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프린스톤테크놀로지社는 1월 16일, 초소형, 초경량의 블루투스 이어폰&어답터 셋트 「PTM-UBTSET3S」를 발표했다. 예상가격은 7,800엔(약 6만원초반)으로 1월말에 발매된다고 한다. 콤팩트한 Bluetooth대응 무선이어폰과, 최소, 최경량급의 USB어답터를 셋트로 한 것으로, USB어답터를 접속한 PC와 Bluetooth대응의 휴대폰 단말기 등과 접속함으로서 핸즈프리 통화를 지원한다. 또한 USB어답터는 키보드와 마우스 등의 Bluetooth대응기기와의 접속에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착발신/통화종료 등의 콘트롤을 원터치로 조작할 수 있는 버튼을 탑재. 전원은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 연속통화시간은 약 5시간. 대기시간은 약 100시간이라고 한다. 이어폰부는 커널형을 사용하여, 4가지 사이즈의 이어패드가 따라온다. Bluetooth규격은 기존 전송속도(Ver1.1/1.2)의 약 3배에 가깝다고 한다(Ver.2.0+EDR). 통신거리는 약 10m. USB어답터의 대응OS는 Windows Vista/XP/2000, Mac OS 10.4.7이상. 사이즈 이어폰 : 폭18.8×높이29.6×깊이34.3mm, 무게 7g. USB어답터 : 폭14×높이19×깊이4.5mm, 무게1.8g. 통화용이 아니라 스테레오 이어폰이 이런 스타일로 나오면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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