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리메이커로 유명한 하리오의 커피 드립세트를 구입하였습니다.
좌측부터 하리오 드립세트(드리퍼+서버), 하리오 세라믹 핸드밀(슬림형), 보텀 밀폐용기(체코산), 10g도기 계량스푼(블랙)..10g은 1인분의 기준이 됩니다.

먼저 하리오 드립세트의 구성물입니다. 드리퍼, 서버, 종이필터, 계량스푼(8,10,12g조절),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색상은 화이트, 레드, 블랙이 있는데 전 깔끔한 화이트가 좋더라구요.
사진에서 보다가 실물을 보니 무지하게 작은 크기입니다. 서버가 그냥 머그잔 정도..딱 2인분 (150ml기준 300ml)커피만을 담을 수 있습니다.

이어서 하리오 핸드밀의 모습입니다. 가장 인기있는 세라믹 표준형(MSCS2)이 매진이 되어서, 슬림형으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아래 병 모양이 가는 것을 빼고는 상단 분쇄부는 동일한 디자인입니다. 세라믹이 좋은게 수시로 분해하여 물로 세척이 가능하다는 점이지요. 금속은 녹이 슬지만 세라믹은 그런 걱정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슬림형은 작은 여성이 잡기에 그립감은 오히려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표준형을 사용해 봤는데 바닥에 놓고 쓰긴 하는데 남자도 약간 힘이 들긴 하거든요. 차라리 슬림형은 손에 들고 갈 수 있으니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래 분쇄된 원두가 수납되는 곳은 표준형의 유리와는 달리 플라스틱입니다. 10g 1스푼 원두를 넣고 가니 1칸에서 80%밖에 안차네요. 11g정도는 넣으니 적당한 것 같습니다. 즉, 스푼은 깎지말고 고봉으로~

카페뮤지오에서 샘플로 보내준 원두입니다. 핸드밀에는 분쇄안된 원두(케냐산)가, 드립세트에는 분쇄된 원두(콜롬비아 수프리모)가 들어있어서 기분이 up~^^

드립세트에 들어있는 드립방법의 설명입니다.
1. 드리퍼에 맞게 페이퍼 필터의 접합부를 접어서 밀착되게 셋팅합니다.
: 항상 그냥 집어넣곤 했는데 항상 접합부를 접어주는 습관을 길러야겠군요@.@
2. 끓인 물을 중앙부터 전체에 부어 30초간 뜸을 들입니다.
: 신선한 원두일 수록 머금은 이산화탄소가 머핀처럼 부풀게 된다고 합니다.
3. 그 후 중앙부터 소용돌이 모양으로 바깥 쪽으로 페이퍼에 직접 닿지 않게 따릅니다.
총 시간은 3분을 넘기지 않도록 합니다.(잔 수와 관계없이)
: 그 시간이 지나면 커피맛이 변한다고 하네요. 드립포트는 입구가 좁고 가느므로 아주 천천히 물을 골고루 부을 수가 있게 되므로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일반 주전자는 입구가 커서 힘조절이 어렵고 한꺼번에 나오기 때문에..예전에 잘 모를 때 뜸도 안들이고 한강을 만들어서 추출하던 창피한 기억이 나네요^^;;

처음으로 드립한 수프리모의 모습입니다. 잔은 네스프레소의 룽고 잔을 이용했네요. 에스프레소와는 또 다른 맛이네요. 앞으로 다양한 원두를 구입하여 갈아마시는 재미가 쏠쏠할 듯 합니다-

좌측부터 하리오 드립세트(드리퍼+서버), 하리오 세라믹 핸드밀(슬림형), 보텀 밀폐용기(체코산), 10g도기 계량스푼(블랙)..10g은 1인분의 기준이 됩니다.

먼저 하리오 드립세트의 구성물입니다. 드리퍼, 서버, 종이필터, 계량스푼(8,10,12g조절),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색상은 화이트, 레드, 블랙이 있는데 전 깔끔한 화이트가 좋더라구요.
사진에서 보다가 실물을 보니 무지하게 작은 크기입니다. 서버가 그냥 머그잔 정도..딱 2인분 (150ml기준 300ml)커피만을 담을 수 있습니다.

이어서 하리오 핸드밀의 모습입니다. 가장 인기있는 세라믹 표준형(MSCS2)이 매진이 되어서, 슬림형으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아래 병 모양이 가는 것을 빼고는 상단 분쇄부는 동일한 디자인입니다. 세라믹이 좋은게 수시로 분해하여 물로 세척이 가능하다는 점이지요. 금속은 녹이 슬지만 세라믹은 그런 걱정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슬림형은 작은 여성이 잡기에 그립감은 오히려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표준형을 사용해 봤는데 바닥에 놓고 쓰긴 하는데 남자도 약간 힘이 들긴 하거든요. 차라리 슬림형은 손에 들고 갈 수 있으니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래 분쇄된 원두가 수납되는 곳은 표준형의 유리와는 달리 플라스틱입니다. 10g 1스푼 원두를 넣고 가니 1칸에서 80%밖에 안차네요. 11g정도는 넣으니 적당한 것 같습니다. 즉, 스푼은 깎지말고 고봉으로~

카페뮤지오에서 샘플로 보내준 원두입니다. 핸드밀에는 분쇄안된 원두(케냐산)가, 드립세트에는 분쇄된 원두(콜롬비아 수프리모)가 들어있어서 기분이 up~^^

드립세트에 들어있는 드립방법의 설명입니다.
1. 드리퍼에 맞게 페이퍼 필터의 접합부를 접어서 밀착되게 셋팅합니다.
: 항상 그냥 집어넣곤 했는데 항상 접합부를 접어주는 습관을 길러야겠군요@.@
2. 끓인 물을 중앙부터 전체에 부어 30초간 뜸을 들입니다.
: 신선한 원두일 수록 머금은 이산화탄소가 머핀처럼 부풀게 된다고 합니다.
3. 그 후 중앙부터 소용돌이 모양으로 바깥 쪽으로 페이퍼에 직접 닿지 않게 따릅니다.
총 시간은 3분을 넘기지 않도록 합니다.(잔 수와 관계없이)
: 그 시간이 지나면 커피맛이 변한다고 하네요. 드립포트는 입구가 좁고 가느므로 아주 천천히 물을 골고루 부을 수가 있게 되므로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일반 주전자는 입구가 커서 힘조절이 어렵고 한꺼번에 나오기 때문에..예전에 잘 모를 때 뜸도 안들이고 한강을 만들어서 추출하던 창피한 기억이 나네요^^;;

처음으로 드립한 수프리모의 모습입니다. 잔은 네스프레소의 룽고 잔을 이용했네요. 에스프레소와는 또 다른 맛이네요. 앞으로 다양한 원두를 구입하여 갈아마시는 재미가 쏠쏠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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