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품종 중 가장 최근에 각광받는다는..
농축된 진한 과실을 느낄 수 있다는 '쉬라즈' 품종을 꼭 한번 마셔보고 싶었다.
마침 와이프가 '스타슈퍼'에 있다길래..거기 와인 있으면 쉬라즈 아무거나 사오라고 했더니..
매장에서 이걸 추천해주었다고 한다.
정가는 37,000원으로 몬테스알파보다 1,000원싼데..행사라고 25,000원에 준다고 해서 사오라고 했다.
'쉬라즈'는 원산지가 '이란'으로, 현재 호주에서 생산되는 포도품종 중 1위가 바로 '쉬라즈'라고 한다.
근데 왜'옐로우 테일'이란 호주와인도 그렇고..왜 호주 와인은 옐로우가 많을까?? ㅎ
Yellow Label Shiraz
옐로우 라벨 쉬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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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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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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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m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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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00 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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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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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Australia - Barossa Valle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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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 Blass 울프 블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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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az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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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 C | |
| WS 85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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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대륙의 신세대 와인은 이렇게...코르크가 아닌 스크류식이라고 한다.
그냥 돌려따니까 왠지..소주나 ..양주 같아..ㅎ

새벽에 급조한 안주는..크래미와 와인용 치즈 그리고 육포.
옐로우 테일의 맛은?
역시 강한 과실의 향이 압도했는데..역시 내 입맛은 강한 녀석 보다는 부드러운 녀석이 맞는 것 같다..좀 더 여러 품종을 먹어보다보면..언젠간 내 짝을 만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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