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쇼핑센터를 중심으로 올해 3월말 발표되어 운영되어 있는 유희왕의 아케이드 게임기 '듀얼 터미널(DUEL TERMINAL)'을 체험해보고 왔습니다.
아래는 게임기 옆에 달려있는 안내문을 뜯어와서 스캔한 것입니다.
우선 표지부터..
1대 애니메이션 '유희왕DM'의 주인공 '무토오 유우기'(유희왕의 유희^^)
2대 애니메이션 '유희왕GX'의 주인공 '유우키 쥬다이'를 거쳐서..
올해부터 새롭게 방영되는
3대 애니메이션 '유희왕5D's'의 주인공 '후도오 유우세이'의 모습이 늠름하게 보입니다.
이녀석은 웃음이라곤 없습니다..항상 진지한 넘..

근데 이거 찾느라고 첨엔 동경 시내의 게임센터를 뒤졌는데, 어디를 가도 이 듀얼터미널은 설치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돌아다니느라 애 좀 먹었다는;;)
그런데 유명한 가전쇼핑센터 '비꾸카메라(BIG CAMERA)'의 완구코너나, 대형마트의 키즈코너에 가니 어이없게도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동경 외곽 대형 마트의 키즈코너에서 직접 폰카로 찍은 사진..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으므로, 일단 동전(100엔/1PLAY)부터 넣고 보았습니다.
초기 모드 선택화면이 나오고, 4가지 모드 중 하나를 고르라고 나옵니다.
1. 스피드 듀얼
일반적인 OCG룰 그대로의 듀얼을 할 수 있습니다. 단, 듀얼필드가 5x2가 아닌 3x2의 축소형에, 덱도 10장만으로 시작합니다. 융합, 싱크로는 덱 매수제한에 포함되지 않으며, 10장 중 3장이 내가 스캔해서 입력할 수 있고, 나머지 7장은 5가지 타잎의 덱 중 하나를 고르면 랜덤하게 배치됩니다.
5가지 덱 : 야수(올 야수 스타즈)/화염(양손에 검을)/검(하극상)/관통(메테오샷)/수비(전투제한)
(위 덱 종류는 나중에 안내용지의 작은 글씨를 보고 작성한 것이므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이 처음에 했을 때는 당연히 처음 시작할 때 받은 카드 1장이 전부이므로, 1장 외에 나머지 9장이 랜덤하게 배정됩니다.
스캔은 기기 중앙의 둥근 부분에 카드를 올려넣으면 바로 인식됩니다.
세가의 '삼국지 대전'처럼 육안에는 보이지 않는 자외선 마킹이 되어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3D로 몬스터가 소환되고 캐릭터의 보이스 등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연출을 보여줍니다. 단 시간이 많이 소요가 되어서, 시간만 많다면 카드 많이 갖춰서 천천히 해보고 싶은 모드입니다.

2. 듀얼 입문
눌러보지는 않았지만, 듀얼 방법을 알려주리라고 생각합니다.
3. 액션 듀얼
이 모드가 사람들이 듀얼 터미널을 리듬액션 게임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모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첨에 방법을 읽어보지 않고 그냥 눌렀다가 상당히 난처했습니다..골프 게임처럼 바가 움직이는데 화면을 터치해서 어디에 멈추느냐에 따라, 듀얼이 진행된다는;;
어디를 눌러야 할지 몰라 첨에 퍼펙트 패를 당했지요..

4. 카드만 받기
가장 많이 애용한 모드입니다. 그냥 동전 넣고 바로 카드가 나오고 끝나져 ㅎㅎ
사실 스피드 듀얼을 느긋하게 즐기고 싶었으나 시간 관계상;;
다음은 안내용지 후면에 있는 듀얼 터미날 1기 카드 리스트(50종)입니다.
대부분 기존에 있던 카드와 새로운 싱크로/튜너/일반 카드 들이 섞여 있습니다.

아래는 '카드만 받기' 모드에서 뽑은 카드들 중 일부입니다.
울레/슈레/레어/노말 3가지의 레어도입니다만. 기본적으로 노말도 겉에 사진과 같이 표면에 반짝이는 코팅이 되어있어, 듀얼터미널 카드로서의 비싼 값어치를 느끼게 해줍니다.
(일반 부스터 카드는 5장에 120엔이므로..1장에 100엔은 상당히 비싼 것이죠..듀얼 터미널에서 인식이 된다는 이유로!!)





아래는 참고로 스피드 듀얼 플레이 동영상입니다.
게임 도중 떠나야해서(출장 도중 짬내서 하다가 딱 걸려서;;) 멋진 듀얼장면을 찍지도 못하고, 바보 같이 이것저것 누르다 끝나는 모습입니다만, 단지 듀얼 터미널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참고만 하시라고 올립니다.
듀얼터미널..애니에서는 가상 듀얼 체험장치로 불려지고 있는 것인데, 센스있게 아케이드 게임기의 이름으로 명명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유희왕이 문방구에서 초등학생에게 팔리고 듀얼샵에서 청소년 도박으로 왜곡되어져 알려져있긴 하지만, 이렇게 현실화(가지고 있는 카드를 직접 소환하는 그 기분)된 것을 보니 감개무량 합니다.
이제 10년 안에 만화에서 처럼 듀얼 스타디움도 실현되리라 생각합니다.
아래는 게임기 옆에 달려있는 안내문을 뜯어와서 스캔한 것입니다.
우선 표지부터..
1대 애니메이션 '유희왕DM'의 주인공 '무토오 유우기'(유희왕의 유희^^)
2대 애니메이션 '유희왕GX'의 주인공 '유우키 쥬다이'를 거쳐서..
올해부터 새롭게 방영되는
3대 애니메이션 '유희왕5D's'의 주인공 '후도오 유우세이'의 모습이 늠름하게 보입니다.
이녀석은 웃음이라곤 없습니다..항상 진지한 넘..

