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깨를 조립하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어깨와 팔까지 포함해서 한꺼번에 하려다가, 스크롤이 너무 길어지고 좀 더 만드는 재미를 음미하고 싶기도 해서 오늘은 어깨까지만! 하려고 합니다.
우선 어깨 내부프레임의 조립입니다.
부품은 아래와 같으며, 좌우 구분 없이 2개를 만듭니다.

요렇게 각자의 자리를 잡아 얹어만 줍니다.

그리고 반대편 커버를 덮어줍니다.

덮고 난 후 안쪽 모습입니다.

구분없이 좌우 2개를 동일하게 만들어줍니다.

이어서 어깨 외장 장갑의 조립입니다.
부품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위에 마개를 닫아줍니다.

그 다음 고리를 외부 장갑 안쪽에 끼워줍니다. 고리는 외장 강갑의 개폐시 경첩의 역할을 합니다.

요렇게 끼워줍니다.


양쪽 외장 장갑을 끼운 상태의 모습입니다. 날개 같지요.




원래 건프라에 본드를 사용하지 않지만, 이 펼쳐지는 외장장갑의 경첩부분이 장갑과 너무 잘 빠져서, 할 수 없이 순간접착제를 사용하였습니다.


정면에서 펼쳐지는 외장장갑의 모습을 다시 보시겠습니다.



이건 뒤쪽에서...

다음에는 상부와 측면의 외장장갑을 부착합니다. 부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상부 파츠를 구멍에 끼워넣습니다.


끼우고 난 후의 모습입니다. 이게 최대로 전개된 모습입니다.

닫고 있습니다..

완전히 닫힌 모습입니다.

측면에서도 보시겠습니다.
닫힌 모습.

반쯤 연 모습입니다.

완전히 연 상태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이드 커버를 내부프레임에 난 홈을 따라 끼워줍니다.

모든 부품이 어깨에 빠짐없이 장착되었습니다.

측면...

사이드 커버를 손으로 당겨 전개해 보았습니다. 거북이 목이 떠오르네요.
ㅏ이드 커버는 레일을 따라 움직이므로 조금씩 천천히 움직이면 됩니다.

상부 장갑이 열린 모습입니다.

그 다음 외부장갑을 펼쳐줍니다.

펼쳐진 어깨의 전체 모습입니다. 이렇게 보면 매미 같기도 하고요..

사이드 커버는 상부 외장장갑의 움직임이 없도록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래와 같이 뭉쳐서 되어있으면 상부 장갑이 열리지 않습니다.

어깨만이라서 금방 끝나네요^^.
단, 팔을 완성해야 몸통에 끼울 수가 있게 되어있으므로. 아쉽지만 잘 보관해둬야겠네요.

어깨를 끼우지를 못해서 손으로 잡고 걸쳐만 놓은 사진
아직도 러너가 저렇게 많네요...언제 다 만들까나..이상 카망베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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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어깨와 팔까지 포함해서 한꺼번에 하려다가, 스크롤이 너무 길어지고 좀 더 만드는 재미를 음미하고 싶기도 해서 오늘은 어깨까지만! 하려고 합니다.
우선 어깨 내부프레임의 조립입니다.
부품은 아래와 같으며, 좌우 구분 없이 2개를 만듭니다.

요렇게 각자의 자리를 잡아 얹어만 줍니다.

그리고 반대편 커버를 덮어줍니다.

덮고 난 후 안쪽 모습입니다.

구분없이 좌우 2개를 동일하게 만들어줍니다.

이어서 어깨 외장 장갑의 조립입니다.
부품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위에 마개를 닫아줍니다.

그 다음 고리를 외부 장갑 안쪽에 끼워줍니다. 고리는 외장 강갑의 개폐시 경첩의 역할을 합니다.

요렇게 끼워줍니다.


양쪽 외장 장갑을 끼운 상태의 모습입니다. 날개 같지요.




원래 건프라에 본드를 사용하지 않지만, 이 펼쳐지는 외장장갑의 경첩부분이 장갑과 너무 잘 빠져서, 할 수 없이 순간접착제를 사용하였습니다.


정면에서 펼쳐지는 외장장갑의 모습을 다시 보시겠습니다.



이건 뒤쪽에서...

다음에는 상부와 측면의 외장장갑을 부착합니다. 부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상부 파츠를 구멍에 끼워넣습니다.


끼우고 난 후의 모습입니다. 이게 최대로 전개된 모습입니다.

닫고 있습니다..

완전히 닫힌 모습입니다.

측면에서도 보시겠습니다.
닫힌 모습.

반쯤 연 모습입니다.

완전히 연 상태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이드 커버를 내부프레임에 난 홈을 따라 끼워줍니다.

모든 부품이 어깨에 빠짐없이 장착되었습니다.

측면...

사이드 커버를 손으로 당겨 전개해 보았습니다. 거북이 목이 떠오르네요.
ㅏ이드 커버는 레일을 따라 움직이므로 조금씩 천천히 움직이면 됩니다.

상부 장갑이 열린 모습입니다.

그 다음 외부장갑을 펼쳐줍니다.

펼쳐진 어깨의 전체 모습입니다. 이렇게 보면 매미 같기도 하고요..

사이드 커버는 상부 외장장갑의 움직임이 없도록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래와 같이 뭉쳐서 되어있으면 상부 장갑이 열리지 않습니다.

어깨만이라서 금방 끝나네요^^.
단, 팔을 완성해야 몸통에 끼울 수가 있게 되어있으므로. 아쉽지만 잘 보관해둬야겠네요.

어깨를 끼우지를 못해서 손으로 잡고 걸쳐만 놓은 사진
아직도 러너가 저렇게 많네요...언제 다 만들까나..이상 카망베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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