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부터 태터툴스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WEB2.0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개방성에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바로 무작위로 쏟아지는 스팸 트랙백이 골칫거리였습니다.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3만2천통의 트랙백이 쌓여있더군요..유저님들로부터의 트랙백은 단 한통도 없었구요^^;;
대충 계산하면 하루에 32,000 / 6 / 30 = 177통씩 쌓인 셈이네요. 이것도 평균이 이렇지 '스팸 IP 차단' 버튼을 누르기 전인 5,6월달에는 하루에 300여통이상이 와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지우는 속도보다 쌓이는 속도가 능가...쌓이기 시작하더군요. 7월부터 포기했더니...어느새 3만여통. 기존의 게시물들이 열리는 속도가 현저하게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 11월에야 정신을 차리고 '제초'작업에 나섰습니다.
1. 태터툴스 -> 텍스트큐브...그리고 'EAS-Eolin Antispam Service'
일단 텍스트큐브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기존 글들은 그대로 백업되고 FTP로 덮어쓰니 시스템 변경이 간단히 이루어지더군요.
여기서 반가웠던 것이 바로 'EAS-Eolin Antispam Service'라는 플러그인이었습니다.
이 플러그인을 활성화 시키자 거짓말처럼 스팸트랙백이 더 이상 걸리지 않더군요.

2. 이제 남은건 삭제..그리고 삭제..
한 페이지에 30개가 디폴트로 보여지는 게시물의 수입니다. 예전에 이 수치를 코드변경을 통해 임의로 조정할 수 있는 글을 보고 시도해본 적이 있으나, 한 페이지를 표현하는데 엄청나게 버거워지는 관계로...포기하고 다시 30개씩 무식하게 지우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한 15,000개까지는 일일히 IP 체크, 사이트명 체크해가며 진행했습니다.
정말 인내의 시간;;^^
나중에는 내가 뭐하고 있지?? 이제 이 체크 안해도 플러그인이 잘 잡아줄거라는 믿음...
그냥 체크 없이 삭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드디어 드러낸 바닥~
기념 스샷 찍었습니다TT

블로그 관리 저처럼 안하지 마시고 평소에 잘 하시길..^^
개방성에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바로 무작위로 쏟아지는 스팸 트랙백이 골칫거리였습니다.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3만2천통의 트랙백이 쌓여있더군요..유저님들로부터의 트랙백은 단 한통도 없었구요^^;;
대충 계산하면 하루에 32,000 / 6 / 30 = 177통씩 쌓인 셈이네요. 이것도 평균이 이렇지 '스팸 IP 차단' 버튼을 누르기 전인 5,6월달에는 하루에 300여통이상이 와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지우는 속도보다 쌓이는 속도가 능가...쌓이기 시작하더군요. 7월부터 포기했더니...어느새 3만여통. 기존의 게시물들이 열리는 속도가 현저하게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 11월에야 정신을 차리고 '제초'작업에 나섰습니다.
1. 태터툴스 -> 텍스트큐브...그리고 'EAS-Eolin Antispam Service'
일단 텍스트큐브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기존 글들은 그대로 백업되고 FTP로 덮어쓰니 시스템 변경이 간단히 이루어지더군요.
여기서 반가웠던 것이 바로 'EAS-Eolin Antispam Service'라는 플러그인이었습니다.
이 플러그인을 활성화 시키자 거짓말처럼 스팸트랙백이 더 이상 걸리지 않더군요.

2. 이제 남은건 삭제..그리고 삭제..
한 페이지에 30개가 디폴트로 보여지는 게시물의 수입니다. 예전에 이 수치를 코드변경을 통해 임의로 조정할 수 있는 글을 보고 시도해본 적이 있으나, 한 페이지를 표현하는데 엄청나게 버거워지는 관계로...포기하고 다시 30개씩 무식하게 지우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한 15,000개까지는 일일히 IP 체크, 사이트명 체크해가며 진행했습니다.
정말 인내의 시간;;^^
나중에는 내가 뭐하고 있지?? 이제 이 체크 안해도 플러그인이 잘 잡아줄거라는 믿음...
그냥 체크 없이 삭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드디어 드러낸 바닥~
기념 스샷 찍었습니다TT

블로그 관리 저처럼 안하지 마시고 평소에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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