서 없어지면서 없어진 곳도 있고 계속 받고 있는 곳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테이크아웃 상당수가 안받아가죠..다시 가기 귀찮아서.
그 모인 돈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상자를 개봉하였습니다.

박스에 있는 문구/그림과 동일하게 프린트 되어 있네요.

손잡이 부분에도 STARBUCKS 로고가 있습니다만, 좀 비뚤어진 것이 아쉽네요. 아무래도 대량 위탁생산의 흔적..

캠페인 로고 아래 문구를 보면 역시 비뚤비뚤..

바닥은 똑바로 찍혀있네요. Made in Korea.

아뭏든 환경보호에 동참에서 기쁩니다..라기 보다 컵 받아서 좋아요^^.

차례대로 개봉기입니다.
재생지로 보이는 종이 박스입니다.

전면엔 캠페인 이름은 'Shared Planet' 로고가 찍혀있네요.

상자 뒷면의 문구입니다. 모든 지구상의 자원은 공유하는 것이니 깨끗이 쓰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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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me trees
..the same air
..the same oceans
So let's keep our world clean.

일회용컵 보증금을 법적으로 걷었지만 의무화에서 없어지면서 없어진 곳도 있고 계속 받고 있는 곳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테이크아웃 상당수가 안받아가죠..다시 가기 귀찮아서.
그 모인 돈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상자를 개봉하였습니다.

박스에 있는 문구/그림과 동일하게 프린트 되어 있네요.

손잡이 부분에도 STARBUCKS 로고가 있습니다만, 좀 비뚤어진 것이 아쉽네요. 아무래도 대량 위탁생산의 흔적..

캠페인 로고 아래 문구를 보면 역시 비뚤비뚤..

바닥은 똑바로 찍혀있네요. Made in Korea.

아뭏든 환경보호에 동참에서 기쁩니다..라기 보다 컵 받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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