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민트패드(4G)의 199,000원보다 4만원이 추가된 가격으로, 색상에서도 기존 화이트에서 블랙으로 차별을 두었네요. FUN웨어라는 재미있는 이름으로 즐거운 업데이트를 추구하는 펌웨어도 동일하게 지원하구요. 블랙에 어울리는 메뉴스킨(사진)이 새로 나왔네요. 화이트에 사용해도 어울릴 것 같습니다.
제가 패널로 활동을 시작한 '디지털인'에서도 민트패드와 제휴를 맺고 있는 것 같은데, 사용할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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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B가 추가된 건 반가운 일이지만, 기본적인 메모 기능이 좀 부실한 듯 보여서...^^;
민트야 그림메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