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데 사장 카와마타(川俣) 著
카망베르 譯

Ajax로 시작하는 서비스 활용
 

제1회 : 서비스를 활용하는 Ajax시대의 도래

(3) Ajax의 여명기~낡은 기술을 그대로 사용하는 파이오니아의 시대~

실은, 관리비용의 절감과 유저빌리티를 양립시키는 기술은 1990년대 말기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XML과 Dynamic HTML을 활용하는 호화 Web 어플리케이션은, 1990년대 말기부터 2000년대 초반에 실제로 다양한 것이 만들어졌다.

사실로서, 그와 같은 사례는 많이 남아있다. 예를 들어 그에 해당하는 사례는 'MILLENIUM XML WWW페이지 콘테스트(http://www.xml.gr.jp/event/2000contest/)'
와 '2001 XML WWW페이지 콘테스트(http://www.xml.gr.jp/event/2001XMLJ )'등의 응모작품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고, 필자가 1998년 7월에 동경 전기 대학 출판국으로부터 출판한 'XML콘텐츠의 제작 방법'이라는 서적은, Ajax의 원형 그대로를 해설한 서적이라 해도 틀리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점에서는 Ajax의 붐이 일어날 때여서인지, 재미있는 놀이인 채로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그와 같은 풍부한 기능은 Inernet Explorer에서 밖에 이용할 수 없고, 그 외 라이벌 Web브라우저에서는 쓸 수 없었던 것이다. 누구나가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작성하기 위해, 이러한 기능을 사용할 수는 없었던 것이, 놀이로 끝난 요인이었다.

이 상황에 변화가 일어난 것은, 라이벌 Web브라우저가 이윽고 Internet Explorer의 수준에 뒤따라 온 2004년경이다.

이 시대에 Google은, 이미 유망한 기술로는 여겨지지 않았던 XML이나 Dynamic HTML등의 기술을 파헤쳐 내서, 상당히 풍부한 Web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냈다. 특히, 인터넷 지도에 혁명을 일으킨 'Google Maps'의 임팩트는 절대적이었다. 적은 대기시간으로 자유자재로 지도를 스크롤 가능한 쾌적함, 편리함은 실로 Web 어플리케이션의 상식을 뒤엎는 다른 차원의 쾌적함이었다.

그 자리에서 추종자들이 출현하고, 차례차례로 풍부한 Web어플리케이션이 만들어지기 시작, 그것들도 상당히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같은 움직임에 대해서, 나중에 붙여진 이름이 Ajax이다.

그렇기 때문에 Ajax가 실재하는지 아닌지를 묻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할 수 있다. 편리하다고 평가를 받은 실재하는 서비스 군에 대해서 붙혀진 이름인 이상, 그것이 실재함에는 틀림이 없다.

이와 같이, Web어플리케이션의 약점을 극복하는 풍부한 클라이언트의 복권은 이루어졌다. 쓰기 편하고 기능도 강력한 풍부한 클라이언트의 꿈은 이제 현실이 된 것이다.

그러나 사용하는 측에 있어서 좋은 것이라도, 개발하는 측에 있어서는 결코 편한 것은 아니었다. 그것은, 낡은 기술을 그대로 사용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필요한 기능은 모두 자비로 개발하지 않으면 안된다. 예를 들어 지도기능을 포함하는 서비스를 만들려고 했다가는, 자신이 지도 데이터를 찾아오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안되었던 것이다.

to be continued..

제1회 (4) Ajax의 발전기~Web 서비스를 mash up해서 풍부한 정보를 제공~

2007/05/11 18:26 2007/05/11 18:26
Posted by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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