근데 이거 찾느라고 첨엔 동경 시내의 게임센터를 뒤졌는데, 어디를 가도 이 듀얼터미널은 설치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돌아다니느라 애 좀 먹었다는;;)
그런데 유명한 가전쇼핑센터 '비꾸카메라(BIG CAMERA)'의 완구코너나, 대형마트의 키즈코너에 가니 어이없게도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동경 외곽 대형 마트의 키즈코너에서 직접 폰카로 찍은 사진..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으므로, 일단 동전(100엔/1PLAY)부터 넣고 보았습니다.
초기 모드 선택화면이 나오고, 4가지 모드 중 하나를 고르라고 나옵니다.
1. 스피드 듀얼
일반적인 OCG룰 그대로의 듀얼을 할 수 있습니다. 단, 듀얼필드가 5x2가 아닌 3x2의 축소형에, 덱도 10장만으로 시작합니다. 융합, 싱크로는 덱 매수제한에 포함되지 않으며, 10장 중 3장이 내가 스캔해서 입력할 수 있고, 나머지 7장은 5가지 타잎의 덱 중 하나를 고르면 랜덤하게 배치됩니다.
5가지 덱 : 야수(올 야수 스타즈)/화염(양손에 검을)/검(하극상)/관통(메테오샷)/수비(전투제한)
(위 덱 종류는 나중에 안내용지의 작은 글씨를 보고 작성한 것이므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이 처음에 했을 때는 당연히 처음 시작할 때 받은 카드 1장이 전부이므로, 1장 외에 나머지 9장이 랜덤하게 배정됩니다.
스캔은 기기 중앙의 둥근 부분에 카드를 올려넣으면 바로 인식됩니다.
세가의 '삼국지 대전'처럼 육안에는 보이지 않는 자외선 마킹이 되어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3D로 몬스터가 소환되고 캐릭터의 보이스 등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연출을 보여줍니다. 단 시간이 많이 소요가 되어서, 시간만 많다면 카드 많이 갖춰서 천천히 해보고 싶은 모드입니다.

2. 듀얼 입문
눌러보지는 않았지만, 듀얼 방법을 알려주리라고 생각합니다.
3. 액션 듀얼
이 모드가 사람들이 듀얼 터미널을 리듬액션 게임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모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첨에 방법을 읽어보지 않고 그냥 눌렀다가 상당히 난처했습니다..골프 게임처럼 바가 움직이는데 화면을 터치해서 어디에 멈추느냐에 따라, 듀얼이 진행된다는;;
어디를 눌러야 할지 몰라 첨에 퍼펙트 패를 당했지요..

4. 카드만 받기
가장 많이 애용한 모드입니다. 그냥 동전 넣고 바로 카드가 나오고 끝나져 ㅎㅎ
사실 스피드 듀얼을 느긋하게 즐기고 싶었으나 시간 관계상;;
다음은 안내용지 후면에 있는 듀얼 터미날 1기 카드 리스트(50종)입니다.
대부분 기존에 있던 카드와 새로운 싱크로/튜너/일반 카드 들이 섞여 있습니다.

아래는 '카드만 받기' 모드에서 뽑은 카드들 중 일부입니다.
울레/슈레/레어/노말 3가지의 레어도입니다만. 기본적으로 노말도 겉에 사진과 같이 표면에 반짝이는 코팅이 되어있어, 듀얼터미널 카드로서의 비싼 값어치를 느끼게 해줍니다.
(일반 부스터 카드는 5장에 120엔이므로..1장에 100엔은 상당히 비싼 것이죠..듀얼 터미널에서 인식이 된다는 이유로!!)





아래는 참고로 스피드 듀얼 플레이 동영상입니다.
게임 도중 떠나야해서(출장 도중 짬내서 하다가 딱 걸려서;;) 멋진 듀얼장면을 찍지도 못하고, 바보 같이 이것저것 누르다 끝나는 모습입니다만, 단지 듀얼 터미널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참고만 하시라고 올립니다.
듀얼터미널..애니에서는 가상 듀얼 체험장치로 불려지고 있는 것인데, 센스있게 아케이드 게임기의 이름으로 명명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유희왕이 문방구에서 초등학생에게 팔리고 듀얼샵에서 청소년 도박으로 왜곡되어져 알려져있긴 하지만, 이렇게 현실화(가지고 있는 카드를 직접 소환하는 그 기분)된 것을 보니 감개무량 합니다.
이제 10년 안에 만화에서 처럼 듀얼 스타디움도 실현되리라 생각합니다.
Trackback URL : http://www.camenbert.co.kr/trackback/152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